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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1/20220125172430_9397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 김성일 한화저축은행 대표이사, 김용현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정영호 캐롯손해보험 정영호 대표이사가 2021년 1월5일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탈석탄금융을 선언하고 있다. <한화생명></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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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나도 회사 경영의 중요한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예술을 이해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회사, 예술을 키우는 메세나 기업이 되고 싶어서 기획 단계부터 시장조사를 철저히 하는 등 공을 들인다. 한화예술더하기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을 접하고,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다. 앞으로도 다른 회사와는 차원이 다른 예술 지원 사업을 개발하고, 문화 다양성 증진에 기여하는 기업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2021/11/17,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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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회사가 발전하려면 직원들이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회사의 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불만을 빠르게 파악하고 곧바로 피드백할 수 있어 경영에도 도움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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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임직원의 역량과 자질은 어느 보험사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한다. 조직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디지털 시대에 맞게 최적화할 수 있도록 인재 육성에 꾸준히 투자할 것이다.” (2021/11/16,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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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 보호가 지켜야 할 핵심가치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고객가치를 실현해 고객의 삶이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1/03/23,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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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대표하는 소비자평가단과 도시 미관을 개선해 보행자의 안전을 증진하는 한편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2020/11/12, 서울시 마포구 새창로 인근 노후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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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민청원에 올라온 초등학생과 소송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과 당사 계약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고객 숙여 사과 드린다. 소송을 취하했고 향후에도 해당 미성년 자녀를 대상으로 구상금 청구를 하지 않겠다. 소송이 정당한 법적 절차였다고 하나 소송에 앞서 소송 당사자의 가정 및 경제적 상황을 미리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고 법적 보호자 등을 찾는 노력이 부족했다. 여러분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여 내부시스템을 정비하고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 (2020/03/25, 초등학생 대상 소송 논란에 공식 사과문을 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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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짙을수록 새벽이 가깝고 그것을 뚫고 나오는 빛은 더욱더 찬란하다. 최근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보험시장 환경의 어려움이 배가되고 있다. 각자의 위치에서 부여된 책임과 역할이 무엇인지 끝없이 질문하고 실행하는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2020/03/19,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 취임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