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6/20220614160920_3973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이 2019년 11월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세노바메이트에 대한 미국 품목허가 획득 기념식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앞으로 전략적 투자 등 다양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실행하며 혁신기술을 지속 확보할 것이다. 디지털 치료제 개발사업을 통해 뇌질환의 예방, 진단부터 치료까지 환자의 전주기를 함께하는 헬스케어 솔루션 회사로 거듭나겠다.” (2022/05/19, 미국 디지털 치료제 기업 ‘칼라헬스’에 대한 투자를 발표하며)<br />
<br />
“세노바메이트 등 모든 사업영역 실적을 전년 대비 2배 달성하겠다.”<br />
<br />
“세노바메이트 사업영역 확대 및 매출 증대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며 시장 내 경쟁력 및 리더십을 강화하겠다. 혁신신약 개발과 더불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환자와 의료진에게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겠다.” (2022/03/24, SK바이오팜의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br />
<br />
“이번 법인 설립은 중국 시장에서 SK바이오팜의 입지를 넓히고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중국 진출을 토대로 SK바이오팜의 글로벌 성장전략을 가속화하면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주력하겠다.” (2021/11/11, 중국 법인 ‘이그니스테라퓨틱스’ 설립을 발표하며)<br />
<br />
“회사의 미래 비전을 담은 파이낸셜 스토리와 ESG 경영에 기반해 SK그룹의 제약바이오 사업에서 중심축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 신약개발을 넘어 헬스케어 분야로도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기업가치 50조 원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2021/07/02, 온라인을 통해 파이낸셜 스토리를 발표하면서)<br />
<br />
“SK바이오팜은 글로벌 톱티어 제약사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로 소수의 연구팀으로 제약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자체개발 신약이 없던 한국에서 ‘신약 주권’을 향한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었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창립 이후 10년의 시간 동안 실패에 굴하지 않는 패기 있는 도전을 통해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약 2종 보유 및 미국 자력 상업화 진출이라는 미증유의 기록을 달성했다.” (2021/06, ‘SK바이오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2021’에서)<br />
<br />
“유럽 뇌전증 환자들에게 획기적 치료제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중추신경계 환자들을 위해 새로운 치료제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글로벌 종합 제약사로서 소임을 다하겠다.” (2021/03/31, 유럽 의약품청(EMA)으로부터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에 대한 품목허가를 받은 뒤)<br />
<br />
“이번 승인은 SK바이오팜이 글로벌 신약의 원개발자로서 K-바이오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세계에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자체적으로 신약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재즈파마슈티컬스와 협업한 것처럼 우수한 파트너십을 추진해 혁신신약을 꾸준히 출시함으로써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1/01/21, 유럽 의약품청(EMA)으로부터 수면장애 치료제 수노시에 대한 품목허가를 받은 뒤)<br />
<br />
“안젤리니파마와 새롭게 협력관계를 맺고 세노바메이트의 유럽 출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돼 기쁘다. 전 세계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파트너사와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 (2021/01/04, 기존 유럽 파트너사 아벨테라퓨틱스의 지분 12%를 이탈리아 제약사 안젤리니파마에 매각하면서)<br />
<br />
“치료제 복용에도 계속되는 발작으로 고통받는 세계 뇌전증 환자에게 세노바메이트가 ‘발작 완전 소실’이라는 차별적 가치를 제공하고 있어 기쁘다.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신약을 지속적으로 창출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사회적 가치의 지속 성장에 도움이 되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하겠다.” (2020/11/21,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에 대한 미국 품목허가 획득 1주년을 기념하며)<br />
<br />
“두 회사 사이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게 돼 기쁘다. 이번 계약은 SK바이오팜의 입지를 아시아 최대 제약시장 가운데 하나인 일본으로 확장함과 동시에 혁신신약을 일본 뇌전증 환자들에게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20/10/13,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를 일본 제약사 오노약품공업에 기술수출하며)<br />
<br />
“꿈을 꾸는 것 같다. 영광스럽고 지난 20여 년 동안 어려운 일들이 한순간에 잊혀지고 상장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SK바이오팜은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해 나가도록 하겠다. 신약 임상, 개발, 허가, 판매까지 모든 걸 독자적으로 해내고 있다.” (2020/07/02, 코스피(유가증권시장) 상장 기념식에서)<br />
<br />
“SK바이오팜은 기술수출한 신약을 중심으로 수익성과 시장지배력을 강화할 것이다. 중추신경계 질환과 항암 분야의 후속 신약 후보물질 개발에도 속도를 낼 것이며 기업공개를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도 신약 연구개발과 상업화에 재투자해 회사의 성장재원으로 활용하겠다.” (2020/06/15, SK바이오팜 기업공개(IPO)와 관련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br />
<br />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어디에 쓰나?) SK DNA를 발동시켜서 적극적으로 인수합병(M&A)에 나설 계획을 세웠다. 욕심나는 회사가 많다. 인수합병으로 파이프라인을 늘려서 판매 아이템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딜을 계속해 나갈 생각이다. 사실은 100% 다 사지 않아도 되는 거라 다양한 투자 방법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펀드들하고도 계속 만나서 얘기 중이고 해외에서도 검토하고 있는 물건들이 있다.”<br />
