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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1/20221118150829_49865.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사 후보(왼쪽)가 2018년 6월13일 전남 순천시 조례동 선거사무실에서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압도적 득표로 당선이 유력시되자 부인 정라미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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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일선 시군 상황실 운영 인력과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2022/11/09,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산불 상황실 운영현황을 보고받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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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과학기술 혁신의 마중물을 지역 스스로 찾도록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구축, 우주발사체 사이언스 콤플렉스 조성을 위한 과감한 중앙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 (2022/10/14, 나주를 방문한 주영창 과기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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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친 국민께 삶의 여유와 행복을 드리고 침체된 관광업계에 신바람을 불어넣겠다. 전남도는 앞으로 국내 관광객 1억 명과 해외 관광객 300만 명 시대를 힘차게 열어 명품 전남관광, K-관광의 세계화를 선도해 가겠다." (2022/06/14, 목포 유달유원지에서 열린 '2022~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선포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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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는 위대한 도민의 승리다. 다시 한 번 김영록을 믿고 선택해 주신 도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초심으로 돌아가 전남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 (2022/06/01, 전남지사 선거에서 승리한 뒤 당선 소감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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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전남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매진한 결과 많은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 조직을 기동성이 있는 미래형·전략형으로 개선해 민선8기를 준비하자“ (2022/04/01, 전남도청 긷대중강당에서 민선7기 마지막 정례조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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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한국에너지공대 산학연 클러스터 특화 연구기관 및 첨단기업 유치와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대전환, 도로·철도망 확충, 전남관광 활성화, 생명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 (2021/12/28,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송년 기자간담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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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하락세가 지속돼 가격이 21만 원 아래로 떨어진다면 결국 쌀 산업 기반이 무너질 수 있으므로 정부의 선제적이고 과감한 결단이 필요한 때다.” (2021/11/11, ‘쌀값 하락 선제적 대응을 위한 2021년산 쌀 수확기 공급과잉 예상물량 조기 시장격리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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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1번지 해남을 에너지자립형 스마트 도시로 조성하겠다.” (2021/11/09, 해남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민과 대화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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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가 부활한 이래 지난 30여 년간 주민의 자치의식과 지방의 자치역량이 괄목할 만큼 크게 성장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지방자치를 축하하고 새롭게 펼쳐질 ‘자치분권 2.0 시대’를 환영한다.” (2021/10/22, 전남도의회에서 열린 ‘광주·전북·전남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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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우주항공기술의 집약체인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가 21일 역사적인 발사를 앞두고 있다.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 (2021/10/20, 전남 고흥군청 우주홀에서 열린 도민과 대화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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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하락을 대비해 선제적 시장격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겠다.” (2021/10/04, 장성군 남면 평산리 벼농사 현장을 방문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들은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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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산하 공사·출연기관도 차기정부 국정과제 발굴에 온 힘을 쏟을 것이다.” (2021/09/27,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공사·출연기관 업무보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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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직접 지리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노선을 선정하도록 군과 함께 건의하겠다.” (2021/04/01, 구례군 마산면 다목적면민회관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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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에너지공과대학 설립을 바라는 전 도민의 염원이 이뤄낸 결실이다.” (2021/03/25,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한전공대 특별법 제정 환영 성명서를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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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상풍력단지는 현존하는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보다 7배나 큰 규모로 한국 신형원전 6기의 발전량에 해당된다. 