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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기획과 전략에 밝아, 일처리 합리적이고 치밀해 [2022년]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11-10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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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image" style="float:left;margin-left:0px; margin-right:15px; margin-top:30px; "><img alt="[Who Is ?]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1/20221103152944_37802.jpg" width="32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박경훈은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이다.<br /> <br /> 아주캐피탈이 우리금융지주에 편입된 뒤 첫 대표이사를 맡아 영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br /> <br /> 우리카드, 우리은행 등 우리금융지주 계열사들과 자동차금융, 투자금융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br /> <br /> 1962년 12월19일 서울에서 태어났다.<br /> <br />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다.<br /> <br /> 우리은행에 입사해 국제금융부 과장, 싱가포르 지점 차장, 역전금융센터 기업지점장, 자금부 부장, 글로벌그룹장을 거치며 우리은행에서 30년을 근무했다.<br /> <br /> 우리금융지주가 출범한 뒤 경영기획본부 최고재무책임자와 재무부문 부사장을 지냈다.<br /> <br /> 관리자급으로 승진한 이후 전략쪽 업무를 주로 담당해 회사 안에서 전략 전문가로 꼽힌다. <br /> <br /> <strong>
경영활동의 공과
</strong><br /> <br /> △우리금융지주 비은행 핵심 계열사로 떠올라 <br /> 우리금융캐피탈이 우리금융지주의 비은행부문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했다.<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우리금융지주에 편입된 뒤 우리카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순이익을 내고 있다.<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2022년 3분기 누적 순이익 1673억 원을 냈다. 2021년 3분기 누적 순이익(1290억 원)보다 30.1% 늘었다. <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2021년에는 영업이익 1906억 원, 순이익 1445억 원을 거뒀다. 2020년보다 영업이익은 48.79%, 순이익은 49.43% 증가했다.<br /> <br /> 우리금융지주는 2020년 12월 웰투시제3호투자목적회사로부터 아주캐피탈 지분 74.04%를 인수하는 절차를 완료하고 아주캐피탈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br /> <br /> 2021년 4월15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아주산업이 보유한 우리금융캐피탈 지분 12.85%를 매입한 데 이어 5월 우리금융캐피탈 자기주식 3.59%를 매입해 보유 지분이 74.04%에서 90.47%로 늘어났다.<br /> <br /> 우리금융지주는 2021년 8월 소액주주 지분 9.53%를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매입해 지분 100%를 확보하며 우리금융캐피탈의 완전 자회사 편입을 마쳤다. <br /> <br />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ldquo;우리금융캐피탈이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돼 비지배주주 이익분을 그룹 내에 유보할 수 있게 됐다&rdquo;며 &ldquo;앞으로 우리금융캐피탈이 성장할수록 지배주주 지분 이익 규모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height="36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1/20221103140859_11286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우리금융캐피탈 실적.</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우리금융지주 계열사와 연계 나서<br /> 박경훈은 2021년 1월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에 취임한 뒤 조직개편을 통해 &#39;시너지부&#39;를 신설하는 등 우리금융지주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2022년 9월25일 우리금융지주의 주요 계열사가 출자자로 참여하는 &lsquo;디지털 혁신 스타트업&rsquo; 펀드에 참여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우리카드 등이 출자자(PL)로 참여하며 우리금융캐피탈이 펀드 운용을 맡았다. <br /> <br />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인슈어테크 등과 관련된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한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초기 펀드를 500억 원 규모로 조성하지만 투자 전략과 목적을 고려해 향후 2천억 원으로 펀드 규모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이번 펀드 투자가 외부 혁신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ldquo;펀드를 통해 디지털 분야의 우수한 혁신기업에 투자해 파트너십 기반의 협업을 추진하겠다&rdquo;며 &ldquo;융&middot;복합 금융 시대를 선도할 다양한 사업모델을 개발해 미래 성장 교두보로 활용하겠다&rdquo;고 밝혔다.