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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1/20230104100004_17790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2019년 1월26일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 행장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우리금융그룹 경영전략회의에서 2019년 경영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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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우위 확보와 기업가치 제고라는 2023년 새로운 경영목표를 동력으로 삼겠다. 2023년 경기후퇴의 공포가 더 크게 느껴지는 한 해가 되겠지만 이 위기를 잘 버티고 이겨낸다면 더 큰 기회가 다가올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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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WON카, WON멤버스, 원비즈플라자 등 그룹사 통합 플랫폼과 공동 영업시스템을 통해 그룹 시너지를 높이고 증권사, 보험사, 벤처캐피탈 인수를 통한 비은행 사업포트폴리오 확대에도 속도를 내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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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룹 체계를 탄탄히 다져온 힘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 멀리 더 높이 비상해야 한다. 한 번 날면 반드시 하늘 높이 올라간다는 ‘비필충천’의 기세로 강력히 돌파해 나가는 한 해로 만들자.” (2023/01/02, 2023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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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침체 등 시계 제로의 경영 환경이 한동안 지속될 수 있다. 2023년 상반기까지는 비상 경영 수준으로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 목표로 두는 경영을 해 달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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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상황을 면밀하게 관찰하면서 위기 상황에서도 증권, 보험 포트폴리오 확대 등 기회를 확실히 잡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힘든 시기인만큼 우리 금융이 시장을 안정화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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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완전 민영화 원년을 맞아 좋은 성과를 거뒀으니 2023년에도 자회사들이 본업 경쟁력 강화는 기본으로 둬야 한다. 디지털 금융 시장을 선도하고 비금융업의 확장 기반도 마련하는 등 미래 성장을 준비하는 2023년을 만들자.” (2022/12/11, 서울시 중구 우리금융 콘퍼런스룸에서 열린 ‘2022년 경영성과 리뷰 및 2023년 경영계획 수립 워크숍’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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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양호한 재무실적을 거두는 등 좋은 성과가 많았지만 고객 신뢰에 상처를 입은 아쉬움도 컸다. 물이 바다라는 목표를 향해 가다 웅덩이를 만나면 반드시 그 웅덩이를 채우고 다시 흐른다는 맹자의 '영과후진'이라는 고사성어처럼 부족했던 점을 확실히 재정비하고 하반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출발하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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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의 하반기 과제로는 복합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디지털 혁신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자회사 경쟁력 강화와 그룹 시너지 제고 등이 있다. 경영 성과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와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관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2022/07/17, 서울시 회현동 우리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2022년 하반기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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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는 환경파괴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어 자연 회복을 위한 국제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함께 국경을 초월한 산림협력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바로 지금 행동할 것이다.” (2022/06/21,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통한 기후위기 대응과 ESG 경영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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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2012년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을 설립해 운영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운영과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지원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 (2022/06/17, 우리금융미래재단 창립총회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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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보험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확대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면서 모든 자회사들의 위상을 업권 내 상위 수준으로 끌어올려 그룹 수익성을 극대화하자.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재창업한다는 각오로 모든 역량을 디지털 대전환에 쏟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디지털 시대를 가장 앞서 열어나가는 금융그룹으로 만들겠다. 창발적 혁신으로 ‘디지털이 강한 글로벌 리딩금융그룹 도약’의 꿈을 이루자” (2022/01/11, 우리금융그룹 창립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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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의 공동 창업자이자 스타트업 거물 투자자로 유명한 피터 틸은 구글을 따라해 봐야 구글 같은 기업이 다시 나올 순 없다며 ‘0에서 1이 되는 대전환’ 수준의 혁신이어야만 기존에 없던 시장을 새롭게 열 수 있다고 조언한 바 있다. 그런 의미에서 올 한 해 우리금융그룹 임직원 모두에게 ‘창발(創發)적 혁신’을 당부하고자 한다. 금융업의 장벽이 허물어져 버린 지금 시대에 기존의 틀 안에 갇힌 작은 변화 정도로는 시장에서 더 이상 생존력을 갖지 못한다. 