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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겸 GS건설 대표이사 회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3/20220322172526_44510.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왼쪽)이 2021년 3월8일 서울 전경련을 방문한 아이보시 고이치 신임 주한일본대사와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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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중요하지만 기업인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의 보완이 필요하다.” (2022/03/12,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열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 당선인과 경제6단체장의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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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발효 후 양국 상품무역 규모 67.8% 증가, 한국의 대미 투자 약 3.1배 증가, 미국의 대한 투자 약 2.2배 증가라는 성과를 냈다. 양국은 최근 몇 년간의 글로벌 위기 기간에 한미FTA를 기반으로 글로벌 공급망 회복과 그린산업 촉진, 글로벌 보건 협력 등 시대적 과제와 새 통상이슈에 함께 대응해왔다.” (2022/03/15,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 ‘한미FTA 발효 10주년 기념행사, FTA 주역들과의 대화’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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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도 혁신 DNA를 되살려 한국경제의 위기마다 과감한 도전으로 국가발전을 이끈 기업가정신을 회복해야 한다.” (2021/12/30, 2022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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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알켐의 사례는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전경련 경영자문단의 3자가 협력해 소재 국산화와 수입대체에 성공하고 글로벌 진출까지 이뤄낸 상생의 표본이다. 대·중소기업간 협력을 촉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2021/11/23, 경기도 안산에 있는 화학소재 생산 전문기업 오알켐을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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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많다. 추석연휴 기간에 앞서 납품대금 조기 지급 등 협력사가 자금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상생협력에 힘써주길 부탁한다.” (2021/09/07, 추석을 앞두고 회원사에 보낸 서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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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확장법 232조가 세계의 기업과 소비자들에게 엄청난 손실을 미치는 것을 봤다. 이런 시점에 개정안을 마련한 미 의회의 노력은 매우 시의적절하다.“ (2021/04/06, 미국에서 무역보안법을 대표발의한 롭 포트먼 공화당 상원의원과 파인스타인 민주당 상원의원에게 보낸 지지 서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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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성장률이 낮아지고 저출산·고령화가 심화돼 도전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사라져가는 상황에서 무기력한 경제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주인공은 바로 기업이다. 기업들이 더 많은 일자리와 투자로 사업보국을 실천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2021/02/26, 전경련 제38대 회장 취임 인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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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경제난과 정치적 혼란이 가중돼 미국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에서 의원님의 연륜과 전문성, 한국인 특유의 근면성실함과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 번영을 위해 미국이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 (2021/01/13, 미국 연방의회에 들어간 한국계 하원들에게 보낸 축하 서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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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국민, 기업, 정부가 삼위일체가 돼야 한다. 국민 여러분, 세계시장에서 열심히 뛰는 우리 기업인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 (2020/12/30, 2021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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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관계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길 바란다. 기업인들의 왕래가 원활해지고 양국의 교역과 투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발 벗고 나서 달라.” (2020/09/18,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취임을 축하하는 서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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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으로 많은 국민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9년 만의 가장 긴 장마와 잇따른 태풍에 따른 흉작으로 농민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기업이 흔들림 없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 (2020/09/14, 추석을 앞두고 전경련 회원사에 보낸 서한문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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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대한 공포로 실물과 금융의 복합위기, 퍼펙트 스톰의 한가운데 우리 경제가 놓여 있다. 방역만큼이나 경제 분야에도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2020/03/25,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경제계 긴급제언 기자회견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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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 꿈을 꿨던 문학청년에서 한국을 이끌었던 경제 거인에 이르기까지 신격호 회장의 삶 전체가 대한민국 역사 속에 살아 숨쉴 것이다.” (2020/01/20,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추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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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는 감당해야 할 위기임과 동시에 도전의 기회이기도 하다. 미래를 위해 낡은 틀을 깨고 새로운 장을 준비해야 한다.” (2019/12/29, 2020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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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구자경 회장은 이 땅에 산업화의 기틀을 만든 선도적 기업가였다.” (2019/12/15,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추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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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 이후 양국의 교역 규모는 100배 이상 성장했고, 지난해 교역액은 사상 최대인 683억달러를 달성했다. 2∼3년 안에 한-베트남 교역 1천억 달러 시대를 열자.” (2019/11/28,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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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국교정상화 이후에도 많은 갈등이 있었지만 항상 미래지향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온 만큼 당면한 무역갈등도 조기에 해결해야 한다.” (2019/11/15, 일본 도쿄에서 일본의 재계단체 게이단렌과 진행한 제28회 한일 재계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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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억 달러 규모인 양국 교역과 투자가 늘어나길 바란다. 