이에 따라 목포 중심 해상풍력물류 시설과 신안 대규모 해상풍력설비 제조단지가 들어서 제조산업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2021/02/09,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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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는 도민들의 성원으로 전남 행복시대 도약의 기틀을 다질 수 있었다. 올 한 해는 코로나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우선을 두겠다.” (2021/01/04,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시무식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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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에 각종 현안이 많지만 코로나19 차단방역이 가장 우선이다.” (2020/12/15,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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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를 통해 사업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앞으로도 정부와 지자체, 발전사, 제조업체 등 모든 주체와 긴밀한 상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2020/11/17,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해상풍력 협의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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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은 어느 한 지역에 불리하게 작용한다면 성공할 수 없다. 전라남도는 통합 논의에서 전남도민이 더욱 잘살고 더욱 행복할 수 있는지를 우선적으로 검토하면서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 (2020/11/02,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 전남 행정통합 논의 합의문 서명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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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에서 영광과 번영을 누렸던 목포가 국제 관광도시로 부활하고 있다. 목포와 보성 사이 남해안 철도를 2022년까지 완공하고 신안 압해, 목포 율도, 해남 화원 등을 잇는 국도 77호선 연결도로를 만들어 서남부권 관광 활성화를 돕겠다.” (2020/06/05, 목포 평화광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선정 축하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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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과 전라남도는 대구 서문시장 화재와 경주·포항 지진, 여수 수산시장 화재 등 아픔이 있을 때마다 함께해왔다. 사랑의 도시락 보내기 행사에 참가한 모든 기관과 함께 힘을 모아 대구·경북을 돕겠다.” (2020/03/05, 전남도청에서 열린 ‘사랑의 도시락 보내기’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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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는 과거사 문제와 경제협력 문제를 별개로 하는 암묵적 협약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데 일본 아베정부가 그 선을 넘어섰다. 일본의 이번 경제보복은 단순한 경제 문제를 넘어 주권국가의 굴복을 받겠다는 있을 수 없는 행위다.” (2019/08/06,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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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의 마음으로 도민과 함께 더욱 힘껏 뛰겠다. 도민의 지혜와 열정을 한데 결집해 새천년의 웅대한 비전과 청사진을 실행해 나가도록 역량을 다하겠다.” (2019/06/26,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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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공항 이전을 광주시와 전남도의 상생으로만 풀기에는 주민들의 거부감이 있다.” (2019/06/26,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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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9일 ‘나라다운 나라’, ‘사람이 먼저인 나라’를 갈망하는 국민들의 힘으로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낸 역사적인 순간 국민들은 눈물을 흘렸다.” (2019/05/10,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정부 2주년 축하 메세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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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수준의 한전공대 설립을 통해 글로벌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 혁신도시가 에너지신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산학연 클러스터의 성과가 도내 모든 시군 지역에 골고루 나뉘도록 하겠다.” (2019/04/29, 전남도청에서 열린 한전공대 설립 지원 협약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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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열어갈 천사대교 개통을 200만 도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 아름다운 섬과 바다 여건을 잘 활용해 관광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2019/04/04, 천사대교 개통식 축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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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의 ‘소외와 낙후’에서 벗어나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겠다. 새해부터는 그동안 뿌린 희망의 씨앗을 싹 틔우고 튼튼하게 키워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 전남 성공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 가겠다.” (2018/12/28,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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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은 역사와 문화, 경제 한 뿌리이고 뗄 수 없고 경제공동체 한 몸이다. 두 시도가 상생 발전을 위해서는 서로가 배려하고 신뢰하는 것이 필요하다. 역지사지로 서로의 처지를 생각해보고 서로 정책을 존중하는 바탕에서 상생해야 한다. 저부터 솔선하겠다.” (2018/08/20, 전남도청에서 열린 광주전남상생협의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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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 중인 태풍의 규모가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취임식보다는 재난대비에 집중해야 한다. 