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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지성규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9/20200924181554_128225.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왼쪽부터) 지성규 하나은행 은행장,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사장이 2020년 8월11일 서울시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포스코건설 협력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하나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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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조직 개편을 통해 은행권 최초로 소비자리스크관리그룹을 신설했으며 이를 통해 최적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지원하겠다. 소비자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제도를 꾸준히 새로 만들고 불편사항을 제거해 실효성 있는 소비자 보호를 실천하겠다.” (2021/01/22, 하나은행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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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뜨거운 열정으로 당신의 한 해를 만들고 강인한 황소처럼 앞으로 나가야 한다. 금융의 변곡점을 돌파하고 디지털과 글로벌 시대를 주도하는 리더로 우뚝 서야 한다.” (2021/01/04, 하나은행 2021년 시무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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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업무 환경부터 혁신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 근무복장 자율화를 계기로 직원 스스로 자신감을 지니고 손님에게 더욱 세련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작점으로 삼아야 한다.” (2021/11, 하나은행 직원들에게 보낸 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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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뜻깊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국가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2020/08/11, 포스코건설-SGI서울보증과 포스코건설 협력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더불어 상생대출’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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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행복위원회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하나은행의 최우선 과제인 ‘디지털혁신’과 ‘손님 우선’에 관한 과제를 발굴해 개선하고 있다. 손님이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지속적으로 찾고 고민해 소비자 중심의 경영문화 확립에 더욱 매진하겠다.” (2020/08/07, 손님행복위원회 우수 아이디어 시상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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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은행서비스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고객응대와 관련해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하나은행은 고객 마음속으로 여행을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고객을 더욱 친절하게 대하겠다.” (2020/07/20, 하나은행이 서비스품질지수 조사에서 5년 연속 고객접점부문 1위에 뽑힌 것을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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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직원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새 비즈니스를 고민하고 디지털 전환시대에 맞는 일하는 방식, 수평적 조직문화를 경험해 디지털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은행과 혁신기업이 기업문화를 배우는 상생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2020/07/08, 원큐 애자일랩에 참여한 신생기업 5곳과 ‘혁신기업 OJT 과정’을 진행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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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모범적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고 이를 토대로 은행이 고객의 기대와 신뢰를 저버리지 않는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노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도 힘을 모으도록 하겠다.” (2020/06/30, 하나은행 노조와 2019년 임금 및 단체협상을 맺고 노사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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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원규 애자일랩을 통해 많은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공동사업이나 지분투자를 지원하며 함께 성장 해왔다. 상생 기반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고 혁신금융을 지원하는 하나은행의 노력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 (2020/06/19, 원큐 애자일랩 10기에 참여할 기업 14곳을 선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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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금융을 늘리기 위해 앞으로 3년 동안 기술금융 18조 원을 포함해 20조 원을 지원하겠다. 혁신금융 협의회 아래 기업여신시스템 개선협의회를 만들어 일괄담보제도를 실시하고 기술평가와 신용평가의 일원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0/06/18, 금융위원회의 ‘2019년 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 평가’에서 대형은행 가운데 종합 1위에 오른 것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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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방문하는 음식점, 도소매업을 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코로나19로 현재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영업현장에서 다른 업무보다 우선적으로 코로나19와 관련한 금융애로 상담, 지원이 신속하게 실행돼야 할 것이다.” (2020/03/04, 코로나19 금융지원 전담창구 운영을 결정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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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이 경자년(庚子年) 새해에 영리하고 지혜로운 쥐의 기운을 받아 디지털과 글로벌 시대에 리더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자. 이를 위해 모두가 행복한 은행이 되기 위한 소통과 배려를 통한 혁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2020/01/02, 서울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임직원들과 ‘새해 아침 인사’를 나누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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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투자 손실로 큰 고통과 어려움을 겪는 고객에게 진심으로 송구하다. 