불가리아 에너지·인프라 사업에 한국 기업들이 진출하기를 기대한다.” (2019/09/26, 서울 롯데호텔에서 경제5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 보이코 보리소프 불가리아 총리 초청 만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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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과 설비투자, 기업의 영업이익 등 주요 지표들이 악화하는 가운데 대외환경도 악화해 하반기 전망이 불투명하다. 경제를 성장시키고 일자리를 만드는 주체인 기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규제강화에 치우친 입법 환경에서 우리 경제의 현실을 살펴달라.” (2019/08/22,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자유한국당과 진행한 정책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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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수출규제가 장기화할 우려가 크니 철저하게 대비해달라.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높아질수록 경제지표에 대한 정확한 예측 노력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2019/07/17, 임원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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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국교정상화 이후 한일관계는 많은 갈등 속에서도 늘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해왔다. 한일관계가 좋았을 때 우리 경제도 좋았다." (2019/04/15,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일관계 진단 전문가 긴급 좌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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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진(韓進)그룹의 사명이 한민족(韓民族)의 전진(前進)을 의미한다고 말하던 때가 생각난다. 나라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명이 지어졌다는 그 말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2019/04/12,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추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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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의 축구에는 붉은악마가 있다. 벨기에의 축구팀 붉은악마는 1위, 한국 축구팀은 붉은악마의 기운을 받아 랭킹이 5단계나 수직 상승했다. 붉은 악마의 기운을 받아 글로벌 경제에서도 양국이 승승장구하길 기대한다.” (2019/03/27,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벨기에 국왕 초청 한-벨기에 비즈니스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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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동안 우리나라 경제를 더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을 중점 추진하겠다.” (2019/02/27,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58회 정기총회에서 37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재추대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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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모두 소중한 자산으로 삼아 올해 세운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 (2021/01/02,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계열사 경영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9년 GS 신년모임에서 임직원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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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가 새로운 도약을 하는 데 규제개혁은 생존을 걸어야 할 만큼 중요하다. 외국에 있는 기업이 할 수 있는 것은 한국 기업도 할 수 있게 길을 터줘야 한다. 규제가 외국 기업들과 경쟁하는 한국 기업에 부담이 돼선 안 된다.” (2018/12/27, 전경련 신년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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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적극적 경제발전 정책에 힘입어 올해 4%의 경제성장이 기대되는 나라다. GS그룹이 그동안 태국에서 쌓은 경험과 기술력, 과감한 기업가 정신을 발판으로 동남아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해 달라. 태국이 해외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는 만큼 태국을 아세안시장의 교두보로 삼는 전략적 투자를 함께 고민해야 할 것이다.” (2018/10/17, 태국 방콕에서 열린 GS그룹 사장단 회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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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변화의 최전선인 현장에 한 걸음 더 다가가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그 흐름을 제대로 읽어내야 한다. 내부의 이슈와 기존에 잘하는 것에만 치중하다 보면 외부의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기회와 위험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방식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과거의 성공 방식에 얽매이지 말고 혁신적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변화의 핵심을 잘 포착해 우리의 사업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2018/08/24,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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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원가, 납기준수 등 고객 신뢰의 기반이 되는 기본기를 잘 갖추지 못한다면 아무리 훌륭한 전략이라도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018/07/18, 2018년 3분기 GS 임원모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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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절반 이상이 본인과 자식 세대에서 사회적 지위 상승이 어려울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처럼 불평등과 양극화가 만연한 사회에서는 계층이동성도 떨어지고 계층이동에 대한 희망이 사라지면 사회적 갈등은 커질 수밖에 없다.” (2018/06/27, 전경련 콘퍼런스 ‘양극화, 빈곤의 덫 해법을 찾아서’ 대담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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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만큼 북한을 거쳐 제주까지 이어지는 실크로드가 현실화될 수 있다. 중국의 일대일로와 연계된 북한 인프라 공동투자가 한국과 중국의 기업인들에게 새로운 협력 기회가 될 것이다.” (2018/06/25, 제6차 한중 CEO 라운드테이블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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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신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본질을 파악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아야 한다.” (2018/05/23,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 개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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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가 천명한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현의 새로운 역사적 도전을 앞두고 있다.