<br /> <br /> 우리금융지주는 2021년 9월 우리금융캐피탈과 우리저축은행, 우리자산신탁 등 3개 자회사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삼정빌딩 우리은행 선릉금융센터로 모았다.<br /> <br /> 이는 우리은행과 비은행 계열 3사를 모아 소비자금융, 자동차금융, 부동산투자, 프로젝트파이낸싱(PF), 담보신탁 분야의 시너지를 내기 위한 것이다. <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2021년 12월26일 자동차금융 통합플랫폼인 &lsquo;우리WON카&rsquo;를 출시하며 계열사 연계 행보를 보였다. 우리WON카 플랫폼은 그룹의 디지털 경영 전략에 따라 우리금융캐피탈이 우리은행, 우리카드 등과 힘을 모아 만들었다. <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우리금융그룹 편입 시너지를 통해 자동차금융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자동차금융 상품 종류도 다양화하고 있다.<br /> <br /> 박경훈은 2021년 5월14일 타타대우상용차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용 금융상품을 선보였다. 2021년 4월1일에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차주를 위한 &#39;포터EV(전기차), 봉고EV 전용 금융상품&rsquo;을 출시하기도 했다.<br /> <br /> 투자금융에서도 우리은행과 우리종합금융이 주선하는 투자금융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영업기회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우리금융캐피탈은 그동안 자회사인 우리금융저축은행을 통해 투자금융을 진행해 영업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 <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의 동종 업계 국내 시장 점유율은 2022년 10월5일 기준 5.82%로 2021년 말 5.51%, 2020년 말 4.48%에 비해 상승하고 있다.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1/20221107134104_14183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오른쪽)가 2022년 9월26일 서울시 대치동 SSCL포르쉐 서비스센터에서 포르쉐 구매 고객을 위한 금융상품 출시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t;우리금융캐피탈&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유상증자와 회사채 발행으로 자본확충<br /> 박경훈은 유상증자와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한 자금 확보에 속도를 내며 자동차금융과 투자금융 등 영업 확대 기반을 갖춰나가고 있다.<br /> <br /> 박경훈은 2022년 8월2일 ESG 채권 200억 원어치를 발행했다. 한국신용평가는 우리금융캐피탈의 ESG 채권에 &#39;SB1(채권 사회부문 1등급)&#39;을 부여했다. <br /> <br /> 박경훈은 2022년 3월1일 2천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캐피탈의 자기자본은 1조4천억 원대로 늘었다.<br /> <br /> 박경훈은 앞서 2021년 11월2일에는 2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해 우리WON카 개발 등을 위한 자금을 확보했다.<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디지털 자동차금융 플랫폼 구축, 기업금융, 그룹 시너지 강화 등에 투입해 캐피탈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리스와 렌트 수입 등 비이자수익 확대도 추진한다. <br /> <br /> 박경훈은 유상증자 소식을 전하며 &ldquo;우리금융그룹의 적극적 지원으로 1단계 도약의 발판이 마련됐다&rdquo;며 &ldquo;그룹 시너지를 더욱 강화해 지속적 성장을 이어가겠다&rdquo;고 말했다. <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2021년 11월12일과 30일에 각각 2100억 원과 1천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br /> <br /> 캐피털사는 수신기능이 없어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운영자금을 조달한다. <br /> <br /> 박경훈은 자동차금융과 투자금융 등 영업을 확대해 우리금융캐피탈의 외형을 성장시키기 위한 채비를 갖춘 것으로 여겨진다.