고객 니즈를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하고 시장 상황에 역동적 변화를 줄 수 있는 우리금융그룹만의 창발적 혁신으로 그 어느 기업에게도 쉽지 않을 2022년을 강력히 돌파해 나가자.” (2022/01/03, 우리금융그룹 2022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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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완전 민영화를 토대로 새로운 대도약의 출발선에 섰다.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기에 완성하고 디지털 및 플랫폼 경쟁력을 차별화해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면모와 지위를 확보해 나가야 한다. 예금보험공사 지분 매각 성공은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역대 최고 실적을 실현하는 등 각자의 자리에서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그룹 임직원들의 헌신과 열정의 결과다.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획기적 실적 거양과 ESG 평가등급 상향, 내부등급법 승인 등 그룹의 기초체력을 단단히 다졌다. 앞으로 우리금융그룹의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기업가치 제고에 최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21/11/22,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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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ESG 평가등급 상향은 올해 ESG 경영 원년을 맞아 그룹사 임직원의 적극적 관심과 협심으로 이뤄낸 결과다. 앞으로도 ESG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2021/11/09,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ESG 평가에서 종합 AA등급을 받은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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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은 이제 생존이 달린 문제다. 모든 직원이 디지털 마인드를 갖추고 그룹 전체에 디지털 문화가 확산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1/11/07, 지주사 직원 대상 ‘디지털 특강’을 앞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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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내 다양한 디지털 사업이 추진되면서 클라우드에 관한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등 주요 자회사의 급증하는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클라우드 고도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2021/10/24, 그룹 공동 클라우드 플랫폼 고도화 추진을 알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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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과 실무자 사이 격의 없는 소통과 빠른 의사결정이 우리금융그룹 디지털 혁신의 중요한 추진력이다. 우리금융그룹은 디지털 사업 추진과 함께 기업문화도 혁신적 변화를 이뤄내는 노력을 통해 성공적 디지털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다.” (2021/10/21, 디지털 전담조직 ‘레드팀’과 ‘블루팀’ 운영 현황을 알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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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출범 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룹 체제가 확고히 안착됐다. 그룹 4년 차인 2022년에는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와 기존 비은행 자회사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해 비은행부문을 그룹의 강력한 성장동력으로 만들자.” (2021/10/05, 서울 강남타워 신사옥으로 우리금융저축은행, 우리자산신탁, 우리금융캐피탈 등 자회사 3개를 통합 이전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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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디지털 혁신의 가속화로 모든 생활양식이 급변하고 시장 예측이 불가능해졌다. 하반기 우리금융그룹이 모든 사업에서 최고의 속도를 내고 획기적 전략으로 시장의 판을 흔드는 ‘게임체인저’가 돼야 한다. MZ세대는 이제 그룹의 미래가 아닌 현재를 이끄는 주축 세대인 만큼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기업문화를 함께 만들자.” (2021/07/09, ‘2021년 하반기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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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사고방식과 모험가정신으로 창업까지 이뤄낸 사내벤처 팀들의 성공을 응원하고 우리금융그룹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우리어드벤처 출신 창업가들이 우리금융그룹의 혁신 이미지를 널리 떨치고 선후배 직원들에게도 혁신적 마인드를 깊이 심어줄 것이다.” (2021/06/30,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우리어드벤처를 통해 선발된 1기 사내벤처 팀을 독립기업으로 분사시키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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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원칙 제정은 그동안 금융업 각 부문에 산재해 있던 ESG 금융 요소들을 우리금융그룹만의 ESG 금융원칙 아래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선도적이고 지속적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 (2021/04/23, ESG경영위원회를 열어 그룹 ‘ESG 금융원칙’을 제정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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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는 실적 개선과 더불어 다양하고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21년을 ESG 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및 한국형 뉴딜정책에도 적극 동참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이끌어가는 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하겠다.” (2021/03/26,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배당가능이익 재원을 확대하기로 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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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을 선도하고 뉴딜 유망사업을 자체 발굴해 중점 지원하겠다. 