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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윤희근 경찰청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9/20220927105738_21193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2022년 6월21일 윤희근 경찰청 차장이 프랑스 리옹에 있는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본부를 방문해 위르겐 스톡 사무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찰청></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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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범죄는 피해자의 일상을 파괴하고 심리적 고통을 주는 추악하고 악질적인 범죄다. 법 개정 없이 바로 시행할 수 있는 정책들을 즉각 추진해 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강화해 나가겠다. 대검찰청은 경찰청과, 지역단위 지청은 해당 경찰서와 협의체를 만들어서 유사 사건이 벌어졌을 때 긴밀하게 같이 고민하며 잠정조치나 영장 등을 처리하겠다." (2022/09/19, 이원석 검찰총장과 만난 뒤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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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 과정에서 사건 관계자의 진술이 번복됐고 압수수색을 통해 진술에 부합하는 객관적 증거가 추가로 발견됐다." (2022/09/1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성남FC에 대한 수사 결과가 1년 만에 뒤바뀐것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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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판정할 문제이지만 지휘부가 다 사퇴했다면 정말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졌을까. 이게 현실이다." (2022/08/30, 경찰 내부망에 올린 '현장이 묻고 경찰청이 답하다' 영상에서 경찰국 신설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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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성과 책임성이라는 경찰제도의 기본 가치가 훼손되지 않게 새로운 제도 운영의 과정을 면밀히 살펴나가겠다. 경찰제도 개선과 관련한 우리 경찰청의 입장을 정리하고 논의해오면서 많은 고민이 있었다. 이제 지휘부를 믿고 그동안 논의 과정에서 보여주신 에너지를 경찰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모아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린다." (2022/07/21, 전국경찰직장협의회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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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는 범죄 건수보다 체감 안전도가 낮은 경우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청주시는 '범죄도시'라는 이미지가 고착화되기 전에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인구 100만 도시를 지향하는 청주시에 '범죄도시' 이미지는 걸림돌이다. 예산 편성을 통한 지원이 필요하다." (2019/10/29, 청주시로부터 지역치안협의회 지원 예산을 편성받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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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경찰이 돼주길 바란다. 지역경찰은 지역주민에게 든든하고 고마운 존재로 문제해결사 역할을 해야 하고 자기주도적 근무를 통해 시민이 공감하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2019/09/11, 주요 범인 검거 유공 경찰관을 격려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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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약자의 안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해야 한다. 사회정의 확립과 공정사회 구현을 위해 생활적폐 청산에 앞장서겠다." (2018/12/26, 청주흥덕경찰서장으로 취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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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배려가 넘치며 제천시민 누구나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현장에 강한 경찰, 불법과 불의에는 엄정하고 당당한 경찰,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제천경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12/07/03, 제천경찰서장에 취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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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과감히 정리했다. 5개월여 사무실 한쪽에 놓여있던 나의 색소폰~ 언젠가 나의 멋진 연주를 기대했던 분들께 송구한 마음을 여기에 대신해야겠다. 나 자신에 대한 미안함도…열정과 재능의 부족을 핑계 삼아~" (2011/10/12, 페이스북에 색소폰 사진을 올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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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흔적을 하나 남기고 싶다. 국선도에 입문한 지 3개월 만에 물구나무서기에 성공한 날로." (2011/05/17,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