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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손동연 현대제뉴인 대표이사 부회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04213631_34928.jpe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사장이 2021년 6월24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최고기술경영인클럽(CTO클럽) 6월 정례모임에서 회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CTO클럽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만든 국내 주요 기업 최고 기술경영임원 모임이다. <두산인프라코어></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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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는 8월19일자로 현대중공업 그룹으로 편입됐다. 향후 현대중공업 그룹 내의 여러 계열사들과 시너지가 기대되며 이를 통해 회사가 성장하고 주주가치가 제고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 (2021/09/10,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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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시장에서 경쟁력과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업무방식 디지털화는 기본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핵심 요소다. 경쟁에서 살아남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필수요건이다. 기업 운영, 일하는 방식, 사업영역의 세가지 측면에서 회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현해 혁신 기업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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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 360(비즈니스 전반의 데이터를 통합·연결·분석할 수 있는 빅데이터 협업 플랫폼)을 활용해 전통 제조업의 업무 관행에서 벗어나 밸류체인 전반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 및 활용하는 데이터 기반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데이터 중심의 사고와 의사결정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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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머신 컨트롤 기술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다양한 스마트 건설기계 제품 및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및 전동화 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더해 글로벌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하겠다." (2021/06/24, 최고기술경영인클럽(CTO클럽) 6월 정례모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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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엔진 전문 기업으로 차량, 선박, 산업용, 방산엔진까지 다양한 엔진을 개발해 왔으며, 엔진 본고장인 독일을 비롯해, 유럽, 중국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내연기관의 커다란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및 전동화 기술 개발에 속도를 더해 글로벌 엔진시장 선두업체로 자리매김 하겠다." (2021/05/10, 자체 개발한 배터리팩 시제품 1호기의 제작을 알리는 보도자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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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건설장비 라인업 강화, 부품사업 역량 강화, 북미 및 유럽 등 선진시장 사업 강화 등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겠다. 전기 굴착기,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 엔진 후처리, 콘셉트엑스 등 미래 신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하겠다. 각종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해 강력한 협업 플랫폼 ‘DI360’ 구축을 완료했다. 데이터 중심 사고와 의사결정 문화를 만들고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겠다. 기업 지속성장의 필수요소가 된 만큼 중장기적 목표를 가지고 ESG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2021/03/25,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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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면서 무인화, 자동화로 미래를 준비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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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시장 변동에도 경쟁력과 수익성을 모두 유지할 수 있는 견고한 체질을 만들어 나가겠다. 비용 절감, 투자 최적화 등 밸류 체인 구조를 개선해 원가 경쟁력을 높이고 품질 관리체계와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고객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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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곳곳에 산재한 방대한 양의 자료와 정보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빅데이터 활용 기반도 구축하겠다." (2020/06/08,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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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기에 하지 말았어야 할 부적절한 행동이다. 신속히 상황을 파악한 뒤 책임을 따지고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 (2020/03/28 두산인프라코어 일부 임원과 간부가 회사상황이 좋지 못하고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골프모임을 가진 것을 놓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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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산업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과거 우리가 합심해서 어려움을 이겨냈던 것처럼 건설기계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강자가 될 수 있도록 모두 지혜를 모으자."(2019/12/20,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15회 건설기계인의 날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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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이 쉽게 양질의 융·복합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생태계가 조성됐으면 한다. 기업이 필요한 맞춤형 융·복합 기술을 정부 주도로 민·관·학·연에서 개발해 오픈소스로 만들고 중소기업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든다면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제품이 나올 수 있다.” (2019/07/09, 한국공학한림원 산업미래전략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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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솔루션과 제품만이 미래 성장을 보장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작은 것이라도 바꾸겠다’는 의지와 시도로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기업문화를 통째로 바꾼다는 각오 아래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변화를 주도하는 선도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자.” (2019/06/18. 두산인프라코어 새 슬로건 Powerd by Innovation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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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몇 년이 국내 기계산업의 100년, 200년을 좌우할 것이다. 기계산업이 신기술과 융복합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2019/01/23, 2019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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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자체의 무인자율운행 기술과 더불어 작업장 전체를 무인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스마트건설분야를 주도해 나갈 것이다.” (2018/06/19, 한양대학교와 스마트건설 통합관제시스템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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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럽사업 성장에 기여한 현지 임직원과 딜러들에게 감사하다. 선진 경쟁기업 수준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고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동시에 서비스 경쟁력과 품질 혁신, 솔루션 개발 등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겠다.” (2018/01/31,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린 유럽 건설업계 딜러 미팅에서 딜러들을 격려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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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의 역사는 한국 기계산업의 역사와 맥을 같이 한다. 정보통신기술과 빅데이터기술 등을 접목한 신제품과 신규서비스를 개발해 사업범위를 확대하며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겠다.” (2017/06/04, 두산인프라코어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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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모두가 한번 해보겠다는 의지와 팀워크가 있으면 큰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다. 사람과 자본, 시간 등 과거와는 환경이 달라진 만큼 부족한 면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로 움직여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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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 축소되고 투자 여력도 줄어든 만큼 생산성과 스피드, 역량과 실행력을 더 올려야 한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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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것은 다 해서 끝장을 보겠다는 신념으로 적당히 타협하는 것을 끊어버려야 한다.” (2016/01/04,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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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개척해야 한다. 변화 없는 조직이나 개인은 도태되게 마련이다. 조직원 각자가 의사결정을 빠르게 하고 동시에 조직 전체적으로도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도록 체질화해야 한다.” (2015/04,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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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는 GM의 차량개발 및 엔지니어링분야에서 한국GM의 역할을 보여준 것으로 생각된다. 한국GM의 위상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2012/02, 한국인 최초로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을 총괄하는 임원으로 선임된 뒤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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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국GM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신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며 한국GM의 차량 개발에 큰 역할을 하겠다.” (2012/02, 한국인 최초로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을 총괄하는 임원으로 선임된 뒤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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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우맨’이지만 나도 그렇고 새로운 직원들은 대우의 좋았던 시기는 역사 속에 묻고 대우의 이름을 빼고 새롭게 시작하는 게 낫겠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대우차 파산 이후 대우라는 이름이 남아있어야 하는가에 대한 회의가 있었다. 현 구성원의 90% 이상이 대우라는 이름을 빼자고 했다. 새로운 발전을 위해 뛰고 싶어 하는 열망이 강했다. 구성원 공감은 충분히 이뤄졌다.” (2011/01/21, GM대우에서 한국GM으로 회사이름을 변경하면서 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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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GM대우는 GM 내 위상이 GM유럽에 이어 3위다. 장기적으로는 유럽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설 것이다.” (2010/05/12,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7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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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이 한국을 떠나는 것은 말이 안된다. 그런 보도 때문에 직원들은 더욱 불안해진다.” (2010/05/12,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7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