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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2/20220224101758_263240.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왼쪽)과 김태환 농협축산경제 대표(오른쪽)가 2022년 1월5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있는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나눔축산운동본부에 1억 원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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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설립 10년차인 올해 글로벌 사업에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자. 해외점포장은 주재국의 상황과 현지 금융업의 속살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하며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고 특단의 변화와 혁신의 자세로 사업을 이끌어달라.” (2022/01/27, 농협금융 글로벌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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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본질은 고객에게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차별화된 디지털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고객이 원하지 않는다면 잘해왔던 사업모델과 사업운영 방식도 바꾸어야 한다. 필요하다면 내부 시스템이나 일하는 방식까지도 고객 관점에서 전면적으로 혁신해야 한다.” (2022/01/03,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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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나 카카오의 노력과 사업추진 자세를 벤치마킹해야 한다. 우리도 지난 몇 년 동안 디지털 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아직 부족하다. 불합리한 업무방식과 관행, 기업문화까지 모두 고객 눈높이에 맞춰달라. 고객이 체감할 수 있어야 비로소 디지털 추진이 성공하는 것이다. 기존에 당연하다 생각했던 것도 고객 입장에서 한 번 더 살펴보고 해결방법을 찾아 나가자.” (2021/10/29, 제4차 농협금융 디지털전환 추진 최고협의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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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금융위원회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75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영채</a> 대표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이고 임기도 내년 3월까지라는 점에서 중간교체가 부담된다고 판단해 계속 업무를 하도록 지시했다. 정 사장이 9월 저에게 거취를 일임했지만 지주가 증권사 지분을 49%만 보유하고 있어 소액주주와의 관계도 고려해야 했고 현재 자산을 회수할 회사도 만든 상황이다.” (2021/10/15,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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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설립 10주년이 되는 2022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사업이 농협금융의 핵심 전략사업이자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계열사의 역량을 집중해달라.” (2021/10/05, 제2차 글로벌전략협의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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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WM마스터즈는 다양한 내외부 활동을 통해 일선 영업점의 WM 사업을 지원하면서 농협금융 고객의 자산 증대를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2021/09/07, 제1기 NH WM마스터즈 발대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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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은 선제적으로 환경과 사회에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올해 다양한 국제협약에 참여해 글로벌 ESG 스탠더드를 확립하고 궁극적으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ESG 선도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 (2021/07/01,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국제협약에 참여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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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는 아무리 사업실적이 양호하고 소비자에게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더라도 불완전판매나 금융사고 등으로 고객 피해가 발생하면 고객신뢰는 한순간에 무너져 버린다는 걸 깊이 인식해야 한다. 각 계열사는 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에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임직원들은 금융사 직원으로서 기본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항상 고객 입장에서 업무를 수행해달라.” (2021/06/25, 최고경영자협의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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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은 선제적으로 IT 인프라에 투자하고 고객과 임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 추진을 통해 시장 흐름을 주도해 나가겠다. 고객이 전산장애나 접속지연 등으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 (2021/06/11, 디지털부문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면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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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ESG가 투자시장을 시작으로 여신, 보험 등으로 확대될 것이다. 지속가능한 농협금융을 위해 ESG 요소를 전략, 투자, 리스크 등 주요 영역에 반영해야 한다.” (2021/05/25, 비대면 최고경영자협의회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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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위기라고 말하는 이 시기에 도약의 기회를 포착하고 이를 극복하는 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글로벌 사업이 앞으로 농협금융의 신성장 동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게 흔들림 없는 사업추진을 부탁드린다.” (2021/04/01, 해외점포장 화상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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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은 새로운 패러다임이지만 농협에는 낯선 길이 아니므로 농협 DNA 속에 녹아있는 ESG 본능을 깨워나가자.” (2021/03/31,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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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을 구현하는 것이 NH농협금융의 디지털사업 목표다. 디지털 전환 추진속도와 고객의 편의성, 사업성과를 모두 2배로 높이는 ‘스피드업 경영’을 추진해 나가겠다.” (2021/02/09, 농협금융 디지털전환 추진 최고협의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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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과 함께 성장해온 농협은 태생적으로 ESG에 최적화된 조직이다. 농협이 곧 ESG라는 인식으로 농협금융의 존재가치를 확산시키고 국민과 지역사회, 환경에 기여하는 금융그룹으로 나아가야 한다. 