그룹 차원에서 뉴딜·혁신금융을 적극 추진해 그룹 시너지 창출 및 ESG 경영 실천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 (2021/02/26, 뉴딜금융지원위원회를 열어 2025년까지 모두 43조 원을 한국판 뉴딜사업에 추가로 지원한다는 계획을 세우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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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디지털 부문은 미래를 담보할 생존의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 이번 특강을 경영진부터 디지털 마인드를 갖추고 그룹 전체에 디지털 문화를 더욱 확산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2021/02/25, 우리금융그룹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특강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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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실적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용수철처럼 다시 튀어올라야 한다. 아마존이나 구글 같은 거대 혁신기업들처럼 매일을 첫날 같은 ‘올 웨이즈 데이 원(Always Day One)'의 자세로 혁신해 시장을 놀라게 할 획기적 성과를 올리자.” (2021/01/17,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시너지홀에서 열린 ‘2021년 경영전략 워크숍’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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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체제 3년차에 진입하는 2021년부터는 시장의 평가가 더욱 냉정해질 것이다. 디지털 혁신, 경영 효율성 제고, 시너지 극대화 등 그룹 차원의 미션에 모든 그룹사들이 동참해달라. 기후변화 대응 등 국제사회의 ESG 핵심 아젠다에 발맞춘 그룹의 ESG 경영 전략에 모든 자회사들이 적극 동참해야 한다.” (2021/01/11,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 시너지홀에서 열린 우리금융지주 창립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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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넘버원이 되려면 소속과 관계없이 모든 임원이 사고방식을 전환해야 한다. 성공적 디지털 혁신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내규나 법률 문제가 없는 범위에서 빅테크 기업 수준으로 파격적 해결책을 내달라. 성공적 디지털 혁신을 위한 장애물들이 정리된 만큼 올해 상반기에 획기적 성과를 이뤄달라.” (2021/01/08, 서울 중구 우리금융디지털타워에서 열린 ‘디지털혁신 타운홀미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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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에 대응한 금융지원과 기부활동은 금융회사의 당연한 사명이다. 앞으로도 적극적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2020/12/27, 소상공인 점포 100곳을 선정해 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 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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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그룹 경영계획 및 중장기 전략에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핵심 전략으로 반영해 ESG 경영을 강력히 추진하겠다. 자회사들도 사업을 추진할 때 ESG 요소들을 적극 연계하길 바란다.” (2020/12/11, 비대면으로 열린 그룹 경영협의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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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과 아주저축은행이 편입됨에 따라 앞으로 그룹 소비자금융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우리은행 등 자회사와 함께 중소·서민 취약계층 대상 대출 등 금융편익을 더욱 안정적으로 제공하겠다.” (2020/12/10, 아주캐피탈을 우리금융지주 자회사로 편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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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결정은 반대되는 의견의 충돌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의견 일치가 아닌 불일치다. 한 방향으로 흐르는 조직논리에 대응해 상반된 관점을 두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 (2020/10/22, 디지털 혁신조직 ‘레드팀’을 출범시키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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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은 그룹의 생존 문제다. 앞으로 금융그룹 회장이자 우리금융의 디지털 브랜드인 원(WON)뱅크 최고경영자라는 각오로 직접 디지털 혁신의 선봉에 서서 1등 디지털 금융그룹으로 변모시키겠다.” (2020/09/18,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그룹 경영협의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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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 로드맵인 만큼 이를 적극 지원하는 과정에서 그룹의 신성장 동력도 발굴할 수 있다.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안전망 강화 등 주요 사업별로 마련한 지원책들을 연내에 빠르게 추진하겠다." (2020/09/03,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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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한국형 뉴딜 정책의 핵심축인 ‘그린뉴딜’이나 ‘안전망 강화’에 금융권의 적극적 지속가능 경영 활동이 뒷받침된다면 정부와 기업, 국민이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경쟁력 있는 모델이 될 것이다.” (2020/08/04,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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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미래 주역인 블루팀과 경영진이 고객의 눈높이에서 디지털 서비스와 상품을 함께 논의하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디지털도 결국 사람이 중심인 만큼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와 차별화된 미래 가치를 제공하는 디지털 혁신을 함께 만들어 디지털 1등 금융그룹으로 도약하자.” (2020/07/29, 우리은행 본점에서 '블루팀과 함께하는 디지털 혁신 포럼'에 참석한 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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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에 적극적으로 금융지원을 하고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데 그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 (2020/07/26, 한국판 뉴딜정책에 발맞춰 5년 동안 10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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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물론 기업이나 직원들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변화를 겪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건전성 