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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투자금융과 전략에 강해, 스스로를 잘 드러내지 않아 [2021년]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11-24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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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image" style="float:left;margin-left:0px; margin-right:15px; margin-top:30px; "><img alt="[Who Is ?]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2/20210201144458_18268.jpg" width="32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정운진은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이다.<br /> <br /> 소매금융에서 벗어나 투자와 기업금융분야를 기반으로 삼는 종합금융회사로 전환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br /> <br /> 1964년 4월20일에 태어났다.<br /> <br /> 계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br /> <br /> 신한은행에 입행해 30년 넘게 줄곧 근무한 &#39;신한맨&#39;이다.<br /> <br /> 신한은행 일본 도쿄지점 부지점장을 거쳐 신한금융지주 전략기획팀 부장, 신한은행 강남대기업금융센터장, 종합기획부 본부장, 경영기획그룹장을 지냈다.<br /> <br /> 신한금융그룹 글로벌 투자금융사업부문장을 맡으면서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의 부사장보를 겸직하다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br /> <br /> 신한금융그룹에서 투자금융분야 전문가이자 전략 전문가로 꼽힌다.<br /> <br /> 외부에 적극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br /> <br /> <strong>
경영활동의 공과
</strong><br /> <br /> △기업금융 늘려 실적 증가 이끌어<br /> 신한캐피탈은 2021년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 2089억 원을 거뒀다. 이는 2020년 연간 순이익(1606억 원) 규모를 웃도는 수치다.<br /> <br /> 정운진은 신한캐피탈의 소매금융 자산을 줄이고 기업금융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실적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br /> <br /> 한국신용평가가 2021년 11월 내놓은 신한캐피탈 기업신용평가 보고서를 보면 2021년 6월 말 기준으로 신한캐피탈 영업자산에서 기업금융 비중이 차지하는 비중은 68.8%로 2020년 말보다 2.9%포인트 높아졌다. <br /> <br /> 신한캐피탈은 2020년 8월 1조 원 규모의 자동차금융 및 리테일금융자산을 신한카드에 넘긴 뒤로 기업금융과 투자금융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br /> <br /> 신한캐피탈은 2021년 1~3분기를 기준으로 금융지주 소속 캐피털사 가운데서도 순이익 규모가 가장 컸다.<br /> <br /> 같은 기간 KB캐피탈은 1724억 원, 하나캐피탈은 1965억 원의 누적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height="33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1/20211116174225_123250.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신한캐피탈 실적.</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ESG경영 실천<br /> 정운진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채권을 발행하고 친환경분야 투자를 늘리며 신한금융그룹의 ESG경영전략에 발을 맞추고 있다.<br /> <br /> 신한캐피탈은 2021년 상반기에만 모두 5500억 원 규모의 ESG채권을 발행했다. 같은 기간 국내 캐피털사 가운데 ESG채권 발행 규모가 가장 컸다. <br /> <br /> 정운진은 ESG채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서민주택 공급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스타트업 및 사회적기업 등에 투자하고 있다. <br /> <br /> ESG채권은 신재생에너지를 비롯한 친환경시설 투자, 중소기업 및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되는 자금을 조달하는 채권이다. <br /> <br /> 일반채권과 다르게 ESG채권을 발행하려면 회계법인 등으로부터 투자계획 등과 관련해 인증을 거쳐야 한다.