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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이용섭 광주광역시 시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5/20210514155552_8011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이 2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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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했다면 해당 실·국에서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렇게 되면 광주시와 시의회가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잃고 출산장려 정책은 성과를 내기 어렵다. 젊은이들이 광주를 떠나는 상황에 아이 울음소리마저 멈추면 광주의 미래는 없다.” (2020/12/07, 광주시 간부회의에서 시의회의 출생·육아 수당의 삭감에 두고 예산 확보에 노력해달라 당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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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당시 무고한 시민에게 자행됐던 헬기 사격의 실체가 40년 만에 밝혀졌다. 사필귀정이고 진실이 이겼다. 역사의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최초의 발포 명령자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가족들에게 돌아오지 못한 행방불명자가 너무 많다. 전두환이 그날의 진실을 밝히고 오월 영령과 광주 시민 앞에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죄하는 것이 오월 가족의 한을 조금이라도 풀어드리는 길이다.” (2020/11/30,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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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불요불급한 사회적·경제적 활동을 중단하면서 지역경제도 멈추고 있다. 방역 대응 체계가 강화될수록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더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임대인 역시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을 알지만 광주 경제 공동체를 지켜내고 더 힘든 임자친과 고통을 나누는 차원에서 임대로 인하를 부탁드린다.” (2020/08/30, 광주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브리핑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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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부동산 불법 거래, 실거래가 허위신고 등 실태를 대대적으로 조사해 위반 사례를 엄정하게 처벌해야 한다. 부동산 시장 안정은 민생의 핵심인 만큼 중앙 정부에만 맡겨둘 일이 아니라 지자체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2020/08/03, 광주시청에서 열린 월간 정례조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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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광주 시대를 활짝 열어 정의가 풍요를 창출한다는 공식을 만들어 내겠다.” (2020/06/29,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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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신을 광주에서 실현해 나가겠다. 노무현 정신은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땀 흘리고 노력하는 만큼 정직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노동의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 (2020/05/22,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하루 앞두고 낸 성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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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이 40주년을 맞았지만 최초 발포 명령자를 비롯해 행방불명자, 헬기사격 등의 진실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5·18에 대한 왜곡과 폄훼가 계속되고 있다. 이를 근절하기 위해 '5·18역사왜곡처벌 특별법'을 제21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제정해 달라." (2020/05/18,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광주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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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40주년을 맞이해 과거에서 미래, 광주에서 세계, 울분과 분노에서 화합과 통합의 5·18로 나아가기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 5월이 되고, 이팝나무 꽃이 만발해도 유공자들이 더는 외롭거나 아프지 않고 자긍심을 갖도록 진상규명과 오월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20/05/14, 전국 4400여 명 5·18 유공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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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신념과 특성상 집합예배와 모임 등을 중단하고 ‘고강도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도, 시민들의 건강과 광주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신 종교계 지도자들과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20/04/29, 5대 종교단체 대표자들과 광주시내 한 식당에서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협조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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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은 존중받아야 한다.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 의료진의 노동이 없었다면, 지역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현장 곳곳에서 묵묵히 함께 해 준 노동의 손길이 없었다면 지금의 ‘안전하고 행복한 광주’도 없었을 것이다. 구체성과 실행력을 담보한 노동정책, 그리고 안전한 일터 조성으로 노동자들의 행복한 삶을 적극 뒷받침하겠다.” (2020/05/01, 130주년 노동절을 맞아 낸 성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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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당일 기념식을 제외하고 대부분 취소되고 40주년 기념행사위원회도 온라인으로 출범할 예정이어서 너무 안타깝다. 그렇다고 뜻깊은 5·18 40주년을 이렇게 무기력하고 무의미하게 보낼 수는 없다." (2020/04/14, 광주시청 간부회의에서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의 지방공휴일 지정을 촉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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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국가의 안일함과 무능함으로 많은 국민들이 희생됐다. 당시의 교훈은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위기를 헤쳐나가는 이정표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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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진실규명을 통해서만 희생자들이 편히 잠들 수 있고, 유가족과 온 국민이 마음의 빚을 내려놓을 수 있다. 역사가 올바르게 기록되고 기억될 때 강한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광주는 5·18 진실규명 과정에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2020/04/15, 세월호 참사 6주기를 하루 앞두고 발표한 성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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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이 모든 경계를 뛰어넘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큰 동력이 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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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 간 달빛동맹은 더욱 견고해졌고, 영호남의 화합과 통합 없이 국가균형발전도 어렵다는 메시지는 더욱 명확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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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는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 재난이므로 지역 간 경계를 뛰어 넘어 모든 국가적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 (2020/03/11, 대구광역시의 한 신문에 기고한 응원 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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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보건의료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위기극복 능력 또한 매우 뛰어나다. 대구경북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나눔과 연대의 정신으로 함께 하며 힘이 되어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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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난 극복은 국민의 결집된 힘으로부터 시작된다.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시대정신과 대의를 좇아 앞장섰던 우리 광주부터 나눔을 실천하고 힘과 지혜를 모으겠다. 코로나19의 위기, 3‧1독립운동의 정신과 하나된 국민의 힘으로 헤쳐 나아가자." (2020/03/01, 3.1절 101주년 기념 성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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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동맹 형제도시 광주가 앞장서야 한다. 의료진과 봉사자 등 인적 자원과 마스크, 손소독제, 생필품 등 물적 자원으로 대구시민을 지켜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겠다." (2020/02/28, 대구 2.28민주화운동 60주년 기념 성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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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증 확진자들을 증상에 따라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된 빛고을 전남대병원과 광주시립제2요양병원에 격리 입원시켜 치료하도록 하겠다. 