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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허인 KB금융지주 부회장" height="2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0/20221027101632_185064.jpe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2018년 11월1일 허인 KB국민은행장(왼쪽 다섯 번째)이 (왼쪽 세 번째부터) 박정림 KB국민은행 WM그룹 부행장, 조재민 KB자산운용 대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등과 함께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다양한 가족 지원 및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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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금융은 고객의 일상에 녹아 들어간 초개인화된 생활금융 서비스가 될 것이다. 금융과 비금융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서비스를 KB국민은행의 플랫폼 생태계를 통해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결코 변할 수 없는 금융의 핵심가치는 바로 고객의 믿음과 신뢰다. 플랫폼 시대에도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도영업'을 실천하자." (2021/11/01, KB국민은행 창립 20주년 기념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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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금융 서비스의 디지털화를 넘어 고객의 모든 일상을 함께하는 '생활 속 금융'이 금융의 미래상이 되고 있다. 특히 금융과 비금융의 경계가 사라지는 가운데 우리는 빅테크 기업들과 '디지털 전쟁'을 치러야 하는 상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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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새로운 지향점인 'Beyond Bank, Toward Platform(은행을 넘어, 플랫폼으로)'처럼 전통은행의 틀을 과감히 깨고 디지털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환골탈태하는 길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2021/01/04,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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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와 기업에 대한 코로나19 금융을 계속 지원하는 한편 자본적정성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부문별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작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하반기 이익 전망은 밝지 않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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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이라는 뉴노멀 환경에서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서비스를 소비자 중심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누구든 쉽게 비대면 채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취약점을 보완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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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기업은 플랫폼을 통해 확보한 고객 기반과 대규모 비금융 데이터 및 고객정보를 기반으로 금융업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다. 오픈뱅킹 도입과 마이데이터 사업 등으로 금융권을 향한 공세가 강해질 것이다. 쉽지 않은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국민은행은 금융 전문성을 바탕으로 통합 자산관리 및 상담 역량 등 경쟁우위 영역을 중심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2020/06/30, 한국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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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저금리, 저성장의 터널이 길어지고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질수록 수익률에 대한 고객의 민감도가 높아지고 연금자산의 안정적 관리도 중요해질 것이다. 올해 고객 중심의 정도영업 정착에 최우선의 노력을 기울여나가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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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저금리·저성장·저물가의 ‘뉴 노멀’ 시대를 헤쳐나갈 실력이 있는지를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이다. 순이자마진(NIM) 축소에 대응한 본원적 수익 창출력 제고 노력과 더불어 CIB(기업투자금융), 자본시장, 자산관리 등 성장성과 수익성이 기대되는 사업에 인력과 자원을 집중함으로써 이자이익 중심의 수익구조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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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동남아 신흥국과 선진 금융시장에서 ‘KB의 존재감’을 높여 나가는 일에 보다 적극적으로 임하고자 한다. 우리보다 앞서 저금리, 저성장을 경험한 선진 금융회사들의 글로벌 진출 사례를 본보기로 삼아 유기적 성장과 인수합병 등의 비유기적 성장을 함께 모색해 나가고자 한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의미 있는 성장’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 (2020/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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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보다 더 먼저인 가치는 없다. 최근 금융시장 불안정에 따른 투자상품 손실 문제는 금융업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한다. 디지털시대에도 고객의 자산을 든든하게 지켜야 하는 ‘금융인으로서의 사명’은 절대 변할 수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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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강력한 경쟁자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고객의 신뢰마저 잃게 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우리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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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변화에 익숙한 KB를 만들자. ‘성벽을 쌓으면 제국은 무너진다’는 말처럼 성벽을 쌓고 그 안에서의 삶에만 만족하면 그 안에 갇혀 퇴보할 수 있다. 업종 융복합이 촉진되면서 기존 금융회사의 장벽이 허물어지는 ‘빅 블러(Big blur)' 현상도 가속화되는 만큼 기존의 성을 허물고 ‘금융서비스의 블루오션’을 찾아 새로운 성장의 돌파구 개척에 나서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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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과 고객을 하나의 인격이 아니라 ‘등수’와 ‘숫자’로 바라보는 조직 풍토에서는 진정성 있는 고객관계 형성이 말뿐인 구호에 그칠 수 있다. 직원들이 숫자 이상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은행이 되기 위해서는 리더들이 앞장서 직원 개개인의 다양성을 포용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받을 수 있는 근무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2019/11/01, 국민은행 18주년 창립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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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에서는 이익을 내지 않고 발생하는 모든 이익을 고객에게 돌려드리겠다.” (2019/10/28, 리브모바일 출시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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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고객과 직원이다. 우리가 ‘디지털라이제이션’(디지털화)을 얘기할 때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는 기술만 얘기하고 ‘사람이 중심이 돼야 한다’는 것을 망각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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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고객이 디지털로만 거래하는 은행이 아니라 디지털이든 기존 방식으로든 고객이 더 나은 경험을 제공받는다고 느끼게 해주는 은행이 돼야 한다. 대면 채널의 강점을 유지하고 모바일 등 비대면 채널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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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과 성과에 따른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야말로 우리의 헌신을 끌어내고 열정을 지속시키는 가장 핵심적 경영전략이다. 과거의 관리 중심, 통제 중심의 인재 개발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의 기본정신 아래 개방적이고 분권화된 ‘열린 인재 개발’로 진화를 추진하겠다.” (2019/07/01, 정기 조회사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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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대화가 아닌 파업이라는 최후의 수단을 통해서 풀어야만 하는 문제인가에 관해 강하게 그건 아니라고 믿고 있다. 파업이라는 ‘파국의 길’을 걷는 것만큼은 피해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대화의 불씨를 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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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으로 고객이 경쟁 은행의 품으로 돌아서면 파업이 진정 우리 모두를 위한 유일한 길이었다고 자신할 수 있겠느냐.” (2019/01/07, 노조 파업을 하루 앞두고 사내방송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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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소비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디지털 실력이 은행의 미래 생존 조건이 되고 있다. 