태풍 피해 최소화에 도민과 전 공직자들이 힘을 합쳐 나서겠다.” (2018/06/30,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북상에 대비해 7월2일로 예정된 취임식을 약식으로 대체하고 곧바로 재난대비 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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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뺄샘이 아닌 덧셈의 정치, 통합과 화합의 정신으로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함께 만들어가야 할 때다.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전남 공동체’를 키우겠다. 저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솔선하겠다.” (2018/06/13, 순천시 선거사무소에서 전라남도지사 당선이 확정된 뒤 당선소감을 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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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전남도민을 섬기는 그런 한 사람의 정치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 (2018/03/14, 전라남도지사 출마를 위해 농림식품축산부 장관을 사임한 뒤 정부세종청사 농림식품축산부 기자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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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소득 안전망을 확충하겠다. 농산물 수급안정 시책을 대폭 강화하고 특히 폭락한 쌀값을 안정시키기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 청년농업인의 영농정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젊은이들이 돌아오는 산업 여건을 조성하고 우리 농업이 질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친환경 농업을 적극 육성하겠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농업에 접목해 농식품 산업의 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 (2017/06/28,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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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3년, 경제민주화 공약은 물거품이 되었고 안보와 경제는 총체적 위기에 몰렸다. 지난해 우리 경제성장률은 극심한 내수부진과 수출급락으로 당초 전망치 3.8%에 한참 못 미치는 사상 최악인 2.6%를 기록했다. 유일호 경제팀은 ‘나름 선방’하고 있다는 섣부른 낙관론에 빠져 위기를 직시하지 못하고 ‘땜질식 처방’과 대기업 위주의 재벌 친화적 경제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2016/02/19,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유일호 경제부총리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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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지역 주민과 당원의 많은 의견을 경청했다. 당에 대한 매서운 회초리가 태풍처럼 몰아치는 민심에 무거운 마음으로 고심했고 반성과 성찰의 시간이 됐다. 더민주에서 호남 민심을 대변하고 호남에 뿌리를 둔 정당으로서 호남 민심을 제대로 대변하도록 역할을 하겠다. 야권 대통합과 큰 소통의 정치로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고 강한 야당을 위해 노력하겠다.” (2016/02/03, 국민의당으로 탈당 대신 더불어민주당 잔류를 결정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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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재고가 넘쳐나는 실정에서 정부가 지난 7월에 이어서 또 다시 밥쌀용 쌀 3만톤을 추가 수입하겠다는 것은 농민들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것이나 다름없다. 밥쌀용 쌀 수입을 철회하고 보관창고마저 없어 홀대받고 있는 농민들의 아픔을 보듬을 수 있는 대책을 내놔야 한다.” (2015/12/22, 정부의 쌀 추가 수입을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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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면 기업총수라고 해서 만인에게 평등한 법 앞에서 예외일 수 없다. 기업 경영의 실질적인 지시는 기업총수가 하면서 책임은 전문경영인에게 떠넘기는 등 국정감사 출석의 의무를 회피하려는 행태는 용인될 수 없다.” (2014/10/07, 원내대책회의에서 기업총수 국감 증인 채택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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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박근혜정부의 경제정책은 참담한 수준이다. 가계부채는 지난 6월 말 사상 최초로 1000조 원을 돌파한 이후 계속 급증하고 있으며, 소득분배는 계속 악화돼 서민과 중산층의 경제적 추락이 끝없이 진행되고 있다. 국감을 통해 박근혜정부의 독선과 오만, 국정파탄과 관피아·정피아 등 인사비리, 서민을 희생시키는 재벌특혜 경제를 반드시 바로잡겠다.” (2014/10/05, 국정감사 대비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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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차대한 시기에 소속 국회의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국회 여야 협상을 책임지는 원내 수석부대표라는 어려운 직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특히 전 국민이 힘든 시기에 어려운 직책을 맡아 어깨가 더욱 무겁다. 세월호 참사로 인해 국민들 모두가 참담한 심정에 휩싸여 있어 무엇보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과 재난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이 급선무다. 따라서 의원 개개인들을 허심탄회하게 만나고 소통하고, 여당과는 강경하게 싸우고 합리적으로 협상할 계획이다.” (2014/05/15, 원내수석부대표에 임명된 후 CNB저널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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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에 쌀 목표 가격을 정하지 않을 경우 입법 불비에 따른 변동 직불금 지급이 불가능해져 혼란과 반발을 야기된다. 농정표류에 대한 모든 책임이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는 만큼 결자해지 차원에서 농민들이 수긍할 수 있는 안을 조속히 내놓아야 한다.” (2013/12/27, 정부여당에 쌀값 인상을 촉구하는 철야농성에 돌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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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에 전당대회 세 번 정도를 거치면서 당원이 너무 소외됐다. ‘당원부터 소외되고 어떻게 민주당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느냐’는 지적이 당원들로부터 있었다. 앞으로 당원이 중심이 되는 당 운영을 하면서 민주당에 가장 필요한 국민의 신뢰를 획득하겠다.” (2013/04/23, WBS라디오에 출연해 사무총장으로서 당 운영 방침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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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만하게 경영이 돼 있고 성과가 전혀 없다. 