<br /> <br />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취임<br /> 박경훈은 2021년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2021년 1월13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박경훈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br /> <br /> 이날 회사이름도 아주캐피탈에서 우리금융캐피탈로 변경했다.<br /> <br /> 우리금융지주는 2020년 말 아주캐피탈 지분 인수를 마무리지은 뒤 사장단 인사를 실시하고 박경훈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박경훈은 우리금융지주에서 아주캐피탈 인수합병 과정을 총괄했다.<br /> <br /> 박경훈은 비대면으로 취임식을 개최하고 △그룹사들과의 연계영업 강화를 통한 성장 가속화 △디지털 혁신에 기반한 핵심경쟁력 강화 △내부역량 강화로 지속성장 기반 확보 등 3가지를 경영 키워드로 제시했다.<br /> <br /> 초우량 캐피털사로 도약한다는 목표도 세웠다.<br /> <br /> 박경훈은 취임사에서 &quot;코로나19 장기화로 더뎌진 경제회복, 각종 규제 강화와 더불어 자동차금융 시장의 치열한 경쟁에 대비해 과감하고 빠른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야 한다&quot;며 &quot;디지털 혁신으로 업계 초우량 캐피털사로 도약하겠다&quot;고 말했다. <br /> <br /> △우리금융캐피탈, 우리금융지주 품에 안겨<br /> 우리금융캐피탈은 2020년 12월 우리금융지주 품에 안겼다.<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1994년 &#39;한국할부금융&#39;으로 설립돼 1996년 1월 할부금융업 본인가를 취득하고 할부금융 영업을 시작했다. <br /> <br /> 1998년 1월 할부금융업과 리스업을 등록하고 7월부터 리스 영업도 개시했다.<br /> <br /> 한국할부금융은 1999년 대우캐피탈로 회사이름을 변경했다. <br /> <br /> 2000년 5월 개인대출, 10월 내구재 할부금융, 2001년 1월 중고차 할부금융 영업을 시작했다. 2004년 5월에는 수입차에 관한 할부금융 업무도 개시했다.<br /> <br /> 대우캐피탈은 2005년 6월 대우캐피탈CRV와 아주산업&middot;신한은행 컨소시엄 사이 지분매매 계약에 따라 아주그룹으로 편입됐다. 이후 2009년 아주캐피탈로 회사이름을 바꿨다.<br /> <br /> 아주캐피탈은 2012년 2월 아주저축은행 지분 100%를 인수했다.<br /> <br /> 웰투시인베스트먼트는 2017년 6월 아주산업이 보유한 아주캐피탈 지분 58.64%와 신한은행이 보유한 12.85%를 매입했다. 우리은행이 1천억 원, 키움증권이 400억 원, 신영증권이 300억 원 규모로 투자에 참여했다.<br /> <br /> 우리은행은 웰투시인베스트먼트와 출자계약을 체결하면서 우선매수청구권을 확보했다. 우선매수청구권은 제3자에게 지분이 매각되기 전에 우선적으로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다.<br /> <br /> 우리금융지주는 2020년 10월23일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아주캐피탈에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하기로 결의했다.<br /> <br /> 우리금융지주는 2020년 12월 웰투시제3호투자목적회사로부터 아주캐피탈 지분 74.04%를 인수하는 절차를 완료하고 아주캐피탈을 자회사로 편입했다.<br /> <br /> 아주캐피탈은 2021년 1월 우리금융캐피탈로 회사이름을 변경했다.<br /> <br /> <strong>
비전과 과제/평가
<br />◆ 비전과 과제</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1/20221103140946_3077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이 2021년 1월13일 비대면으로 취임사를 하고 있다. &lt;우리금융캐피탈&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박경훈은 2022년 우리금융캐피탈의 목표를 &#39;디지털 넘버원(Digital No.1) 캐피탈, 퍼스트 무버(First Mover) 캐피탈&#39;로 정하고 그룹 시너지, 디지털 혁신, 내부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r /> <br /> 박경훈은 영업 확대를 통해 우리금융캐피탈의 덩치를 우리금융지주 계열사다운 수준으로 키워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2022년 3분기 누적 순이익 1674억 원을 거둬 2021년 같은 기간보다 순이익 실적을 30.1% 늘렸지만 경쟁 금융지주 계열 캐피털사들과 비교하면 아직 갈 길이 멀다.<br /> <br />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금융지주의 캐피털 계열사 순이익 실적을 보면 신한캐피탈 2824억 원, 하나캐피탈 2530억 원, KB캐피탈 2053억 원 등이다.<br /> <br /> 박경훈은 자동차금융 분야에 카드사 등이 뛰어들며 치열해진 경쟁 상황에 대응해 우리금융지주 계열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br /> <br /> 이를 위해 2021년 말 자동차금융 통합플랫폼 우리WON카를 출시하며 우리금융지주가 추진하고 있는 전사적 디지털 사업 환경 조성에 동참했다.<br /> <br /> 우리WON카 플랫폼은 우리금융캐피탈이 우리은행, 우리카드 등과 힘을 모아 만들었다. 우리WON카는 우리금융캐피탈이 보유한 자동차금융 분야 강점을 바탕으로 그룹 자동차금융 사업에서 핵심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br /> <br /> 자동차금융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전기차 할부금융 등에 영업력을 집중한다는 계획도 세웠다.