악화 등 위험요소에 대응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언택트와 같은 세상의 변화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2020/07/03,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0 하반기 경영전략 워크숍'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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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빠르게 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 미래세대 육성을 큰 가치로 생각하는 우리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우리 꿈나무들이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2020/04/23, 임직원 성금 등 5억 원을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전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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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한 자체 온라인 펀딩플랫폼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 그룹 역량을 총동원해 코로나19 피해 복구를 지원하겠다.” (2020/04/06,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선보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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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관련해 재난위기 대응을 넘어 그룹 경영 전반의 비상경영이 필요한 시점이다. 기업금융에 강점이 있는 우리금융지주가 코로나19 피해 기업 살리기에 앞장서야 한다. 대응, 회복, 성장이라는 위기경영 단계에 맞춰 모든 그룹사가 철저한 계획을 가지고 대응해야 한다.” (2020/03/25,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지주사 회장 연임이 확정된 뒤 진행한 화상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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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가 존립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는 신뢰다. 고객, 직원,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 올해 경영목표인 ‘고객신뢰와 혁신으로 1등 종합금융그룹 달성’을 위해서는 전 임직원이 진심으로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진심, 진력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의미하는 ‘딥 체인지’를 해야 한다.” (2020/01/10,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0 우리금융그룹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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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121년 역사의 민족 정통은행으로서 고객의 한결같은 지지와 성원으로 지금까지 성장해 왔다. 고객 신뢰뿐 아니라 은행 선배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금융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은행이 돼야 한다.” (2020/01/03,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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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강요받기 전에 먼저 변화와 혁신을 위해 도전해야 한다. 올해 가장 중요한 목표는 고객의 믿음과 신뢰를 되찾는 것이다. 본립도생(本立道生), 경사이신(敬事而信)이라는 한자성어처럼 기본과 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매사에 정성과 믿음을 다하자.” (2020/01/01, 우리금융지주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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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결합펀드 배상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배상과 관련해 고객의 뜻을 전극 반영하고 고객 피해를 최소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금감원 분쟁조정안도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이다.” (2019/12/23,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전국 영업본부장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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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공감은 하지만 실행에 주저했던 과제들을 지금 바꾸지 않으면 혁신의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본점이 영업점에 목표를 주고 실적을 독려하는 시대는 지났다. 앞으로는 본부 부서가 고객과 영업점의 선택을 받기 위해 상품 및 서비스, 연구개발 경쟁을 해야 한다.“ (2019/11/18,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전국 영업본부장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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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우리은행이 베트남에 진출한 외국계 은행 중 1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은행, 파이낸스, 자산운용, 증권 등 금융그룹의 모습으로 베트남 금융산업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할 것이다.“ (2019/11/07,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베트남우리은행 다낭지점 개점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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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결합펀드 손실과 관련해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송구하다. 신뢰라는 것은 거울의 유리와 같아 한번 금이 가면 회복에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 고객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진심으로 대해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2019/09/23,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전국 영업본부장 회의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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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여성 지도자 양성을 지원하고 성평등 기업문화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 (2019/08/02,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업 내 성별 다양성 제고를 위한 실천과제'를 담은 자율협약 체결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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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 다양한 인수합병을 통해 그룹 재건 작업이 체계적으로 이뤄지면서 시장에서 우리의 존재감이 매우 커졌다. 