원래 계획 자체가 이게 뜬구름 잡는 식으로 민간에서 해야 될 일을 당연한 계획으로 추진을 해서 성과가 전혀 없고 지금 돈만 1,000억 정도 투입이 됐는데 성과도 없는데 책임지는 사람도 없다.” (2003/02/28, CBS라디오에서 이명박정부의 한식세계화 사업을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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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후보가 대표권한대행으로 비대위원장을 임명할 수 있다고 친노 주류 측이 주장하면서 국민들에게 책임지지 않는 모습으로 보였다. 다행인 것은 이제라도 문 후보가 대표대행 권한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하고 형식적으로라도 합의가 이뤄진 것이다. 정말 구체적으로 책임지는 모습을 어떻게 보일 것이냐는 어려운 일이지만 앞으로 있을 워크숍 등에서 당의 진로에 대해 엄중하게 고민해야 한다.” (2012/12/24, 18대 대선 패배 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후보와 친노계에 책임을 물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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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이 자사의 상표가 붙은 모든 제품은 국내산이라고 광고했지만 하림에서 나온 닭 가슴살 통조림의 경우 뒤에 나와있는 성분표시를 봤을 때 하림 측 주장과는 달리 수입산 닭 가슴살의 함유량이 80%로 나와 있다. 과연 하림이 국내 최대 닭고기 제조업체로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2012/10/05, 국감에서 하림의 수입산 닭고기 판매를 지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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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학 등록금이 세계적으로 비교해 봐도 높은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국가장학금 제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반값 등록금 정책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품는 사람이 있지만 국가의 재정을 어떻게 쓰느냐의 문제이므로 정책에 대한 의지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2012/09/10, 민주통합당 반값등록금 릴레이 1인시위에 참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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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한미FTA 보완대책이라며 앞으로 10년간 22조 원을 지원하겠다는 것은 농민을 속이는 것이다. 이미 해마다 하고 있는 사업을 짜깁기해서 FTA 대책이라고 포장한 것에 불과하다. 정부가 눈속임으로 농민들을 속이지 말고 농촌과 농민을 살릴 수 있는 보완대책을 위해 예산을 추가로 편성해야 한다.” (2011/10/07, 국감에서 정부 FTA 대책 예산이 부풀려졌다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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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공판장이 수입 과일류의 전시장이 된 것 같다. 농민을 대표하는 농협이 우리나라 전체 과일 수입물량의 15%나 취급·판매하는 것은 농민의 대표기관임을 포기한 것이다. 정체성이 훼손된 농협은 농민과 소비자 모두로부터 불신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 수입 과일은 국내 생산이 안 되는 품목으로 국한해야 한다.” (2011/09/22, 농협 공판장이 매출을 올리기 위해 수입 과일 판매에 열을 올린다고 지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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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한 달 동안 정치도, 경제도, 언론도, 자동차도, 휴대폰도 배추 아래로 밀렸다. 촌놈이 일냈다. 배추, 언제 한 번 돌아나 보았던가. 멀지도 않은 작년, 재작년 배추가 남고 남아서 오가는 사람 누구라도 뽑아 먹으래도 쳐다도 안 봤다. 그래서 갈아엎다가 엎다가 남은 건 온 들판 허옇게 서리 맞고 겨울엔 얼고 봄에 삭아서 겨우 거름이 되었다. 언제 비싸보기나 했던가. 배추 한 포기 1만5천원, 김치 담그면 4식구 보름을 먹는데 한 끼 배추값 333원, 1인당 83원. 작년, 재작년 한 포기에 1천원할 때 한 끼 배추값 22원, 1인당 5원. 100원도 아니고 200원도 아니고 천 원도 아닌데, 농민의 눈물이 절반이다.” (2010/10/16, 배추값 폭등을 꼬집으며 홈페이지에 올린 배추송)<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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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인 하천준설로 하천부지 농지가 1만550ha가 영구상실되고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으로 8191ha 부지를 사용 못 하는 등 총1만8741ha의 농경지가 농사를 짓지 못해 채소 가격이 급등했다.” (2010/10/04, 국정감사에서 4대강 사업으로 채소값이 폭등했다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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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쌀 문제를 결코 안이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다소 어렵더라도 지금 당장 쌀 문제를 풀지 않으면 수확기 때는 지금보다 몇 배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009/06/26, 정부에 쌀값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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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완도~제주 간 해저고속철도 건설 사업은 전남과 제주도의 연계발전을 통해 동북아뿐만 아니라 세계를 겨냥한 해양관광권, 물류거점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꿈의 프로젝트다. 추후 논의될 한중, 한일 해저터널 사업의 기폭제가 될 수 있는 사업이다.” (2008/12/18, 한국교통연구원이 제시한 서울~호남~제주 고속철도건설 구상안에 찬성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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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관광지가 규제에 묶여 그 모습을 잃어가고 있다. 홍도와 함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완도군 청산도도 사정이 별반 다르지 않다. 이제 더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국립공원답게 세계 어느 곳에다 내놓아도 손색 없도록 가꾸어야 한다.” (2007/12/10, 동아일보 기고에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규제 완화를 요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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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해양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전남~제주 간 해저터널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 건설비용을 18조 원 정도로 추산해볼 때 지난해 8조 원에 이르는 관광수지 적자에 비하면 크게 부담되는 액수가 아니다. 정부 차원에서 장기적 국가발전을 위한 투자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이다.” (2007/09/28, 서울신문 기고에서 전남~제주 해저터널 건설을 촉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