금감원 분쟁조정위원회 결정에 따른 신속한 배상으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고 고객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2019/12/26, 파생결합펀드 손실 배상을 시작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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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최초 통합멤버십인 하나멤버스의 오프라인 예술문화공간이 젊은이들의 인기 장소인 홍대에 마련됐다. 앞으로도 하나멤버스 회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노력하겠다.” (2019/12/23, 서울시 마포구 홍익대학교 정문 앞에 열린 문화공간인 ‘에이치-펄스(H-PULSE) 하나멤버스 라운지’를 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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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도 1Q애자일랩을 통해 많은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가운데 함께 성장해왔다. 상생 기반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과 생산적 금융지원을 위한 하나은행의 노력이 금융 및 산업계 전반에 널리 확산되기를 소망한다.” (2019/11/20,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1Q애자일랩 9기 출범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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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을 믿고 거래해 준 손님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책임있는 자세로 진심을 다해 분쟁 조정절차 등에 적극 협조하고 무엇보다 손님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은행의 정책, 제도 및 프로세스를 성과 중심에서 손님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다.” (2019/10/01, 파생결합증권펀드(DLF)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방안을 내놓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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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주관을 지니고 주입식 지식이 아닌 스스로의 경험을 중요시하는 밀레니얼세대 행원들의 패기와 열정 덕에 희망의 새 기운이 솟아오른다. 앞으로 주어질 기회와 적극적 지원을 발판삼아 명실상부한 최고의 금융 전문가로 성장해달라.” (2019/07/19, 젊은 행원과 ‘이신전심 토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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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현지법인이 전문 금융서비스를 바탕으로 한국과 멕시코의 경제협력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19/05/24, 멕시코 현지법인 개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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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헌신하며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인정받고 직원들 스스로 자기 발전을 추구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해야 한다.” (2019/04/01, ‘행장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열린 생방송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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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항공기금융시장에서 다시 한번 KEB하나은행의 입지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KEB하나은행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수익원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 (2019/03/31, 해외 항공기 리스 전문회사인 AAC(Arena Aviation Capital)과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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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한 명을 만나기 위해 하루에도 수백 ㎞씩 이동했다. 중국 법인장을 하면서 기업, 소매(리테일), 리스크 부문 등 은행 전반에서 노하우를 쌓았다. 국내 영업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본다.” (2019/03/22, 문화일보 인터뷰에서 국내 영업 경험이 부족할 수 있다는 지적을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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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과 KEB하나은행은 비전이 같다. 신뢰받는 글로벌 은행으로 나아가는 것이 장기적 비전이다. 이를 위해 한편으로는 디지털, 다른 한편으로는 글로벌에 집중해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겠다." (2019/03/21, KEB하나은행장 취임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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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국·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인도 등 아세안 5개 국가를 선정해서 투자를 확대하겠다.” (2018/06/04, 한국금융신문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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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인도에서 성과를 거두지 않고서는 글로벌 이익 비중 목표를 이루기 어렵다.” (2018/05/25,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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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뱅크 사업은 이제 생존에 관한 문제다. 앞으로 중국 내 리테일 금융 영업은 모바일 중심으로 개편될 것이다. 이런 흐름을 조기에 파악하고 중국 내 외국계 은행 중 최초로 모바일 금융 플랫폼 '원큐뱅크(1Q뱅크)'를 출시했다.” (2016/11/25, 뉴데일리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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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안다제(베이징 중심 지역)에 본점이 자리한다는 사실만으로 직원들의 자긍심이 대단하다. 중국 본토 은행들과 제대로 겨뤄보겠다.” (2016/06/07,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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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을 바탕으로 올해 중국에서 충성고객 10만 명을 양성하고 3년 내에 100만 명으로 확대하겠다.” (2015/01/14,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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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호랑이의 등에 탔다.” (2012/08/12, 하나은행의 지린은행 지분투자를 두고 중앙선데이와 인터뷰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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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나은행은 다른 한국계 은행과 달리 현지 금융계의 유명인사를 사장과 감사로 임명하는 한편 현지 영업을 책임지는 지행장은 경험이 풍부한 현지인에 맡겼다. 현재 직원 중 현지인의 비율은 93%에 이른다.” (2009/01/24,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