<br /> <br /> 정운진은 ESG 관련 여신 및 투자에 관한 심사체계를 지키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br /> <br /> 신한캐피탈은 2020년 11월 신한금융그룹의 친환경 전략인 &lsquo;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rsquo;를 선언한 뒤 심사체계를 마련했다. <br /> <br /> 신한캐피탈의 ESG분야 투자 확대는 신한금융그룹 차원의 ESG경영 실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다.<br /> <br /> 신한금융그룹은 &lsquo;이해관계자와 함께 변화하는 금융의 선한 영향력&rsquo;이라는 뜻을 지닌 &lsquo;파이낸스 포 임팩트(FINANCE for IMPACT)&rsquo;를 2021년 ESG경영 원칙으로 정하고 &lsquo;친환경&rsquo;, &lsquo;상생&rsquo;, &lsquo;신뢰&rsquo;의 3대 전략방향 아래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신한금융그룹 디지털펀드 운용<br /> 정운진은 신한금융그룹 계열사들의 디지털투자 확대가 효과적으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br /> <br /> 신한금융그룹은 그룹 차원에서 디지털 신생기업에 투자를 확대해 수익을 노리고 계열사들과 협업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신한캐피탈을 선봉에 세워 투자효율을 높이려 하고 있다.<br /> <br /> 신한금융그룹은 2021년 3월 그룹 차원에서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신한생명 등 계열사가 출자해 조성한 3천억 원 규모 디지털펀드를 활용해 신생기업에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는데 신한캐피탈에게 펀드 운용을 맡겼다.<br /> <br /> 신한캐피탈은 투자대상 기업을 선정하고 자금을 지원해 육성한 뒤 중장기적으로 기업공개 등을 통해 투자성과를 거두거나 신한금융 계열사와 협업할 수 있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br /> <br /> 신한캐피탈은 2021년 10월까지 모두 1400억 원가량의 투자를 마쳤다. <br /> <br /> △신한캐피탈 대표이사에 올라<br /> 신한금융지주는 2020년 12월17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대표이사 회장과 이사회가 참여하는 자회사경영위원회를 열고 정운진을 신한캐피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br /> <br /> 정운진은 2019년부터 신한금융그룹 협업조직인 글로벌 투자금융(GIB)부문장으로 일하며 신한금융 계열사들이 투자금융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내도록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br /> <br /> 신한금융그룹이 2020년 GIB(글로벌 투자금융)부문을 통해 거둔 영업이익은 2019년보다 33%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br /> <br /> △신한캐피탈이 걸어온 길 <br /> 신한캐피탈의 전신은 신한리스로 이희건 신한금융그룹 명예회장이 1991년에 세웠다. <br /> <br /> 이희건 명예회장은 1971년 경상북도 경산에서 태어나 1932년 15세 때 일본 오사카로 건너갔다. 1945년 광복 뒤로 재일교포 상공인이 많은 곳에서 자전거 타이어 장사를 하다가 재일교포 상공인들이 금융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맘 맞는 상공인들과 신용조합을 설립했다. <br /> <br /> 이 명예회장은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금융업 진출을 추진했고 1982년 재일교포들로부터 출자금을 모집해 신한은행을 세웠다. 그 뒤 신한증권(1985년), 신한생명보험(1990년), 신한리스(1991년)을 줄줄이 설립했다. <br /> <br /> 현재 신한캐피탈은 여신전문금융기업으로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로 있다. 신한금융지주는 2021년 9월 말 기준으로 신한캐피탈 지분 100%를 쥐고 있다.<br /> <br /> 신한캐피탈의 자산규모는 2021년 9월 말 기준 6386억 원, 부채규모는 5892억 원이다. <br /> <br /> 신한캐피탈은 시설대여, 할부금융, 신기술사업금융, 기업구조조정 및 기업인수합병 관련 업무와 일반대출 등의 부수업무로 사업부문을 구성하고 있다.<br /> <br /> 자산(충당금 반영) 기준으로 일반대출 등 대출자산의 비중은 2021년 9월 말 기준 64.5%이며 유가증권 및 신기술사업금융 관련 자산 비중은 25.7%, 시설대여(리스) 관련 비중은 2.4%, 할부금융자산은 0.1%다.<br /> <br /> 순이익 규모만 놓고 보면 신한캐피탈은 국내 캐피털사 가운데서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br /> <br /> 신한캐피탈은 2021년 1~3분기에 누적 순이익 2089억 원을 거뒀다. 같은 기간 KB캐피탈은 1724억 원, 하나캐피탈은 1965억 원의 누적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br /> <br /> <strong>
비전과 과제/평가