<br />
“(비교적 안정된 바이오시밀러가 아닌 혁신신약을 하겠다고 결정한 이유는?) 당시엔 바이오 신약이 없었다. 그때 많이 하던 게 감염증 치료제와 항암제 등의 연구개발인데 그런 과제를 기본으로 다 하나씩 하고 있었다. 1993년부터 이 분야에 투자했던 SK는 당뇨약도 있었고 비만치료제와 항암제도 있었다. 그중 제일 잘할 수 있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성공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로드맵을 짰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피할 수 없는 길이라고 판단했다. 2002년 그룹 차원에서 결정하고 밀어붙였는데 대기업집단 체제가 큰 도움이 됐다.” <br />
<br />
“(20년 뒤 SK바이오팜의 모습은?) 우리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약 토양이 비옥해졌으면 좋겠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있지만 훨씬 큰 시장은 케미컬의약품(화학합성의약품)이다. 의미 있게 한 기업이 없었기에 젊은 친구들도 관심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런 토양을 비옥하게 만드는 것이 SK바이오팜의 가장 중요한 기여다.” (2020/06/02, 매일경제 인터뷰에서)<br />
<br />
“세계에서 가장 큰 제약시장인 미국에서 지난 20여 년 동안 SK바이오팜은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신약개발 전주기에 걸쳐 글로벌 표준에 맞는 시스템과 역량을 구축했다.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제약사와 이러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성공적 파트너십을 맺기를 원한다.” (2020/05/28,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신약개발상' 시상식에서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로 신약 개발부문 대상을 받으며)<br />
<br />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를 독자 개발한 원동력은?) '확고한 목표의식'과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걷고자 하는 '도전정신'이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뇌전증 혁신신약 개발을 하겠다는 목표의식이 바탕이 됐으며, 오랫동안 연구에 매진해 연구역량을 축적했다. 그 과정에서 글로벌 제약사와의 다른 약물 공동개발 경험을 통해 글로벌 신약개발 노하우와 독자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2020/03/12, 데일리팜 인터뷰에서)<br />
<br />
“앞으로도 자체 개발뿐 아니라 재즈파마슈티컬스와의 협업 사례처럼 우수한 파트너십을 추진해 혁신신약을 꾸준히 출시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 (2020/01/21, 수면장애 치료제 솔리암페톨이 유럽의약품청(EMA)의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밝히며)<br />
<br />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바이오인포매틱스(생명정보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05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SK그룹 회장의 장녀 최윤정씨를 만났다. 전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헬스케어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투자자도 알아야 하고 바이오벤처도 만나 흐름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20/01/15,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콘퍼런스에서)<br />
<br />
“세노바메이트(엑스코프리)는 국내 제약사에서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개발, 품목허가 신청까지 기술수출 없이 독자적으로 진행한 첫 사례다. 엑스코프리가 이번에 부분 뇌전증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의 허가를 받았으나 현재 전신발작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임상3상도 진행하고 있다.” (2019/11/26, SK서린빌딩에서 엑스코프리 품목허가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br />
<br />
“솔리암페톨의 미국 출시는 ‘한국에서 개발한 중추신경계 혁신신약’이 미국이라는 세계 최대의 의약품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와 같은 경험을 국내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공유해 가겠다.” (2019/07/03, 파트너사 재즈파마슈티컬스를 통해 수면장애 치료제 솔리암페톨를 미국에 출시한다고 밝히며)<br />
<br />
”만성변비 치료제 ‘렐레노프라이드’의 희귀 신경계질환 치료 가능성과 시장성을 높이 평가한 글라이식스와 긴밀한 논의 끝에 이번 투자법인 설립을 진행하게 됐다. 임상에 대한 전문성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대상 협상 능력을 겸비한 글라이식스와의 시너지를 기대한다.” (2018/01/08, 미국 제약사 글라이식스와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발표하며)<br />
<br />
“국산 신약으로 세계시장을 공략한다는 자부심으로 신약개발에 매진한 결과다. SK바이오팜은 각 프로젝트마다 시장성과 개발 방향 등을 고려해 ‘기술수출을 통한 공동개발’ 혹은 ‘독자개발’ 등을 전략적으로 선택해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고 있다.” (2017/12/22, 수면장애 치료제 솔리암페톨에 대한 미국 신약허가신청(NDA)을 완료하고)<br />
<br />
"(신약개발에) 12년에서 15년이 걸린다. 투자비는 5천억 원에서 6천억 원 정도 예상한다." (2016/04/28, KBS 인터뷰에서)<br />
<br />
“‘YKP10811’은 위장관 운동 촉진 효과가 탁월하고 특히 변비로 인해 유발되는 통증도 효과적으로 감소시켜주는 약물이다. 개발에 성공할 경우 만성 변비와 변비 주도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 기능성 위장관계 질환 치료에 커다란 전기를 마련할 것이다.” (2012/12/13, 기능성 위장관 질환 치료제 ‘YKP10811’이 정부 주관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 사업’ 과제로 선정되자)<br />
<br />
"사업단장이 과제 단계별 기준을 잘 정해놓지 않으면 실제로 참여하는 분과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있어 사업 진행에 차질을 겪을 수 있다." (2011/03/29,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 사업 공청회 및 사업단장 공모 설명회'에 참석해)<br />
<br />
“신약개발이란 연구 중심이 아니라 약이란 제품을 통해 세계에 내다 파는 것이다. 그 약이 가져야 하는 기준점이 분명 필요하다.” (2010/09/15, 데일리메디 인터뷰에서)<br />
<br />
“중국에는 생약 자원도 많고 오랫동안 수천 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약에 대한 임상시험자료도 있다. 암치료 전문기관인 베이징의 광안문의원 등과 협력해 생약을 과학화하고 신약으로 탄생시키겠다.” (2002/03/07, SK대덕기술연구원 생명과학팀장 재직 당시 한국경제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