<br /> <br /> 장기적으로는 기업금융을 확대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br /> <br /> 자동차금융 시장에서는 자금조달에서 우위에 있는 카드사가 진출하며 캐피털사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우리금융지주 편입 이전에는 자회사인 우리금융저축은행을 통해 기업금융을 추진해 사업규모를 키우기가 쉽지 않았다.<br /> <br /> 우리금융캐피탈은 우리은행, 우리종합금융 등 지주 계열사의 기업금융에 후순위로 참여하는 등의 방법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된 만큼 사업 다각화 전략도 새롭게 세워야 한다.<br /> <br /> <strong>◆ 평가</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1/20221107133719_206500.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오른쪽에서 3번째)가 2022년 9월8일 서울시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39;우리미래 나눔꾸러미&#39;를 전달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lt;우리금융캐피탈&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박경훈은 기획&middot;전략 전문가로 평가된다.<br /> <br /> 우리금융지주 전략기획팀 부부장, 우리은행 자금부 부장, 우리은행 미래전략단 상무, 우리금융지주 경영기획본부 최고재무책임자, 우리금융지주 재무부문 부사장을 지내는 등 관리자급으로 승진한 뒤 전략 업무를 주로 맡아왔다.<br /> <br /> 업무 처리에서 합리적이지만 깐깐하고 치밀하다는 평가를 듣는다.<br /> <br /> 우리은행과 우리종합금융 합병, 우리금융 지분 매각, 아주캐피탈 인수합병을 총괄했다. <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 회장이 우리은행 전략기획팀장을 맡았을 때 전략기획팀 차장으로 손발을 맞췄다.<br /> <br /> 박경훈은 2017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이 우리은행장으로 승진하며 비워진 글로벌그룹장을 맡았다. 글로벌 그룹 출신이 아닌 박경훈이 그룹장에 오르자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br /> <br />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근무하고 자금부장 시절 외화조달 실무를 수행해 국제금융 경험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47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원덕</a>, 최동수, 이석태로 이어진 우리금융지주 미래전략단 3인과 함께 우리금융그룹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했다. 앞서 우리은행 민영화와 우리금융지주 전환 등 굵직한 구조개편에도 참여했다. <br /> <br /> <strong>
사건사고
<strong>
경력/학력/가족
◆ 경력</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1/20221103141026_97525.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1년 2월19일 서울 서초구 우리금융캐피탈 본사에서 열린 창립 27주년 기념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t;우리금융캐피탈&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1990년 2월 우리은행 영업2부에 행원으로 발령받았다.<br /> <br /> 1993년 11월 우리은행 국제부 부속국제금융실 계장으로 승진했다.<br /> <br /> 2001년 8월 우리은행 싱가포르지점 과장을 맡았다.<br /> <br /> 2003년 10월 우리은행 전략기획팀 차장이 됐다.<br /> <br /> 2006년 5월 우리금융지주 전략기획팀 부부장을 맡았다.<br /> <br /> 2008년 우리은행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사무소 개설준비위원장을 지냈다.<br /> <br /> 2009년 우리은행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사무소장에 임명됐다.<br /> <br /> 2012년 12월 우리은행 남대문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으로 발령받았다.<br /> <br /> 2013년 7월 우리은행 역전금융센터 기업지점장을 맡았다. <br /> <br /> 2013년 12월 우리은행 중앙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br /> <br /> 2014년 12월 우리은행 자금부 부장을 거쳤다.<br /> <br /> 2015년 12월 우리은행 경영기획단 영업본부장대우를 맡았다.<br /> <br /> 2016년 케이뱅크 이사를 겸임했다.<br /> <br /> 2017년 2월 우리은행 본점 기업영업본부 본부장으로 승진했다.<br /> <br /> 2017년 우리은행 글로벌그룹 상무가 됐다.<br /> <br /> 2018년 우리은행 미래전략단 상무로 자리를 옮겼다.<br /> <br /> 2019년 1월 우리금융지주 경영기획본부 최고재무책임자를 맡았다.<br /> <br /> 2019년 7월 우리카드 비상임이사에 선임됐다.<br /> <br /> 2020년 2월 우리금융지주 재무부문 부사장을 지냈다.<br /> <br /> 2021년 1월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br /> <br /> <strong>◆ 학력</strong><br /> <br /> 1981년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22기)를 졸업했다.<br /> <br /> 1986년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다.<br /> <br /> <strong>◆ 가족관계<br /> <br /> ◆ 상훈</strong><br /> <br /> 2012년 금융산업 발전 유공으로 금융위원장표창을 받았다.<br /> <br /> <strong>◆ 기타</strong><br /> <br /> 박경훈은 2022년 3월7일 우리금융지주 주식 2만267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2022년 10월31일 종가 기준 2억6637만2500원어치다. <br /> <br /> <strong>