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남북 경제교류가 정상화되고 남북 공동의 경제성장을 이끌어내도록 경제계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 (2018/05/08,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신경제비전 세미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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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전경련은 회장단회의를 폐지하고 사무국 인력과 예산을 절반 넘게 줄이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변화를 겪었다. 급변하는 환경에서도 전경련은 국가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싱크탱크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사회 각계의 신뢰를 회복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하다. 올해는 혁신성장을 위한 5대 사업을 추진해 우리 경제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 (2018/02/13,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전경련 제57회 정기총회 개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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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기 위해 절차탁마의 자세로 차별화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충해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배우고 진화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해야 한다.” (2018/01/02,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2018년 GS그룹 신년모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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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는 출범 이래 인내와 끈기를 지니고 장기적 관점에서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화 전략을 추진했다. 인도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사업하기 위해서는 그 지역 문화를 잘 이해하고 관련 산업에 전문성을 지닌 현지 우수인력을 확보하는 등 장기적 관점에서 사업전략을 수립하고 현지화 노력을 철저히 실행해야 한다.” (2017/11/02,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GS그룹 사장단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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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혁신적 기술이 서로 결합해 또 다른 변화를 증폭시키고 파괴적 혁신이 일상화되는 가속의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이런 때에는 시장변화에 따라 신속하게 전략을 수정하고 자원을 배분할 수 있는 전략적 유연성을 갖춰야 한다.” (2017/10/18,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2017년 4분기 GS그룹 임원모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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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조직으로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쉽사리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기업은 열린 마음으로 변화를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최근 국가적으로 일자리와 상생에 대한 관심이 높다. 우리 GS도 적극적 투자, 양질의 일자리 창출, 협력회사와의 상생 등을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야 한다.” (2017/08/27, ‘2017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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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가 GSEPS의 LNG발전소 4호기를 준공했을 뿐 아니라 GS동해전력의 발전소도 상업가동하면서 민간 발전회사 가운데 최대 발전용량을 보유하게 됐다. 보령 LNG터미널도 가동해 LNG를 직도입하면서 경쟁력을 높인 덕에 GS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2017/07/07, GSEPS의 당진 LNG발전소 준공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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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을 고려하기보다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 혁신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면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사회에 희망을 전파해야 한다.” (2017/05/17,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밸류크리에이션 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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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회원사와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드렸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 앞으로 정치적 목적에 이용되거나 관여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 경제단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불필요한 조직은 전면 축소할 계획이다.” (2017/03/24,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국민 사과를 하고 혁신안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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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이 여러 가지로 회원 여러분과 국민들에게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 앞으로 환골탈태해 완전히 새로운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다.” (2017/02/24, 제56회 전경련 정기총회에서 제36대 회장으로 추대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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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산업 구조조정, 수출 및 소비 둔화와 함께 정치사회적 불안요인까지 더해져 경영환경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성찰을 통해 실수를 줄이는 한편 ‘진화의 DNA’를 조직문화에 정착해야 한다. 경영환경이 불확실할수록 과감한 투자를 통해 수익기반을 다변화해야 한다. 시대를 읽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충하고 고도화한다면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지속성장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다.” (2017/01/02, GS그룹 신년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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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요청을 거절하기 어려운 것이 기업인의 입장이다. 정부 요청이 있으면 기업이 거절하기 힘든 게 한국적인 현실이다." (2016/12/06,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국조특위 1차 청문회에 출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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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 받을 거 있으면 받아야지. 가서 이야기 다 할 거야.” (2016/10/26, 검찰이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과 관련해 전국경제인연합회를 압수수색한 것에 대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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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금지법 시행을 계기로 우리의 정도경영 수준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윤리경영을 한층 더 강화해야 한다. 경영성과가 아무리 좋더라도 윤리경영에 실패하면 한순간에 고객과 사회의 신뢰를 잃게 되고 기업의 존망이 위태롭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기회가 오지 않는 것을 탓하기보다 기회가 왔을 때 준비돼 있지 않음을 두려워하라는 말이 있다. 