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이원덕 우리은행 은행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1/20230126120931_12828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2021년 6월30일 이원덕 우리금융지주 수석부사장(오른쪽)과 숭실대학교 장범식 총장이 숭실대학교 베어드홀에서 디지털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2023년 경영목표를 ‘Touch Everyone, Connect Everything’으로 잡았다. 모두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더 믿음직한 은행(Touch Everyone)과 다양한 산업을 연결해 금융생태계를 넓히겠다(Connect Everything)는 의미를 담았다.”<br />
<br />
“2023년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5대 경영전략으로 고객감동(Customer Move), 기술선도(Tech Advance), 사업성장(Biz Growth), 문화혁신(Culture Innovation), 위험통제(Risk Control)를 선정했다. 각 전략의 앞머리를 딴 ‘MAGIC 2023’을 경영전략 슬로건으로 정했다.”<br />
<br />
“우리은행은 경영전략 달성을 위해 고객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 디지털과 IT 기술, 미래 투자, 자율·자존·열정의 조직문화, 윤리의식과·준법정신 등을 준비해야 한다. 우리은행 임직원들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자긍심과 리더의 마음, 도전정신 등을 가졌으면 한다.” (2023/01/02, 2023년도 신년사에서) <br />
<br />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협조를 다하겠다.” (2022/05/03,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과 은행장 사이 간담회에 참석하며 기자들에게)<br />
<br />
“공적자금의 멍에를 벗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에 참으로 있어서는 안 될 횡령사고가 발견됐다. 한 사람의 악한 마음과 이기적인 범죄로 말미암아 우리가족 모두가 땀 흘려 쌓아 올린 신뢰가 한순간에 송두리째 흔들리고 말았다.”<br />
<br />
“현재 관련 직원의 신병을 확보해 경찰 및 금융당국의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조사결과에 따라 당사자는 물론 추가 연관자들이 있다면 그들에 대해서도 엄중한 책임이 지워질 것이다.”<br />
<br />
“우리(우리은행 직원)는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주고 키워주어야 하는 은행원이다.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에는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더 굳게 일어서서 무너진 신뢰를 다시 쌓아나가야 한다, 은행장인 내가 앞장서겠다.” (2022/05/02, 4월에 터진 600억 원대 횡령사고와 관련해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br />
<br />
"포스텍의 우수한 인재들이 메타버스와 현실세계 사이에 세워진 e스포츠 콜로세움을 무대로 마음껏 뛰놀고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은행은 e스포츠에 기반한 학생들의 놀이문화를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앞으로 e스포츠 저변을 넓히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갈 것이다." (2022/04/06, 우리은행이 포스텍에 조성한 'e스포츠펍' 준공식에서)<br />
<br />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은 경계의 붕괴이며 보호산업이었던 금융도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은행뿐 아니라 거대 IT 기업과 경쟁하기 위해 테크놀로지(기술)와 플랫폼에 우리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겠다."<br />
<br />
"위대한 은행은 얼마나 많은 고객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고객의,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우리은행은 당연한 것이다."<br />
<br />
"거친 역사의 파고를 이겨내고 지금처럼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이 보내준 한결같은 사랑과 성원 덕분이다. 완전 민영화는 위대한 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우리 여정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더 크고 높은 영광의 역사를 펼쳐 나가겠다." (2022/03/24, 우리은행장 취임식에서)<br />
<br />
"지금은 테크놀로지(기술)가 금융산업을 지배하는 과정으로 봐야 할 것 같다. 그만큼 플랫폼의 경쟁력에 중점을 둬야 할 것이다."<br />
<br />
"우리금융지주가 올해 완전 민영화가 됐다. 자율, 자존, 열정 이런 키워드를 갖고 직원들과 함께 영업을 추진해나가 보겠다." (2022/02/08, 우리은행장에 내정된 이튿날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br />
<br />
"우리은행 창립 120주년과 지주사 출범을 계기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교육사업, 장학사업, 복지사업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19/02/16, 캄보디아 가족 초청 문화나눔 행사에서)<br />
<br />
"IR 부문의 성과는 CEO의 전폭적 지지와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다. 영업가치 제고를 경영의 최고 목표로 설정하고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자본시장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힘쓰겠다." (2018/10/24, 머니투데이 IR대상을 수상하며)<br />
<br />
"2008년 리먼 파산 당시 달러를 빌리지 못해 쩔쩔매던 것과 달리 지금은 남는 달러 자산을 굴리기 위해 하루짜리 단기자금인 콜시장에서 돈을 빌려주는 쪽인 만큼 당분간 외화유동성에 큰 문제가 없다." (2011/08/08, 금융시장 불안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열고)<br />
<br />
"은행의 외화차입은 경색될 걱정이 없다. 다만 얼마나 적정한 타이밍에 적정 가격(금리)으로 빌려오느냐가 문제다. 앞으로 점점 더 해외조달 스프레드(차입 가산금리)가 낮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해외조달 여부를 관망하려고 한다." (2010/01/11, 외화 유동성 확보 전략과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