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김은혜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9/20220907051917_195463.pn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2021년 10월20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경기사진공동취재단></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strong>"</strong>국민의 뜻을 헤아리고 반영하는 것이 홍보수석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부가) 차별화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메시지와 정책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2/08/23, 대통령실 홍보수석을 맡은 후 첫 브리핑에서)<br />
<br />
"사랑하는 국민의힘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저를 도와주신 선대위 및 모든 관계자 여러분. 저는 졌지만, 여러분은 지지 않았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이 국민의힘에 보내준 큰 지지를 바탕으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부 성공과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여러분의 능력을 발휘해 달라. 당원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묵묵히 응원하고 돕겠다." (2022/06/0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낙선한 뒤)<br />
<br />
"더 이상 민주당에게 경기도를 맡길 수 없다. 민주당의 경기도는 다시 한번 무능과 부패의 온상으로 전락하고 그만큼 우리의 미래는 어두워질 것이다. 저는 어려운 도전을 피하지 않고 우리 앞에 있는 수많은 개혁과제를 정면돌파하겠다. 경기도의 '철의 여인'이 되겠다." (2022/04/06,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하며)<br />
<br />
"이 후보는 성남시장으로서 모범 공직자로 고인에게 직접 표창까지 수여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후보 측은 ‘싸인만 했을 뿐’이라며 피해갈 것으로 보인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면 가릴수록 국민들은 이 후보가 ‘대장동 비겁한 그분’ 이라는 점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2021/12/25,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민주당 대선 후보로부터 받은 표창을 공개하며)<br />
<br />
"국민들이 누군가에 의해서 잘못 설정된 그런 계약관계나 수익배분 때문에 피해를 봤다면 권리를 되찾아줘야 한다. 되찾는 그 첫걸음은 바로 정상화된 국정감사, 그리고 진실과 실체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여야 모두의 협조라고 생각한다." (2021/09/24, MBC 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 인터뷰에서 대장동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요구하며)<br />
<br />
"리더가 될 분은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어라. 앞에 있는 상대방을 살필 줄 알면서, 만약 공정하게 평가받지 못하고 차별받는다고 생각하는 걸 리더가 모르면 조직이 생기를 되찾을 수 없기 때문에 적극 나서야 한다." (2020/10/28, '2020 아시아 여성리더스포럼'에서)<br />
<br />
"분당·판교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부족한 저를 넒은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뭐라고 감사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주민 여러분 한가운데로 더 깊이 들어가 분당·판교의 미래, 대한민국의 희망을 만들어가는 첫 줄에 제가 서겠다." (2020/04/16, 21대 총선 당선인사에서)<br />
<br />
"분당의 꿈으로 인생을 시작하고 분당에서 끝을 보겠다. 다시 꿈의 발원지로 기자 초심을 안고 들어가 분당의 미래, 대한민국 미래를 가져오는 분당·판교, 대변인 김은혜가 되겠다." (2020/03/12, 21대 총선 성남 분당갑 출마선언)<br />
<br />
"세상은 넓고 후회되는 일은 많다. 기자일 때 저의 기사로 직장을 잃은 분들도 있었다. 빛과 그림자처럼 기사가 빛을 보아도 분명히 그 그림자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생긴다. 아무리 명분이 그럴 듯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이라고 마음을 다잡아도 '생명'과 '인격체'에 대한 고민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2015/04/04, OSEN 인터뷰에서)<br />
<br />
<strong>"</strong>요즘 다시 방송을 시작하면서 다루는 사건들은 진심의 타이밍을 놓치거나 배려의 우선순위를 혼동한 데서 사단이 난 것들이 대부분이다. 뺨에 스치는 바람마저 서늘하게 보였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도 부와 명예, 권력에 흠집이 날 것 같은 두려움이 덜 가진 사람에 대한 배려를 압도했을 것이다.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이 자기 성벽을 허물고 마음을 내어줄 수 있다면 그들이 세상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훨씬 많을 것이다." (2015/01/05, 매일경제 기고문 '가장 소중한 것을 내줄 수 있다면'에서)<br />
<br />
"다양한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의견은 물론 자유로운 형식의 대담·토론을 선보이고 생생한 정치계 뒷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전하며 시청자와 호흡하는 프로그램 제작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2014/09/22, MBN 뉴스&뉴스 진행자로 언론에 복귀하며)<br />
<br />
"민영화 11년째인 KT의 경영권을 흔드는 네거티브가 양산되고 있다. 진실 여부에 상관없이 음해, 주장이 반복되고 있다. 이석채 회장 와병설, 사퇴설 등은 전혀 사실무근이다." (2013/04/30, 'KT 사실관계 설명회'에서)<br />
<br />
"기업에서 회사를 이끄는 건 직원들이다. 조직이 성공하려면 뛰어난 리더십보다는 살아있는 평직원들이 있어야 한다. 평직원들이 살아있으려면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아래로 내려보내고 자신감을 갖게 해줘야 한다." (2012/09/14, 조선비즈 인터뷰에서)<br />
<br />
"기자 시절이나 공직자 때는 시스템과 전통, 전형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기업은 생물과 같아서 어제 대세라고 봤던 것이 오늘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2012/05/23, 매일경제 인터뷰에서)<br />
<br />
"이런 과격시위가 계속될 수 있는데 이번 사고가 악순환이 끊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2009/01/20, 용산 철거민 참사와 관련해)<br />
<br />
"기자 시절에는 문제가 있으면 왜 그런지를 꼭 따지곤 했는데 아이가 태어난 뒤 모든 일이 감사하게만 느껴진다. 세상이 나에게 보물을 준 것 같다.' (2008/04/22, MBC 예능 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출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