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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4/20210422111413_136266.jpg" />
<figcaption><table width=100% class=img_table><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앞줄 가운데)이 2017년 8월8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상생 결의대회에서 김돈환 비씨엔씨 대표, 엄평용 유진테크 엄평용 대표와 함께 손을 맞잡아 들고 동반성장을 다짐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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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제로'는 SK의 생존과 미래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도전적 과제다. 가보지 않은 길이라 어려움이 있겠으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혁신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2021/10/20, 경기도 이천 SKMS연구소에서 열린 '2021 CEO 세미나' 개막 연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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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서 신용평가사 등이 제시하는 지표기준을 만족시키는 것은 겨우 시작점에 선 것으로 볼 수 있다.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ESG 경영의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어야 비로소 시장에서 SK그룹의 노력이 인정받을 것이다. 성장 비전을 제시하는 것만으로는 기업가치가 상승하지 않는다. 경영환경의 변화 속도보다 더 빠른 실행력을 갖추는 것은 물론 이해관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파이낸셜 스토리를 제시해 성과를 쌓아야 한다.” (2021/01/26, 비대면으로 열린 2021년의 첫 SK수펙스추구협의회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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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가 빠르게 상승한 기업들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다른 회사와 차이를 벌리며 1등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SK 계열사들도 사업 포트폴리오를 미래 성장사업 중심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을 파이낸셜 소사이어티(고객, 투자자, 이해관계자)에 적극적으로 알려 기업가치를 인정받도록 노력해야 한다.” (2020/10/21, SK그룹 CEO 세미나 시작 연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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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천포럼이 ‘딥체인지(근본적 혁신)’의 개념을 이해하고 관련 지식을 배우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는 구성원 모두가 딥체인지를 스스로 디자인하고 실행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020/08/18, SK 이천포럼 개막 환영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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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결국 행복해질 수 있다. 여러분들이 일할 때는 일하고, 쉴 때는 충분히 즐기고, 많은 것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 되면 더욱 큰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020/01/15,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SK그룹 신입사원 교육-회장과의 대화’ 행사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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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미국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한 많은 기업들이 앞으로는 주주이익 극대화가 아닌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경영을 하겠다고 결의했는데 자본주의 정점에 있는 국가에서 기업 목표는 돈이 아니라 이해관계자 가치라는 선언이 나온 것은 놀라운 일이다. SK의 행복경영이 올바른 길이라는 확신을 지니고 ‘행복전략’을 자신감 있게 추진해 SK를 더 행복한 초일류 기업으로 만들어 나가자.” (2019/10/16, 제주도 서귀포시 디아넥스호텔에서 열린 ‘2019년 SK그룹 CEO 세미나’ 기조연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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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정치·경제·사회·기술 등 변화의 흐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성장 정체를 겪을 뿐만 아니라 한순간에 몰락할 가능성이 더 커졌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SK는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포함한 딥체인지를 추진하고 있다.” (2018/08/20,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SK 이천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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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금융위기 때와 다르지 않다. 반도체를 제외하면 새로운 성장 돌파구가 절실하다.” (2018/06/26, 경기도 이천 SKMS연구소에서 열린 SK그룹 ‘2018 확대경영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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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SK를 선언한 첫해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여러분들은 우리 그룹의 소중한 자원이다. 자신감과 성공에 확신을 가지고 회사생활에 임해주기를 바란다.” (2018/01/15,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청운체육관에서 열린 SK그룹의 ‘신입사원과의 대화’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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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효율화, 시나리오 플래닝, 기업가치 더불업, ‘따로 또 같이’ 경영, 사회적 기업과 같은 화두를 관통하는 핵심이 바로 공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이다. 공유 인프라를 활용해 현재의 SK를 강한 기업을 넘어 존경받는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2017/10/20, 경기도 이천 SKMS 연구소에서 ‘함께하는 성장, New SK로 가는 길’을 주제로 열린 CEO 세미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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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이미 2005년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다짐하는 ‘행복동반자 경영’을 선포하는 등 상생경영의 노력을 꾸준히 이어왔고, 앞으로도 그룹 차원을 넘어 사회와 더불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더 많이 고민하고 실천하겠다. 최근 SK가 확대하기로 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이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모범적 동반성장의 계기가 되기 위해서는 협력사 여러분들의 적극적 참여가 중요하다.” (2017/08/08,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SK그룹의 주요 계열사 CEO들과 1, 2차 협력사 경영자들이 모여 연 ‘함께하는 성장’ 상생결의 대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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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의 시가총액은 지난 3년 동안 연평균 8%의 성장을 하면서 현재 100조 원을 훌쩍 뛰어넘었는데 이는 같은 기간 코스피200 지수 상승률인 4%와 비교하면 분명한 성과다. 하지만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가 같은 기간 연평균 30~40%의 성장을 이룬 것과 비교할 때 결코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2017/06/19, 경기도 이천 SKMS 연구소에서 열린 SK그룹의 ‘2017년 확대경영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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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동연구는 SK바이오팜의 첫 항암제 사업 진출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적극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신약 개발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 (2016/12/15, 삼성서울병원과 뇌종양 신약을 공동 연구하기로 하는 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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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위원회를 신설해 주주친화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신규 성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및 육성해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 (2016/03/18,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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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주주들은 나름대로 판단과 의견이 있다. 국민연금도 과정을 거쳐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생각한다.” (2015/09/14,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SK와 SKC&C의 합병에 국민연금이 반대한 것을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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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 SKC&C는 당시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합병하기로 결정했다." (2015/09/14,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SK와 SKC&C의 합병으로 최대주주는 이익을 봤지만 소액주주는 손해를 입었다는 지적에 대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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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SK는 2020년까지 매출 200조 원, 세전이익 10조 원을 달성해 주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IT 서비스, 바이오 제약, 반도체 소재,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LNG 밸류체인 등 5대 성장동력을 발굴 및 육성하겠다." (2015/06/26, SK와 SKC&C의 합병이 승인된 임시주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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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 SKC&C의 합병을 통해 이중 지배구조를 일원화해 기업가치가 저평가될 수 있는 요인을 해소하고 SKC&C의 정보통신기술(ICT) 사업과 SK의 자원 및 포트폴리오 관리 역량을 결합하면 신사업을 발굴하기가 용이해질 수 있다. 또한 합병을 통해 안정적 재무기반을 구축하고 세전이익(EBITDA)을 개선해 신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재무적 여력을 확보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2015/06/26, SK와 SKC&C의 합병이 승인된 임시주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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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중심의 성장과 안정에 집중하고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 자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2014/03/21, SK의 정기 주주총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