디지털 전환은 은행의 모든 업무를 디지털로 재해석해 시간과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여 그 여력을 고객 상담과 가치가 높은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다. 디지털 세상이 될수록 은행원의 역할은 언제 어디서나 고객을 상담할 수 있는 ‘전천후 금융 컨설턴트’가 되는 것이다.” (2019/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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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능력을 갖춘 은행원의 육성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 과제다. 종합 상담 역량을 보유한 직원에게 인사상 우대 정책을 적용하고 이를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가겠다.” (2019/01/02, 신년사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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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선포식을 했다고 조직 자체를 특별히 바꿔야 한다고 보지는 않는다. 지금보다 변하긴 하겠지만 크게 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2018/11/21,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8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서 조직개편 계획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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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때 직원들에게 강조했던 네 가지를 제대로 될 때까지 끝까지 하겠다.” (2018/11/21,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8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서 취임 1년의 소회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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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플랫폼 기업이 은행들의 최대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는 냉정한 현실 속에서 전기와 인터넷이 세상을 바꿨다. 디지털은 4차산업혁명의 새 물결이며 변화는 선택이 아닌 우리의 숙명이다.” (2018/11/01, 디지털 전환 선포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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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디지털로 고객과 직원을 연결하며 사람 냄새가 나는 조직, 민첩하게 일하며 변화를 선도하는 젊고 생동감 있는 조직이다. 이런 국민은행의 즐겁고 새로운 미래를 상징한 슬로건이다.” (2018/11/01, 디지털 전환 선포식에서 새로운 슬로건 ‘플레이 디지털 KB(PLAY digital KB)’를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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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직장을, 기업에는 미래를 함께할 인재를 연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 앞으로도 국민은행은 더욱 차별화된 일자리 창출 지원을 통해 국민의 꿈과 행복을 함께하는 국민의 평생 금융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2018/05/23,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개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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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분야는 긴 호흡으로 봐야 하는 비즈니스라 당장 성과를 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내가 지금 글로벌 분야에 뿌린 씨앗은 10년 뒤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2018/04/24, 서울신문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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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들어와서 1시간 기다렸다 1분 상담하는 게 아니라 5~10분 이내의 대기와 20~30분의 상담이 이뤄지는 시스템을 만들겠다. 오프라인 창구를 완벽한 상담 위주의 창구로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다.” (2018/04/18, 헤럴드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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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가 추구하는 디지털화는 고객에게 모바일 앱만을 권유하는 것이 아니다.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직원들이 더 효율적으로 후선 업무를 할 수 있게 지원하고 여유로워진 시간만큼 고객 만족에 집중하자는 것이다.” (2018/04/17, 아시아투데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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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각 은행 간에는 서로 어깨가 부딪히고 숨소리가 들릴 만큼 대등한 ‘초박빙’의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우리가 방심하는 순간 현재의 위치가 얼마든지 역전될 수도 있는 현실임을 직시해야 한다.” (2018/04/02, 국민은행 조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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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리딩뱅크 위상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을 이뤄냈지만 지속 가능한 리딩뱅크가 됐다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2018년에는 지속 가능한 ‘금융의 금메달리스트’로 인정받겠다.” (2018/01/02,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8년 시무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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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가 임기 내에 무엇을 하겠다는 건 자칫 무리를 일으킬 수 있다. 요즘 경영은 지속가능한 전략을 취해야 하는데 ‘보여주기 식’으로 기간을 정해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국민은행이 추구하는 가치를 훼손하지 않고 큰 경영전략의 한 부분을 맡아 후임에게 잘 넘겨주는 역할을 하겠다.” (2017/11/21,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경영목표와 포부를 질문받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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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도 큰 틀에서 지주회사의 경영전략과 함께 가야 한다. 계열사만의 특성과 개별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방법을 찾아가겠다.” (2017/10/18, 내일신문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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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기수 문화는 굉장히 전근대적이다. 나이가 많다고 대폭 물갈이하는 것은 생각해본 적도 없다.” (2017/10/12,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부행장 세대교체 여부를 질문받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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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24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종규</a> 회장의 임기가 끝나는 2020년까지 KB금융그룹을 아시아에서 존중받는 금융그룹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은행이 맏형 역할을 다하겠다.” (2017/10/12, 문화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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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24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종규</a> 회장을 잘 보좌하겠다. 윤 회장의 철학을 따르겠다.” (2017/10/12, 국민은행장 후보로 내정된 뒤 출근길에 기자들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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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서울적십자병원에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두 기관 모두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기관이 되도록 상생발전에 노력하겠다.” (2017/04/26, 국민은행이 서울적십자병원의 주거래은행을 맡게 되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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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한국투자금융지주, 카카오 등 다른 대주주와 함께 카카오뱅크의 대주주로서 국민의 기대에 걸맞은 금융혁신과 안정적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한국금융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2015/11/29, 카카오뱅크 설립 컨소시엄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받은 데 대한 소감으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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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환시장은 각 기업 실정에 맞는 환리스크 관리 시스템과 체계적 프로세스를 마련하는 등 기업들의 적극적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을 맞이했다. 국민은행도 수출입기업의 환리스크 관리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15/04/08,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우수 기업고객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