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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지완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2/20211217094258_20505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왼쪽 네 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021년 4월1일 부산 BNK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다짐행사’에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 < BNK금융지주></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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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문화에 친숙하고 유행에 민감한 미래 고객을 선점하려면 익숙함을 뒤집는 혁신적 사고로 전환이 필수적이다.” (2021/10/07, BNK금융 ‘미래혁신유닛’ 발대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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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모델 혁신을 통한 위기 회복능력 확보가 필수다. 지역금융그룹 한계를 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해야 한다.” (2021/07/05, BNK금융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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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정책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배당성향을 높여가겠다.” (2021/03/26, BNK금융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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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시대를 맞은 만큼 중장기적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BNK금융그룹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 (2020/07/13, BNK금융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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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급격히 확대되고 지역경제도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다. 지주와 계열사 CEO 원샷 인사를 통해 새롭게 진영을 갖춘 만큼 안정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는 등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0/03/20, BNK금융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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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없는 위기로 지역 소상공인의 어깨가 움츠러들어 안타깝다.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찾아 지원하겠다." (2020/02/17,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에 참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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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벤처투자를 통해 기업투자금융 분야에서 더 다양한 사업구조를 구축하게 됐다. 혁신기업에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힘쓰겠다." (2020/02/07, BNK벤처투자 출범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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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의 금융업 진출과 오픈뱅킹 도입 등으로 금융산업의 틀이 바뀌고 있다. 유연한 사고와 행동, 소통으로 영업프로세스 전반을 개선해야 한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혁신금융과 포용금융 실천에도 앞장서고 개방형 혁신을 통해 지역금융을 선도하자." (2020/01/02, BNK금융그룹 시무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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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벤처투자가 핀테크기업 발굴 등 그룹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앞으로 특히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창업 및 벤처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 (2019/11/15, 벤처캐피털기업 인수와 자회사 편입을 마무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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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이고 투명한 지배구조 구축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주주 등 이해관계자와 소통도 강화하겠다. 환경경영과 사회책임경영에 그룹의 전략 방향도 재정립해 지속가능한 경영활동을 적극 추진할 것이다." (2019/10/22,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주관하는 지배구조 우수기업 평가에서 BNK금융지주의 우수기업 선정 소식을 알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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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과 협력으로 특화된 분야에 확실한 강점을 지닌 금융기관 사이 유기적 협력을 통해 비은행계열사가 BNK의 핵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 (2019/10/02, KTB투자증권과 BNK금융그룹의 업무협약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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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지역을 직접 방문해보니 발전 가능성과 해외사업 확대 필요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글로벌사업을 강화해 BNK금융그룹의 해외수익 비중을 높이겠다.” (2019/09/26, BNK캐피탈 카자흐스탄법인을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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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외 불확실성이 동시에 발생하고 유통, 정보통신기술 등 글로벌 비금융회사들이 앞다퉈 금융업에 진출하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준비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그룹 모든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2023년까지 그룹 중장기 경영계획을 달성해 글로벌 기준에 맞는 금융그룹으로 도약하자.” (2019/03/25, BNK금융그룹 열사 임직원에게 보낸 창립 기념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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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이 롯데 금융계열사를 모두 인수하기에는 자금이 부족하다. 롯데손해보험 단독 인수는 내부에서 검토하고 있다.” (2019/01/03, ‘2019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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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과 BNK캐피탈이 진출한 국가를 중심으로 아시아시장 진출을 확대하겠다. 향후 5년 동안 글로벌 스탠다드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고 비은행과 비이자부문을 확대해 연결자산 150조 원, 당기 순이익 1조 원 이상을 이뤄내겠다.” (2019/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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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중심 성장으로는 한계에 달한 만큼 비은행 계열사 외형을 확대해 그룹 자산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려고 한다. 보험과 부동산신탁사 등 아직 진출하지 않은 영역에서 인수합병을 추진하겠다.” (2018/11/08,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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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핵심사업영역인 자산관리(WM), 기업투자금융(CIB), 글로벌, 디지털부문에 그룹의 역량을 집중하고 수익성과 건전성을 다지는 내실경영을 추진하겠다. 그룹의 기업문화를 혁신하고 정도경영을 실천해 BNK금융그룹 안팎의 신뢰도도 끌어올리겠다.” (2018/3/23, BNK금융지주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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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등으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인재양성이다. 모든 계열사의 임직원 교육을 총괄할 인재개발원을 통해 BNK금융그룹의 계열사가 하나의 회사(One Company)와 같이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 (2018/01/10, BNK금융 그룹인재개발원 개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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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무술년은 BNK금융의 새로운 반세기가 시작되는 해다. 모든 계열사가 하나로 뭉쳐 그룹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야 한다.” (2018/01/02, BNK금융지주 시무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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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가 말한 ‘앞으로 금융산업은 금융은 필요하지만 은행은 사라질 것(Banking is necessary, Banks are not)’ 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엔 절대적인 것은 없다. 금융업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은 고객과 직원으로 직원들의 실력과 건강, 고객의 신뢰 등이다. 금융은 사람이다.” (2017/10/24, 부산시 남구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김지완 회장 CEO특강’중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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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으로 돌아가 원칙을 지키는 경영을 위해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BNK 백년대계위원회’를 꾸려 그룹경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것이다.” (2017/09/28, BNK금융지주 회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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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생각을 하니 만감이 교차한다. 젊은 신임 사장들이 대거 등장하는 상황에서 이제는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줄 때가 됐다. 부국증권 시절부터 오랫동안 함께 했던 고객들이 많이 있다. 앞으로 38년 동안 오랜 고객이었던 사람들을 챙겨 볼 예정이다. 증권업계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있는데 앞으로 상황이 좀 더 나아졌으면 한다.” (2012/06/22, 하나대투증권 퇴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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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증권에서 하고 싶었던 증권업을 시작했다. 신의 영역이 아닌 이상 사람으로서 할 수 있다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했다. 이는 영업성과로 이어졌다.” (2010/07/20,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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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발 재정위기가 가닥을 잡아가면서 금융시장이 빠르게 안정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오히려 주식시장에 대한 긍정적 접근이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된다. 특히 인구구조가 급격히 고령화되고 있고, 저금리현상 또한 상당기간 지속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유동자금이 부동산이나 예금자산에서 투자자산을 중심으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2010/06/25,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