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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이영희 삼성전자 DX부문 글로벌마케팅실장 사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2/20230207170355_8005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이 2014년 2월 삼성전자의 러시아 소치올림픽 전시장 개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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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의 의도대로 됐다. 언제까지 제품만 보여줄 것이냐, 경험을 중심으로 해야한다, 이렇게 의견을 모아 준비한 결과다. 연결을 중심으로 하는 비전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 (2023/01/05,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3 전시장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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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삼성이 힘을 모아 나아가야 할 방향은 ‘원삼성’ 이라는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의 지시가 있었다. 앞으로는 ‘편리함’에 방점을 찍어달라는 것이 고객들의 요구이며,그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다.” (2022/09/05,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가전 전시회 IFA 2022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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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미래 세대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 (2022/02/02,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삼성전자의 브랜드 공간 ‘마이하우스’가 누적 방문 수 400만 회를 넘었다는 말을 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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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브랜드가치가 2013년 이래 최고 성장률을 보인 것은 고무적 성과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 (2021/10/22,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삼성전자가 2년 연속 5위에 오른 것을 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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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인다면 브랜드 가치는 이 과정에서 자연히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소비자와 진실된 유대감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 제품과 기술을 설명하는 데 노력을 쏟기보다 삼성전자의 기술이 소비자의 실제 삶을 더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방식들을 설명하는 데 집중하겠다." (2018/06/13, 마케팅전문지 더드럼과 나눈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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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광고제와 같은 행사는 삼성전자를 포함한 아시아 기반 브랜드가 영역을 넓히고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장벽을 넘고 전 세계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영향력을 갖추면서도 소비자에 친숙한 브랜드로 거듭나겠다." (2018/06/13, 마케팅전문지 더드럼과 나눈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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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바일기기를 사용하는 방식과 새로운 기술에 대해 기대하는 것이 변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니즈에 귀기울여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고,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의미 있는 혁신을 지속할 것이다." (2018/03/02, 삼성전자의 이동통신박람회 MWC2018 수상 소식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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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혁신의 출발은 언제나 고객이었으며, 삼성전자는 고객을 위한 의미 있는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 왔다. 삼성전자가 IoT 시대를 선도하고 삶의 가치를 한 단계 높여주는 브랜드로 자리 매김 하기를 기대한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리더로서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브랜드’로 거듭나 고객에게 꿈을 주고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8/01/11, 삼성전자 공식 뉴스룸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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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의 어려움에도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소비자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 덕분에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신뢰를 지켜내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2018/01/11, 삼성전자 공식 뉴스룸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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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기 위해 노력하는 철학을 갖추고 있다. 인류에 의미 있는 가치를 주는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2017/09/28, 삼성전자의 미국 광고제 수상 소식을 알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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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이 처음 세상에 공개되던 것은 엄청난 순간이었다. 하지만 몇 주 뒤 발화사고 소식을 듣게 된 것은 끔찍한 경험이었다. 갤럭시노트7은 삼성전자의 자존심이었다.” (2017/07/27, 블룸버그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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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가상현실기술은 소비자들이 기술과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외부업체와 꾸준한 협력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 새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2017/07/14, 가상현실사업에서 버즈피드와 협력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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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스마트폰사업에 소비자 신뢰 회복이 절대적이었기 때문에 수많은 경우의 수를 생각해야 했다. 결국 우리는 신뢰를 회복하는 것 뿐 아니라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높은 기대도 충족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2017/03/30,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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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성이면서 기술자 출신이 아니라는 점에서 삼성전자에 있는 다른 임원들과 많이 다르다. 삼성전자는 기술력에서 앞선 회사지만 소비자들에 제품과 관련한 스토리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했다. 이제는 스토리 전달에 마케팅의 중점을 두고 있다.” (2016/07/14, 마케팅전문지 마케팅위크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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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처음 입사했을 때 기술분야의 지식이 전혀 없어 고생했지만 기술을 소비자의 언어로 번역해 전달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연구했다. 삼성전자가 소비자들에 열리고 혁신적 이미지로 각인되기를 원한다.” (2016/06/12, 미국 광고전문매체 애드위크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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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 하나를 만드는 데 8천만 건 이상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을 파악한다. 도전할 가치가 있다면 끈질기게 도전에 맞서고 즐겨야 한다.” (2015/09/18, 삼성 토크콘서트 ‘플레이더챌린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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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은 모든 것을 새롭게 바꾼 제품이다. 엔지니어링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이 제품은 구부러지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2015/03/03, 갤럭시S6 출시행사에서, 당시 경쟁작인 애플 아이폰6이 충격을 가하면 휘어지는 ‘벤드게이트’ 논란이 확산되자 이를 겨냥한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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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브랜드가치의 의미는 소비자에게 실제로 얼마나 활용되고 삶을 가치있게 만들며 점유하냐에 달려 있다. 제품과 기술의 혁신은 이럴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 (2014/06/16, 프랑스 칸 국제광고제에서 제일기획이 주최한 세미나의 연사로 나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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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삼성전자의 통신기술을 무단으로 사용하며 무임승차하고 있다. 더 강경한 대응으로 맞설 것이다.” (2011/09/23,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애플과 삼성전자의 특허분쟁을 언급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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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이든 TV든 무형의 상품이든 모두 소비자에게 상품의 가치를 판다는 것이 마케팅의 본질이다.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는 본질은 화장품이나 휴대전화나 똑같다고 생각해 삼성전자로 이직을 결정했다.” (2009/09/22, 동아일보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