<br />◆ 비전과 과제</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1/20211115215621_12845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왼쪽 세 번째)이 2021년 3월30일 서울 중구에 있는 신한은행에서 열린 &lsquo;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rsquo; 펀드 약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김지욱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전필환 신한은행 부행장, 정운진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이성용 신한DS 대표이사 사장, 안중선 신한카드 부사장, 최승환 신한생명 그룹장이 보인다. &lt;신한금융지주&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정운진은 신한캐피탈의 사업체질을 바꿔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br /> <br /> 신한캐피탈은 중금리대출과 자동차금융 등 소매금융 전문업체의 성격이 짙었는데 신한금융그룹 전략에 맞춰 투자와 기업금융 중심으로 체질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정운진은 투자와 기업금융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꾸는 과정에서 대손비용을 관리할 필요도 큰 것으로 파악된다. <br /> <br /> 한국신용평가는 2021년 11월 내놓은 신한캐피탈 신용등급평가 보고서에서 &ldquo;신한캐피탈은 투자와 기업금융부문에 사업역량을 집중하면서 자산운용의 효율성 개선 등 경쟁력 제고가 기대된다&rdquo;며 &ldquo;그러나 투자와 기업금융자산은 이익 변동성이 커 재무건전성 측면에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rdquo;고 분석했다.<br /> <br /> 정운진은 ESG경영을 확대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br /> <br /> 신한금융그룹은 2050년까지 그룹 자체 탄소배출량과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탄소배출량을 0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은 탄소 배출량과 사회적가치 등을 측정하는 지표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경영진 평가와 투자 등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모든 계열사를 대상으로 ESG경영 성과를 점검하는 등 그룹 차원의 ESG경영체계 확립에 힘쓰고 있다.<br /> <br /> <strong>◆ 평가</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1/20211116174723_12893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정운진 신한금융그룹 글로벌 금융투자(GIB)사업부문장(왼쪽 네 번째)과 유현오 한양대 기술지주회사 대표(왼쪽 다섯 번째)가 2019년 6월13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에서 &lsquo;창업기술 발굴&middot;투자 및 기술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rsquo;을 맺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lt;신한금융그룹&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신한금융그룹에서 투자금융분야 전문가이자 전략 전문가로 손꼽힌다.<br /> <br /> 30년 넘게 신한금융그룹에서 일하면서 은행과 기획, 전략부문에서 두루 경험을 쌓았다.<br /> <br /> 신한금융그룹의 기업투자금융(CIB)사업부문체계의 설계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다. 정운진은 2012년 신한금융지주 전략기획팀 부장을 맡던 때 그룹 매트릭스체제 도입에서 실무를 맡았다.<br /> <br /> 신한금융그룹 내부에서 &lsquo;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는 인물&rsquo;이라는 평가도 듣는다. <br /> <br /> 신한금융그룹 글로벌 투자금융(GIB)부문 성장을 이끌면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신한금융그룹 대표이사 회장의 신임을 얻었다.<br /> <br /> <strong>
사건사고
△신한금융지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 인사 놓고 노조 반발 나와<br /> 정운진이 2018년 12월 신한금융그룹 글로벌 투자금융(GIB)부문장 후보로 올랐을 때 신한금융투자 노동조합에서 그룹 부문장 인사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br /> <br /> 신한금융지주는 2018년 12월21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임원후보를 추천했다.<br /> <br /> 이때 인사에서 그룹 글로벌 투자금융(GIB)사업부문장에는 정운진 당시 신한은행 부행장이, 그룹 고유자산운용(GMS)사업부문장에 장동기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이 각각 후보로 추천됐다. 그룹 자산관리(WM)사업부분장후보는 왕미화 신한은행 본부장이었다.<br /> <br /> 신한금융투자 노조는 부문장 후보들의 전문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했다.<br /> <br /> 신한금융투자 노조는 2018년 12월24일 내부 통신망을 통해 &ldquo;신한금융의 글로벌 투자금융(GIB)사업부문, 고유자산운용(GMS)사업부문, 자산관리(WM)사업부문을 이끌 부문장 내정자는 비전문가이거나 오직 은행만을 위한 언행들을 일삼은 인물들이다&rdquo;며 &ldquo;그룹 부문장들의 자질 검증이 필요하다&rdquo;고 말했다.<br /> <br /> 신한금융투자 노조는 &ldquo;이번 인사와 관련해 부문장 내정자와 신한금융지주가 해명하지 않은 채 강행하면 노조는 물리적이고 강력한 이사회 저지 투쟁에 나설 것이다&rdquo;고도 했다.<br /> <br /> <strong>