시대 흐름에 앞서 선제적으로 농협이 기존에 해오던 금융과 사회공헌 활동을 ESG 관점에서 재정립해 체계적으로 ESG를 실행하겠다.” (2021/02/03, '2021 경영전략회의'에서 'ESG 전환 2025 비전'을 선포하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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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은 결국 시장과 고객에 대한 관심과 이해에서 시작된다. 시장과 디지털 최신 트렌드에 늘 관심을 갖고 깨어 있으되 기술에만 매몰되지 말고 고객과 금융업의 본질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다. 철저하게 고객 관점에서 고객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점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해 주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핵심이다.” (2021/01/26, 농협금융 디지털 전환 인사이트 토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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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의 기본은 어떠한 위기가 닥치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위기대응 역량이다. 10년 뒤를 바라보는 장기적 관점에서 위기대응 역량을 충분히 갖출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수익성을 확보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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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은 다른 금융회사와는 달리 농업·농촌과 농업인 지원을 위한 재원을 마련해야 하는 특별한 역할이 있다. 이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전체 농협을 지탱하고 농민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수준의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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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와 코닥의 사례에서 잘 알 수 있듯이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성장하는 것이 기업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최근 비대면이라는 큰 변화는 디지털금융 시대를 앞당겼고 디지털화는 모든 기업의 중요한 아젠다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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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금융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진출을 통한 신시장 개척으로 새로운 수익원을 끊임없이 확보해야 한다. 하지만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글로벌 사업 확대 및 진출에 많은 제약이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곧바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더 확충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계획하고 준비하겠다.” (2021/01/04,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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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농협은행에 무엇을 원하는지 농협은행은 고객에게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지 항상 고민해야 한다. 고객이해 기반의 차별화된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디지털 휴먼뱅크 구현을 위해 모든 직원의 역량을 모아달라.” (2020/07/28, ‘은행장과 함께하는 디지털 휴먼뱅크 토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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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는 농업 비중이 큰 1차산업 구조를 지니고 있어 농업금융 전문은행으로서의 강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영업기구로 전환해 다른 은행들과 차별화된 사업모델 도입 등으로 수익 창출에 기여하겠다.” (2020/07/06, NH농협은행 미얀마 양곤사무소 설립을 위한 최종 인가 획득을 알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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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농업·농촌 지원과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농협은행에 주어진 숙명이다. 코로나19가 종식되고 경제가 다시 정상화될 때까지 어려움에 처한 고객들에게 비 올 때 우산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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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시장은 저성장 기조, 경쟁 심화 및 인구 절벽 등으로 성장에 한계가 있다. 주요 국가에서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지만 아직은 경쟁은행에 비해 네트워크와 수익성이 미흡한 수준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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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동안 농업인, 고객, 국민, 그리고 직원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휴먼뱅크’를 구현하고자 한다. 고객, 미래, 전문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키워드를 기본으로 ‘고객 우선, 미래 준비, 전문성 제고’라는 경영방침을 정해 농협은행을 새로운 디지털 휴먼뱅크로 만들어 나가겠다.” (2020/03/26, NH농협은행 행장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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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소합작사(협동조합)와 협력사업을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북경수농식품그룹과도 다양한 경제·금융 융합형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 (2018/12/24, 중국 북경수농식품그룹과 농식품 교역⋅금융사업 협력 등 양 기관간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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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IT가 결합하면서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있다. 기존 은행 서비스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 농협이 구글, 애플, 알리바바처럼 되려면 핀테크혁신센터의 슬로건처럼 ‘금융을 열어 세상을 바꿔야’ 한다. 그동안 농협은 ‘패스트 팔로어’였다. 그러나 스마트 금융에서만큼은 ‘퍼스트 무버’라고 할 수 있다. 핀테크 기업과 은행 간 상생 서비스 모델을 발굴해 금융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의 신뢰를 회복해 이미지를 개선하겠다.” (2016/03/16, MTN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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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금융을 찾아오는 것이 아닌 고객이 머무는 핀테크 콘텐츠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핀테크 생태계를 위해 금융은 ‘소유’가 아닌 ‘공유’가 돼야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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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앱스토어에는 100만 개가 넘는 앱이 있는데 이 앱은 애플이 만든 것이 아니다. 애플은 광대한 앱 생태계를 조성한 역할을 했을 뿐인데도 이게 애플의 파워로 이어진다.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수록 그게 농협의 역량이 될 수 있다. 트래픽이 늘어나면 농협은행은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15/09/24, 서울 중구 소공동 프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7회 2015 글로벌 그린성장 포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