어록
</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1/20221103141106_6462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1년 5월14일 전라북도 군산시 타타대우상용차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가운데), 김정우 타타대우상용차판매 대표이사와 함께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lt;우리금융캐피탈&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ldquo;우리금융캐피탈이 의미 있는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확대하겠다.&rdquo; (2022/10/06, 서울시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우리금융미래재단의 추석맞이 나눔 행사에 참여하며)<br /> <br /> &ldquo;수입차금융 시장에서 포르쉐 공식딜러 SSCL과 동반성장의 첫발을 내디뎠다. 최고의 브랜드에 발맞춘 금융상품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 (2022/09/26, 서울 대치동 SSCL 포르쉐 서비스 센터에서 포르쉐 공식딜러사 SSCL과 포르쉐 구매고객을 위한 금융상품 출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br /> <br /> &ldquo;우리금융캐피탈 고객이 곧 우리금융그룹의 고객임을 인식하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 소비자중심 경영을 실천하겠다.&rdquo; (2021/11/02, 우리금융캐피탈의 2천억 원 유상증자를 결정하며)<br /> <br /> &ldquo;타타대우상용차와의 업무제휴를 기반으로 금융상품 판매와 공동 마케팅에서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을 만들겠다. 앞으로도 제휴사 다변화를 통해 상용차 부문 영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quot; (2021/05/14, 전라북도 군산시 타타대우상용차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br /> <br /> &quot;사회적 이슈를 해결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뜻깊은 날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함과 동시에 직원들이 보다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ESG 관점의 프로그램을 실천하겠다.&rdquo; (2021/02/23, 우리금융캐피탈 창립 27주년을 맞아 비영리단체 희망조약돌에 기부금을 전달하며)<br /> <br /> &quot;코로나19 장기화로 더뎌진 경제회복, 각종 규제 강화와 더불어 자동차금융 시장의 치열한 경쟁에 대비해 과감하고 빠른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야 한다. 디지털 혁신으로 업계 초우량 캐피털사로 도약하겠다.&quot; (2021/01/13, 비대면으로 개최한 우리금융캐피탈 사장 취임식에서)<br /> <br /> &ldquo;저금리 기조 아래 기존 은행들과 가격으로 경쟁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인터넷은행은 상품 혁신성으로 승부해야 한다. 조금은 낯설 수도 있는 콘텐츠와 상품에 관해 금융당국이 유연한 지도감독을 해달라.&quot; (2016/07/06, 서울 판교 H스퀘어에서 열린 인터넷전문은행 현장간담회에서)<br /> <br /> &quot;국내 은행 최초로 말레이시아 지점 설립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양국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법인 설립 요건 완화를 건의할 계획이다.&quot; (2009/07/21, 서울경제에 말레이시아 사무소를 법인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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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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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쓰레기
이 쓰레기 때문에 우리금융캐피탈 직원들 다 퇴사했지
성과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인력 물갈이 해서 핵심인력 다 내보낸거

그외 내부통제만 주구장창 외치게 만든거 ㅋ
   (2023-03-29 21: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