하반기는 그룹 체제 후발주자의 ‘갭(Gap)’을 뛰어넘어야 할 대도약기다." (2019/07/19,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우리 리더스 컨퍼런스 2019’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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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지분 전체를 인수하는 것은 금액이 너무 커서 무리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큰 위험을 부담하지 않게끔 소수 지분만 투자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 형태라고 결론지었다. 롯데카드 사용자 중 백화점 이용객이 많기 때문에 소비 패턴 등을 파악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사업도 고민해볼 만하다.” (2019/05/21,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롯데카드 지분 인수 참여 이유를 묻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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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에 300억 원을 지원하고 핀테크 기업의 규모 확대에 1천억 원을 투자하겠다. 우리은행이 글로벌 핀테크 기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을 것이다.” (2019/04/03,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디노랩’ 출범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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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그룹의 실적이 비은행 계열사에 의해 판가름나고 있기 때문에 카드사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다. 지주체제 전환을 계기로 그룹사 사이의 시너지를 한 차원 끌어올려야 하고 우리금융그룹도 카드사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 (2019/04/01, 서울 중구 우리카드 본사에서 열린 ‘우리카드 창립 6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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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많은 배당을 하려 노력했지만 부족했다. 올해부터는 은행이 아닌 금융그룹으로서 인수합병을 통해 비은행부문을 강화하는 등 기업가치를 크게 높일 것이다. 주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19/03/27,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은행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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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만으로도 다른 동물들에게 두려움을 주는 사자처럼 경쟁 금융그룹들을 압도하는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자.” (2019/01/26,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년 우리금융그룹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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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종합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최근 고객들이 다양한 금융 분야에 투자하고 있는데 은행 체제로는 이 수요를 모두 만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었다. 앞으로 더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통합 마케팅을 통해 고객 이익도 늘려나가겠다.” (2019/01/14, 기자간담회에서 우리금융지주 전환으로 일반 고객이 얻는 이득은 무엇이냐는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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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체계를 완전히 바꾸는 ‘빅뱅’ 방식의 시스템 교체를 하다 보니 문제가 발생했다. 관련 인력을 대규모로 보충했으며 우리에프아이에스에 외주를 주던 방식도 바꿀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번 설에는 비상대응 체제를 운영해 철저히 대비할 것이다.” (2019/01/14, 기자간담회에서 전산사고 방지 대책을 묻는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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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는 다른 금융지주와 달리 과점주주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최고경영자와 사외이사 사이에 견제와 균형이 이뤄지는 바람직한 체제라고 생각한다. 이런 체제에서는 독단경영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2019/01/14, 기자간담회에서 지주사 회장과 행장 겸직으로 독단경영 등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느냐는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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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표준등급법이 적용되는 자기자본비율을 감안해 비교적 규모가 작은 부동산신탁회사, 자산운용사, 저축은행 등을 알아보고 있다. 이들을 인수해 사업 다각화를 이룰 것이다. 증권사 등 규모가 있는 금융회사의 인수합병을 성사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올해는 공동으로 지분 투자에만 참여한 뒤 자기자본비율이 회복될 내년에 50% 이상 지분을 보유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2019/01/14, 기자간담회에서 인수합병 계획을 묻는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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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출범을 통해 다른 금융그룹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게 됐다. 적극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구축하고 글로벌 전략을 추진해 대한민국 1등 종합금융그룹은 물론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강자로 도약하겠다." (2019/01/14,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금융지주 출범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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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경제를 지키는 금융의 사회적 역할에 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는 은행을 만들겠다.” (2019/01/04,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우리은행 창립 120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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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우리금융지주에서 은행 체제로 전환된 우리은행이 4년 동안의 오랜 숙원을 풀고 지주사 전환을 인가받았다. 지주사 전환을 향한 강한 의지, 수년 동안의 노력과 주주들의 격려에 힘입은 값진 결과다. 