경력/학력/가족
◆ 경력</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1/20211115214758_12990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정운진 신한금융그룹 글로벌 투자금융(GIB)사업부문장(왼쪽 세 번째)이 2020년 7월31일 서울 중구에 있는 신한 PWM PIB센터 2호점 개점식에서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김종옥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신연식 신한은행 기업그룹장, 정운진 부문장, 왕미화 신한금융그룹 자산관리(WM)사업부문장, 배두원 신한금융그룹 투자상품서비스(IPS)사업부문장이 보인다. &lt;신한은행&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1990년 9월 신한은행에서 사회생활 첫발을 뗐다.<br /> <br /> 1993년 2월 신한은행 종합기획부 행원으로 발령받았다. <br /> <br /> 1994년 8월 신한은행 평촌지점 대리를 맡았다. <br /> <br /> 1998년 12월 신한은행 제주지점으로 자리를 옮겼다.<br /> <br /> 2000년 7월 신한은행 종합기획부 대리를 지냈다.<br /> <br /> 2001년 9월 신한금융지주 전략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br /> <br /> 2004년 1월 신한은행 동경지점 부지점장에 올랐다. <br /> <br /> 2007년 12월 신한은행 중계본동지접 지점장을 역임했다.<br /> <br /> 2008년 신한은행 계동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겸 지점장을 지냈다.<br /> <br /> 2009년 7월 신한금융지주 전략기획팀 부장으로 승진했다.<br /> <br /> 2014년 1월 신한은행 강남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relationship manager)을 담당했다. <br /> <br /> 2016년 1월 신한은행 종합기획부 본부장을 맡았다. <br /> <br /> 2018년 1월 신한은행 경영기획그룹장 부행장보를 지냈다. <br /> <br /> 2019년 1월 신한금융그룹 GIB(글로벌 투자금융)사업부문장으로 승진했다. GIB는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협업조직으로 정운진은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부사장보도 맡았다.<br /> <br /> 2021년 1월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br /> <br /> <strong>◆ 학력</strong><br /> <br /> 1983년 2월 계성고등학교를 졸업했다.<br /> <br /> 1987년 2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br /> <br /> <strong>◆ 가족관계</strong><br /> <br /> <strong>◆ 상훈</strong><br /> <br /> <strong>◆ 기타</strong><br /> <br /> 정운진은 2020년 신한금융지주 미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는데 이때 미등기임원 1인의 평균 급여금액은 3억2500만 원이었다.<br /> <br /> <strong>
어록
</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1/20211116174430_9744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2021년 3월30일 서울 중구에 있는 신한은행 광교빌딩에서 열린 &lsquo;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rsquo; 펀드 약정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t;신한금융지주&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ldquo;올해는 &lsquo;따뜻한 금융 2.0&rsquo; 실천을 위해 제도와 인프라를 구축하겠다. 고객의 자산을 불려 고객, 기업, 사회로 이어지는 상생관계를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우선 리더 계층의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현장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따뜻한 금융을 내재화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겠다.&rdquo; (2014/01/10,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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