변화 속에 숨어있는 기회를 감지해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어내는 기업가정신이 필요하다.” (2016/10/19,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열린 4분기 GS 임원모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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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는 출범 이래 장기적인 안목으로 글로벌화 전략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앞으로도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익숙한 환경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이 기대되는 새로운 시장에 뛰어들어 한계에 도전하며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6억3천만 명의 인구가 밀집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16억 명 이슬람 시장을 향한 관문인 동시에 인도·중동·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서 전략적 가치가 매우 큰 시장이다. 생소한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할 때는 기본에 충실해야 하며, 기발한 전략이나 방안보다는 실행력이나 실천의지가 승부를 가르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기회가 포착되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완성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회사로 도약해 나가야 한다.” (2016/10/13,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사장단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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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감지하고 민첩하게 대응하는 역량이 기업 생존을 결정하는 필수 요소가 됐다. 변화 문맹이 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보지만 낙관론자는 어떠한 위기에서도 기회를 찾아낸다’는 윈스턴 처칠의 말이 있다. 환경변화를 감지했다면 신속히 사업전략에 반영하고 과감하게 행동해야 한다. 결과를 두려워 말고 대범하게 실행하되 성공뿐만 아니라 실패 경험도 우리 자산으로 만들어 더 나은 실행의 밑거름으로 삼아야 한다.” (2016/08/28,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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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에서 합헌 결정이 내려진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과 관련해) “법을 시행한 후 6개월 이내에 무슨 문제가 나타나면 국회가 빨리 법 개정을 해서 보완해 나가야 한다. 원칙적으로 헌법재판소의 의견을 존중한다. 거기(김영란법)에 문제가 생기면 빨리 개정해야 한다. 그래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 (김영란법 시행 후) 편법이 많아질 것이다. 그걸 어떻게 다 조사해서 (처벌)하겠나. (현실적으로) 지켜지기 어려울 법은 결국 바뀌게 돼 있다. 과거 법을 보면, 나중에 유명무실하게 되는 케이스를 많이 봤다. 나는 그런 케이스가 되지 않을까 우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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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사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사면해서 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하는 게 나을 것이다. 다 반성하고 형기의 90%를 채운 사람 등 정부 기준에 따라 많이 풀어주는 게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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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그룹 회장에 대해) “충분히 죗값을 치렀다고 본다. 몸이 좋지 않아 너무 불쌍하다. CJ가 많은 걸 하고 있는데 회장이 나오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2016/07/29, 전경련 CEO 하계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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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결국 사람이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역동적이고 개방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해야 한다. 올해 하계휴가는 국내 명소를 찾아 보내는 것도 위축된 내수를 진작시켜 침체된 국내 경기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2016/07/20, 계열사 경영진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3분기 임원모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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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재정확대나 금리정책 등과 같은 단기적 수요정책으로는 한계가 있다. 새로운 산업을 찾고 육성하는 구조적이고 본질적인 해법이 나와줘야 한다. 우리 경제가 과거와 달리 구조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어 극복하는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2016/07/11, 신산업 육성 전국토론회 출범식을 열고 인사말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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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인상론에 대해) “지금은 올릴 시기가 아니다. 법인세를 올릴 수 있으면 올려야겠지만 지금은 시기가 아니다. (재벌개혁론과 관련해) 뭘 개혁하겠다는 건가. (기업들이) 잘하고 있는데 무슨…” (2016/06/23,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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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고객에게 무엇을 제공할지 진지하게 고민해 혁신의 방향성을 제대로 설정해야 한다. 자율주행을 비롯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이 일상 속으로 다가와 이미 현실이 되고 있다. 지금 당장의 성과가 만족스럽다고 해서 기존 방식만을 고수한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되고 말 것이다. 한때 성공을 일구어내고 세계적으로 성장한 기업도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사례는 흔히 있다. 역량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현장 조직이 다양한 생각을 제시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분위기가 바탕이 돼야 한다.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혁신의 성공 경험을 조직 전체에 공유하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야만 변화와 혁신이 가능하다.” (2016/05/18,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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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프리카가 필요로 하는 기술력이 있으며 새마을운동을 통해 국가경제를 일으켜 세운 개발 경험이 있다. 특히 한국 기업은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가 겪고 있는 전력난을 해결할 수 있는 발전 플랜트와 송배전 사업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2016/05/13, '2016 아프리카데이'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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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쿠바는 정치적으로 미수교 상태이나 경제적으로는 좋은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다.” (2016/05/12, 올란도 에르난데스 기옌 쿠바 상공회의소 회장 초청 경제계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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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알파고는 슈퍼컴퓨터 간의 정보교류로 자기학습을 하고 수많은 가상 대국을 통해 스스로 실력을 급성장시켰다. 이는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민첩하게 대응해야 하는 근래의 기업 환경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가르치고 배우면서 함께 성장한다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좋은 사례다.” (2016/04/20, 2분기 임원모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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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성과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팀 코리아의 유기적 힘이 더욱 필요하다. 