내년 1월11일 지주사가 공식 출범하면 상대적으로 은행에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 인수합병 과정 등을 거쳐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고 우리은행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 (2018/12/28,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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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까지 유예기간이 남았지만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국내 은행 최초로 주 52시간 근무제를 앞당겨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일과 가정의 양립'이 우리은행의 기업문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8/08/30,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노사공동 서명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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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끝까지 날아오를 기세인 비필충천(飛必沖天)으로 반드시 지주사 전환에 성공하겠다. 120년 전통을 자긍심으로 삼아 모든 직원이 새로운 역사 창조의 주인공이 되자.” (2018/07/28, 2018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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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지속적으로 깜짝실적을 내며 발전해 왔지만 적자생존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경쟁자보다 2배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인사와 영업, 문화에서 혁신을 이루고 ‘새로운 우리은행’을 만들자.” (2018/01/27 2018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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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년 순수 민족자본으로 설립돼 11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은행의 행장이 되어 무한한 영광과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우리은행이 글로벌 일류은행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조직의 화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건전한 소통문화를 정착시키겠다. 인사 혁신과 영업문화 혁신을 통해 직원 및 고객 모두의 신뢰를 회복하겠다.” (2017/12/22, 우리은행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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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 원칙 사전공개는 공정한 인사제도 정착을 위한 첫걸음인 만큼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믿고 응원해달라. 앞으로 직접 인사절차 전반을 챙기고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소통하는 은행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2017/12/13, 우리은행 사내방송에서 인사 원칙과 방향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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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파갈등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외부에서 보는 것만큼 심각하지도 않다. 저는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것이 장점인 만큼 포용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성과 중심의 인사시스템을 통해 최대한 갈등을 줄이겠다.” (2017/12/01, 우리은행장에 내정된 뒤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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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공정성 문제로 많은 상처를 받았다. 이런 시기에 인사를 청탁할 경우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 (2017/12/06, 우리은행 임직원에게 보낸 사내메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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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은행이 해외에 나가 수백 개, 수천 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현지 은행과 경쟁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모바일뱅킹 시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영업점이 필요 없는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면 승산이 있다.” (2016/10/04, 이데일리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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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의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다면 어학능력은 기본으로 갖춰라. 여기에 글로벌 마인드와 열정도 중요하다. 공통적으로는 고객 서비스와 영업에 적극적이고 동료에게 예의바른 사람을 선호한다. 이런 역량은 자소서 쓸 때도 녹이면 좋다. 무엇보다 열정이 중요하다. 면접 때 평소에 열심히 준비한 지원자는 확실히 열정적으로 답한다.” (2015/12/02, ‘은행이 원하는 글로벌 인재’를 주제로 한 청년희망재단 특강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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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저성장 기조 장기화로 은행권의 국내 영업이 성장 한계에 직면함에 따라 각 은행이 해외에서 동력을 찾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초기 몇몇 실패가 있었지만 지금은 리스크 관리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진출 1~2년 안에 손익분기점을 넘는 경우가 많다. 앞으로 은행의 해외진출은 더욱 활성화될 것이다.” (2015/05/10, 연합뉴스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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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지점 승인을 마냥 기다리기보다 현지에서 사업을 벌이며 평판을 쌓아가는 게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 (2015/03/05, 동아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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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은행이 위협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특별하게 거기에 맞서 대응할 만한 것을 찾기는 쉽지 않다. 복합상품 개발, 비이자수익 확대, 투자은행 업무 강화, 종합자산관리, 부실여신 관리, 인사성과급 제도 등 다양하게 열심히 할 수밖에 없다.” (2005/01/12, 씨티은행 등 외국계 은행의 한국 진출과 관련해 매일경제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