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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3/20220318123824_12347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성대규 신한생명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가 2021년 3월23일 서울 중구 신한생명 본사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신한생명></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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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국내 회사, 오렌지라이프는 외국계 회사다. 모든 게 다 달랐다. 규모가 크게 차이 나면 흡수통합 형식이어서 잡음이 적은데 두 회사는 규모가 비슷했다. 또 신한생명은 텔레마케팅(TM) 영업에 강점이 있었고 오렌지라이프는 보험설계사(FC) 역량이 뛰어난 편이었다. 주력 사업분야가 다르고 급여체계, 휴가문화, 직급 등 대부분의 회사 시스템이 달라 이를 하나로 합치는 작업을 계속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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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2개 회사의 통합을 통해 신한라이프라는 새로운 회사로 출범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많은 일이 있었지만 진짜 시작은 이제부터다. 올해는 완전한 모습을 갖추고 선도 보험사로서의 위용을 보여주기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판매 자회사, 글로벌 등의 신사업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면서 일류 보험사로 도약할 수 있는 2022년을 만들기 위해 분주하게 뛰겠다.” (2022/02/28, 아시아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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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영업 현장에서는 440건의 콜을 하면 1건의 보험계약이 체결된다고 한다. 비록 439건의 콜이 계약으로 성사되지는 않지만 이는 실패가 아니라 1건의 보험계약에 대한 초석이자 미래영업의 기반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신한라이프가 일류로 나아가는 과정 또한 동일하다. 일류전략을 추진하다 보면 분명 모든 과제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실패를 하더라도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과제를 빠르게 시도하며 성공을 찾아가는 것이 일류 신한라이프의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 (2022/01/04, 2022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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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를 위한 혁신과 창조는 필요한 것은 더하고 버려야 할 것은 과감하게 빼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리더들이 솔선수범하는 진정성 있는 조직문화가 필요하다.” (2021/08/06, 신한라이프 ‘일류전략 워크숍’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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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밑그림을 그려온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하다. 고객에게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임직원에게 자부심과 기회를 주는 회사를 만들겠다.” (2021/07/01, 신한라이프 출범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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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는 고객이 믿을 수 있는 가장 혁신적이면서도 가장 기본에 충실한 진심을 품은 보험회사로 성장하고자 한다. 신한라이프는 보이는 것뿐 아니라 콘텐츠에서도 앞서나가는 보험사가 되겠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합병 뒤 1+1을 넘어 무한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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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IT 기업들이 이미 보험시장에 진출해 새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신한라이프도 고객서비스와 내부 업무체계를 모두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해 대응하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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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타겟으로 삼아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보험사로 거듭나도록 하겠다. 조직의 유연성과 다양성, 민첩성과 수평적 문화도 발전시켜 대응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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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가 앞으로 더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기 위해 인력을 감축하지 않았고 신입직원도 채용했다. 신입직원 채용은 MZ세대 공략 강화의 의미도 담고 있다.” (2021/06/15,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신한라이프 출범 기념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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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법인 신한라이프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와 사회적으로 필요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2021/03/23, 신한라이프 출범 100일을 앞두고 진행한 봉사활동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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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및 설계사들은 이번 완전판매 선포식을 시작으로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 (2021/03/03,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소비자 보호 완전판매 공동 선포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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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의 통합은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실질적으로 한 회사가 되려면 임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강력한 변화를 추진해야 한다.” (2021/01/28,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임원 공동 워크숍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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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헬스케어 플랫폼을 준비해왔다. 헬스케어 생태계를 조성하고 신한금융 디지털 전환에 부합하는 모델을 만들겠다.” (2020/12/29, 헬스케어 플랫폼 '하우핏'을 출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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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플랫폼 고도화와 규제 강화로 보험산업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변화를 기회로 이끄는 리더십을 갖춰내야 할 때다. 보험업계 리더가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보험산업 환경변화를 성장의 기회로 이끄는 데 힘써야 한다." (2020/09/08, 보험연구원의 보험산업 전망 세미나 기조발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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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일수록 좋은 점을 먼저 바라보며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2020/04/21, 비대면으로 설계사 영업대상 시상식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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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을 일으키고 반석에 올려준 선배, 동료 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있을 수 있다. 