신시장 개척과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정책 금융 강화 등 민관협력이 더욱 중요하다.” (2016/03/15, '해외진출 성과 확산 토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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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해 지역 농·수산업을 육성하고 친환경 바이오산업 및 관광산업을 개발하는 데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혁신센터가 창조경제의 발판이 되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다해달라. 변화와 혁신은 혼자의 힘보다는 개개인의 역량이 하나로 뭉쳐질 때 진정한 의미의 시너지가 발현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부터 최고경영자까지 지속적으로 상생협력에 동참해달라.” (2016/03/05,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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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들과의 경쟁만 생각해서는 안 되며 세계적 수준의 기업들과 경쟁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 바다에 관해 설명할 수 없는 것은 자신이 속한 곳에 얽매여 있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 물리적 제약과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노력이 필요하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의 라니에리 감독은 새로 부임하자마자 선수들 개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승리하는 방법에 대해 선수들과 끊임없이 소통했다. 구성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게 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다. 누구보다 고객 중심으로 행동해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며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늘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2016/02/21, GS 신임 임원들과의 만찬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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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첨단산업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기업의 신산업이 활성화되도록 법적,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달라.”(2016/02/02, 경제장관-경제단체장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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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글로벌 경제의 저성장세가 지속되는 등 대내외적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어려운 경영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속 성장하는 '밸류 넘버원 GS'를 만들어가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 수익을 내는 기업이야말로 진정한 실력과 경쟁력을 갖췄다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외부환경 변화를 이겨내고 위기를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br />
수익성 확보와 더불어 10년, 20년을 내다보는 미래 먹거리 발굴과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에도 힘써 달라. 선택과 집중을 제대로 해야만 당장의 수익성 확보는 물론이고 미래 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1년 계획은 곡식을 심는 일만 한 것이 없고, 10년 계획은 나무를 심는 일만 한 것이 없지만, 평생 계획을 세울 때는 인재를 키우는 일보다 나은 것이 없다. 지속 성장을 고민하고 있는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미래를 이끌어갈 사람을 육성하는 것이다.” (2016/01/04,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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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국민은 우리 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기반과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 지금 한국경제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한번 경쟁에서 밀리기 시작하면 다시 기회를 잡기는 어렵다. 지금이라도 한국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구조개혁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 특히 노동개혁과 규제개혁을 신속하게 추진하여 우리 경제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져야 한다.” (2015/12/29, 전경련 회장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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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경제위기는 주력산업의 경쟁력이 위축되는 실물형 경제위기로 과거와 차원이 다른 경제위기가 전개될 수 있다. 경제계는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며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 정부도 기업에게 힘을 보태 달라. 경영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내년 총선을 앞둔 정치권의 포퓰리즘적 정책을 차단해 주기 바란다.” (2015/11/19, 황교안 국무총리 초청 전경련 회장단 만찬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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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방문했을 때 베트남에서 판매하던 화장품은 GS홈쇼핑이 전남 혁신센터를 통해 우수상품으로 발굴해 판로를 지원한 상품이다. 앞으로도 GS의 유통채널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발굴하고 해외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상품을 육성하도록 지원하겠다.” (2015/10/21, 4분기 GS그룹 임원모임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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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창의적 도전과 실행을 통해 GS가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 어떠한 상황에 닥치더라도 반드시 해결해 내겠다는 악착같은 실행의지를 갖춘 리더가 우리에게 필요하다.” (2015/03, GS그룹 신임 임원들과 만찬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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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위기 그 자체이며 선도기업의 독주는 더욱 심해지고 다른 범주에 속하던 기업과의 경쟁도 많아져 앞서 나가던 기업들도 한순간 방심으로 무너지고 만다. 기존의 틀을 넘어서는 생각을 많이 하고 실행에 옮기라.” (2014/01/23, 그룹 신임임원 교육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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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주력사업인 에너지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확보하고 시장을 주도하려면 차별화한 신기술은 물론 사업화하고 제휴할 수 있는 제반 핵심 역량들을 갖추고 녹색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 경영을 펼쳐야 한다.” (2012/04/06, 제주도에 있는 GS스마트그리드 단지를 둘러보고 격려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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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리더들은 장인정신을 갖춰야 한다. 끝없이 새로워지고 또 새로워지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다.” (2009/01, 임원모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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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고객과 사회로부터 존경받아야 한다.” (2007/01/09, 남촌복지재단 설립 직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