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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최영권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16231839_3744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최영권 공무원연금공단 자금운용단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2016년 4월20일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7대 사회보험 자산운용 협의회'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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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AI ESG 액티브 ETF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를 우리자산운용의 ESG투자 저변을 확대하는 원년으로 삼고자 한다. 우리자산운용은 ESG투자를 지향하고 있고 ESG 투자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2022/01/28, 비즈니스포스트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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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운용은 기존의 벤치마크 지수를 따라가는 범용적 상장지수펀드(ETF)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 지수사업자와 함께 액티브 ETF 상품을 개발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2022/01/07, 액티브 ETF 상품 출시와 관련해 비즈니스포스트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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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우리자산운용 임직원 모두가 생활 속 ESG를 실천하고 환경보호 및 기후 변화 대응에 적극 참여하겠다.” (2021/11/15,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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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정책과 규제가 ESG 투자를 늘리도록 유도하는 경향이 있는데다 ESG 펀드들도 전기차와 배터리, 수소, 바이오 등 소위 미래성장산업 주식들을 비중있게 편입하고 있는 만큼 투자 수요를 적극적으로 끌어 당기고 있다.” (2021/05/26,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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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의 책임투자원칙(PRI)에 서명한 기관이 전 세계 3613개, 운용자산 규모로는 103조 달러에 이른다. 투자를 위해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공통으로 요구하는 ESG 정보공개 지표를 국제 표준에 맞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2021/04/09, 매일경제와 환경재단이 공동주최하는 ESG 리더쉽 과정에서 '자산운용사의 ESG 책임 투자'를 주제로 강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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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본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ESG 패권 경쟁은 우리나라 기업은 물론 금융회사, 기관투자가, 개인투자자 등에게 놓쳐서는 안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20/12/22,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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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불확실성에 대응해 장기적으로 투자자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우리다같이TDF는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투자자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겠다.” (2020/09/21, 은퇴시점을 목표시점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주는 TDF상품을 선보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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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인 인프라펀드에는 강한 인센티브가 필요하다. 세제 지원 등을 통한 국민의 투자 수익 확대로 공모 펀드를 활성화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2020/08/05,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뉴딜펀드 구상안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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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투자자산 운용에 책임투자 원칙을 준수하고 있다. 국내외 주식이나 채권 등 투자대상 자산의 재무 요인 외에도 비재무 요인인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를 고려하는 투자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다.” (2020/03/29,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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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적극적, 공격적 주주행동주의가 좋은 건 아니다. 기업과 동반 성장하자는 의지가 경영 간섭이나 기업부담으로 느껴지면 안된다. 꾸준한 기업과 소통으로 기업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게 주주 활동의 핵심이다." (2020/02/19, 마켓인사이트와 인터뷰에서 주주행동주의와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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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지속가능성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모든 펀드에 책임투자를 적용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신규로 설정을 추진하고 있는 펀드로는 다양한 모펀드로 효율적 자산배분이 가능한 EMP와 연금시장을 대표하며 향후 리테일 시장을 선도해 나갈 TDF 펀드 등이다." (2020/01/13, 연합인포맥스와 신년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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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상품 가운데 위험자산 비중은 나이, 재산 규모, 가족 상황, 투자성향, 투자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지만 '100-나이'의 연령대별 자산 배분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30세라면 100에서 30을 뺀 70%까지는 주식 등 수익성이 높은 위험자산으로 보유하고 시간 경과에 따라 비중을 줄여 가면 된다. 선진국에서 인기 있는 라이프사이클 펀드는 자산 배분 원리를 반영한 대표적 투자 상품이다.” (2019/09/26, 매일경제신문의 ‘CEO의 투자 한 수’에 남긴 ‘100-나이는 당신의 주식 비중’이라는 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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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투자가 활성화된 금융 선진국에서는 장기투자를 전제로 실질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주식, 채권, 대체투자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자산배분펀드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직접적이고 효과적 방법으로 수익률을 개선한 성공적 사례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대표적인 자산배분펀드에는 투자자의 은퇴시점을 목표로 생애주기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주는 타깃데이트펀드(TDF‧Target Date Fund)가 있다.” (2019/06/13, 매일경제신문의 ‘CEO의 투자 한 수’에 남긴 ‘한국형 TDF가 필요한 까닭’이라는 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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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투자가 빠르게 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이유는 금융시장에서 재무적 요인과 더불어 ESG 요인이 투자 위험과 수익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됐다는 점이다. 특히 세계화, 시민의식 성숙,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발달 등으로 기후변화, 환경오염, 근로 조건, 부패 등과 같은 비재무 요인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다.” (2019/04/11, 매일경제신문의 ‘CEO의 투자 한 수’에 남긴 ‘ESG에 관심 집중되는 까닭’이라는 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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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투자는 기업의 재무적 요소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투자의사결정에 반영해 위험을 관리하고 장기적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책임투자를 통해 고객들에게 안정적 초과수익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2018/08/15, 머니투데이방송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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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는 사람, 상품, 운용철학 등 세 가지 역량이 있어야 한다. 운용능력과 시스템을 위해 학습하는 조직을 조성하려고 노력해왔다. 시장에서는 더 이상 차별화되지 않은 상품으로는 승산이 없다는 걸 느끼고 있다. 금융환경 변화에 선도하는 상품으로 장기투자형에 주목했다. 사회책임투자펀드나 한국형 자산배분펀드가 대표적이다.” (2017/11/17, 뉴스토마토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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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드십 코드를 도입한 국가를 보면 공통적으로 배당 성향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당이 지속된다면 단기투자가 만연한 우리나라에 장기투자의 기반이 될 수 있다. 일본은 일본 국민연금이 2014년 스튜어드십 코드를 도입한 뒤 지난해 말 기준 214개 기관이 스튜어드십 코드에 참여하고 있다.” (2017/11/06,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ESG 우수기업 시상식 및 심포지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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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나 기관투자가 등도 사회책임투자에 관한 인식이 부족하다. 성과가 안 좋은데 되겠냐는 인식이 있는데 사회책임투자는 단순히 스타일 투자가 아니라 규범이다.” (2017/09/01,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ESG 포트폴리오활용 포럼’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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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자산운용은 주식, 채권 등에서 펀더멘털이 강한 운용사인데 예전보다 수탁고가 늘어나지 않았다. 수탁고가 업계 상위권으로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자산배분, 사회책임투자, 자기투자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2017/06/20,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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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장기 투자 성격을 지니기 때문에 임대수익 등 배당수익이 중요하다. 자본 차익을 우선적으로 보지 않는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핵심은 임차인이다. 지금까지 투자한 부동산 자산은 거의 대부분 임차인이 정부나 준정부기관이다. 임차기간도 15~20년 정도 된다. 주로 중위험, 중수익 상품을 위주로 투자한다고 보면 된다.” (2016/04/14, 연합인포맥스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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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은 다른 연기금보다 장기 투자를 하기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다. 중위험 중수익을 낸다는 생각을 가지고 최대한 투자 위험을 줄이면서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4/10/09, 조선비즈와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