지나온 30년보다 더 나은 미래의 30년을 위해 모두 함께 손을 잡고 뛰어보자.” (2020/03/23, 신한생명 창립 30주년 온라인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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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고객가치 극대화를 가장 중요한 경영방침으로 삼고 소비자 중심 경영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도입한 결과 소비자 중심 경영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19/12/12, 서울 중구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2019년 소비자 중심 경영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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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을 ‘리딩 컴퍼니(선두회사)의 의식과 용기’로 가득 찬 회사로 만들겠다. 현재의 보험업은 인지(人紙)산업이지만 앞으로는 사람과 기술의 인술(人術)산업으로 변화될 것이다. 상품설계부터 마케팅, 보험금 심사 및 지급에 이르기까지 인슈테크를 적용해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퍼플오션(Purple Ocean)을 개척해야 한다. 신제도 도입과 같은 수많은 변화와 위기가 도사리고 있지만 임직원 모두가 함께 관심을 지니고 걱정을 한다면 어떠한 위기가 와도 극복할 수 있다.” (2019/03/26, 서울 중구 신한생명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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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이 급속히 진행되면서 보험산업은 격변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보험개발원은 기술회사를 지향해서 보험산업의 퍼플오션을 만들어가겠다.” (2019/01/23, 보험개발원 신년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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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산업간 경계가 무너지고 파괴적 혁신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서 생존하려면 결국 변화해야 한다. 산업 구조는 조그만 충격에도 쉽게 바뀔 수 있어 ‘우리가 잘하고 있다’는 느슨한 생각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2018/07/17, ‘인슈테크, 보험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국제 세미나 개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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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4차 산업혁명을 외면하고 싶다. 외면하고 지금과 같이 살고 싶다. 하지만 내가 외면하더라도 누군가는 하기 때문에 외면할 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다. 우물쭈물하다가 이 꼴이 됐다는 변명을 준비하기보다 발 빠른 실패를 자주 경험해 보았으면 좋겠다.” (2018/04/30, 연합인포맥스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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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본질적으로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키고 재산과 인명 피해를 사후적으로 보상하는 경제제도다. 물론 계약자의 위험관리 촉진을 유인하기 위해 보험료 할인을 선반영해 위험통제를 할 수 있는 기능도 있지만 가계성 보험에서는 부차적 사항이다.” (2018/01/12, 아주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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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보험과장을 맡았을 땐 ‘이게 내 운명일 수 있겠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일했다. 정한 목표대로 살아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인생은 ‘무빙타깃’이라는 말이 있는 것 아니겠느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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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으로) 융통성 없다는 평도 들었지만 원리원칙에 따라야 한다는 소신은 끝까지 지켰다.” (2017/02/23, 한국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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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사람보다 ‘절차(process)’를 더 잘 개선할 수 있지만 ‘내용(content)’은 사람이 더 잘 만들 수 있다. 인공지능이 의사보다 더 많은 의학 논문을 기억하고 수술을 잘할 수도 있겠지만 논문 그 자체는 사람이 더 잘 연구한다.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위험을 더 잘 분석하여 사고를 줄일 수 있을지라도 새로운 위험은 사람이 더 잘 찾고 대책을 개발할 수 있다.” (2017/07/19, 문화일보 기고문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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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평가를 기반으로 한 보험회계·감독제도와 사전규제에서 사후감독 강화라는 보험상품 규제제도의 변화는 지금까지 우리 보험산업이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2016/11/07, 보험개발원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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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간 그림자 규제가 개선되지 않은 이유는 당국이 스스로를 구속하는 장치가 없었기 때문이다. 개정안에서도 인사조치 등 통제장치 두고 있어 실효성이 커지겠지만 더 강하게 작동하려면 법령으로 제정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2015/11/26, 금융규제 운영규정에 관한 공정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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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나 규정에 명시돼 있지 않은 그림자 금융규제가 금융권 보신주의의 큰 원인이다. 어디에 무슨 규제가 숨어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금융회사들이 새로운 사업에 손 대기를 꺼려한다.” (2015/05/08, 저서 ‘그림자 금융규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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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 감독이 해양수산부와 국토교통부, 교육부 등으로 나눠져 있고 소관 부처의 한정된 인력으로 감독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공제에 보험업법을 다양하게 직접 또는 간접 적용해야 한다. 자산운용 규제가 미흡해 저금리 기조 하에서 높은 수익률을 위한 투자를 해 문제가 커질 수 있다.” (2014/12/15, 공제 운영의 적정성 확보 방안 공청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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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나는 가난하지만 세 번 유학을 하겠다’는 다짐을 하곤 했는데 개인적으로 꿈을 이뤘다. 고등학교 갈 때 대구로, 대학 갈 때 서울로 유학했으니 공직생활 중 미국으로 유학한 것까지 세 번을 채운 것 아닌가. 학교와 국가의 도움으로 꿈을 이뤘으니 이제 봉사하는 것만 남았다.” (2011/02/10, 연합인포맥스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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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험사 설계사의 보험 설계 및 판매 능력과 자질이 전문적인지 의심된다. 결국 지금은 각 채널별 전문성 확보가 숙제라는 뜻이다. 보수교육은 당연한 것이다. 과거와 달리 판매채널의 힘이 세진 모양이긴 하다. 그만큼 보험사가 잔뜩 긴장한 것을 보면 말이다. GA가 판매전문회사가 된다 해도 본질적으로 달라지지는 않는다. 요율 협상권 남용은 추후 시행령을 통해 논의하면 된다. 선지급 수당의 문제도 업계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게 맞다.” (2009/11/23, ‘자유토론-GA,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는가’ 토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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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이전에는 보험업계에 ‘종합금융 업무가 최우선’이라는 인식이 있었다. 때문에 보험 고유영역 발전이 지체됐고 금융당국은 이를 우려하고 있다.” (2009/09/29, 제2회 국제 보험산업 심포지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