언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광주 공동체가 대구 확진자를 받겠다고 결정한 것은 매우 어려운 결단이었지만, 의료진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의향 광주의 시대적 소명과 책임에 대해 심사숙고한 끝에 이 길이 광주가 가야할 길이고, 광주다움이라고 생각했다." (2020/03/01, 시청 브리핑룸에서 대구 지역 코로나19 경증 확진자들을 받아들인다는 내용의 특별담화문을 발표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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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창단 10주년을 맞는 해인 데다 전용경기장, 클럽하우스 등의 시설 인프라까지 갖춰지는 역사적인 해로 기억될 것이다. 1부리그 복귀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만큼 명문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 (2020/02/13,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정원주 광주FC 대표이사를 만나 2020시즌 광주FC 시즌권을 전달받은 뒤 인사말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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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가격까지 급등하면서 시민들 불만과 불편이 커지고 있어 상황을 파악해보고자 기업을 방문하게 됐다. 급증한 생산량 때문에 휴일, 밤낮없이 수고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시민들이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 생산에 만전을 기해 달라.” (2020/01/31, 광주시 북구 양일로 마스크 생산기업 태봉을 방문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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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행사는 전 세계인이 함께하는 민주주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 광주만의 울분과 분노를 뛰어넘어 우리 모두의 승리와 희망의 역사로 세워나가는 것이 진정한 5·18 정신계승이다. 온전한 진상규명을 통해 뒤틀리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겠다." (2019/12/31 신년사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언급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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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정치1번지에 머물지 않고 경제1번지로 도약하고 있다.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열기 위해 경자년 새해에도 혁신과 소통의 양 날개로 시민 삶 속으로 파고드는 현장행정을 더욱 강화해가겠다.” (2019.12/29,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0년 20대 핵심시책을 담은 시정운영 방향을 발표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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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고 부끄럽다. 저는 청렴을 혁신‧소통과 함께 3대 시정가치로 제시하고 이를 수없이 강조했음에도 이런 결과를 받았다. 시장부터 직원들까지 모두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2019/12/10,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화요간부회의에서 국민권익위가 전날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광주광역시가 5등급으로 최하위를 기록한 것을 언급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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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경기 침체에 온라인 쇼핑 등 유통환경 변화로 우리 상인들의 삶이 녹록치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올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시설현대화사업, 시장별 특화상품 개발, 지역화폐 광주상생카드,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 등을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적극 펼쳐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 (2019/12/12,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무등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화재예방 종합대책을 점검한 뒤 시장상인들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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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남아달라. 생존을 위한 회사 측의 방침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광주 경제와 노동자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위해 생산라인 이전을 재고해달라. 일부 라인의 이전이 불가피하다면 노동자들의 고용이 유지되도록 최대한 보장해달라. 광주시도 실효성 있는 대책을 세워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2019/11/20, 생산라인 해외 이전을 발표한 위니아대우의 광주사업장을 방문해 해외 이전 재고를 요청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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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광주시정이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해왔다면 2019년은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튼튼한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다. 2020년은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어야 할 중요한 시기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도전을 새로운 기회로 삼아 본격적인 도약과 성장을 이루기 위해 공직사회와 의회,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달라.” (2019/11/27,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5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 시정연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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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광주시정 4년을 관통하는 가치는 광주 혁신이다. 훗날 혁신시장으로 평가받고 싶다. 오늘보다는 내일을 준비하는 일, 쉽고 편한 일보다는 어렵고 힘든 일, 인기있는 일보다는 가치 있는 일에 주력하겠다." (2019/11/27, 광주혁신추진위 출범 1주년 기념 시민토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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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새로운 공식을 만들겠다. 특히 인공지능, 친환경자동차, 스마트에너지, 공기산업, 문화산업 등 11대 미래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적극 지원해 광주를 가장 투자하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 (2019/12/01, 서울에서 열린 '2019 광주시 투자환경설명회' 인사말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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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서 아이를 낳지 못하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 저출산은 개인,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문제다. 더군다나 경제적 부담, 심리적·육체적 고통을 감수하면서라도 아이를 낳을 수만 있으면 뭐라도 하겠다는 절박한 사정을 외면할 수 없다." (2019/11/29, 페이스북에 난임시술을 지원해달라는 광주광역시 온라인청원사이트 게시글 관련 입장을 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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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두고 광주시민을 비롯한 국민 모두는 그날의 진실이 하루빨리 명명백백히 밝혀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2019/11/01,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개정 법률 통과를 환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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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경제시대는 저물어가고 있고 문화경제시대가 열리며 진정한 도시의 힘은 인구나 면적이 아니라 문화에서 나온다. 언어와 종교가 달라도 문화를 통해 신뢰를 쌓고 소통할 수 있다. 그것이 문화가 가진 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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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광주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의향·예향·미향의 문화를 향유 개념에 국한시키지 않고 상품화, 브랜드화, 산업화해 일자리를 만들고 미래 경쟁력으로 키워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10/28,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아시아 유럽 창의혁신도시연대 시장회의 개막식 환영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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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황당한 보도를 접하고 나니 힘이 쭉 빠진다. 사실과 전혀 다른 '가짜뉴스'가 신문에 버젓이 게재돼 정말 유감이다. 시장인 제가 민간공원 특례사업 변경과정에서 부당한 지시나 압력을 가한 것처럼 허위사실을 보도함으로써 저와 광주시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깨뜨렸고 명예까지도 심각하게 훼손했다." (2019/10/09, 민간공원 특례사업 변경 과정에서 외압 의혹을 제기한 보도와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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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는 길이라 정말 어려운 일이 많다. 광주형 일자리라는 옥동자를 탄생시키기 위한 산고의 고통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분명한 것은 광주형 일자리가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한국 경제의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유일한 길이다. 사회대통합의 노사상생으로만 가능한 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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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노사민정, 그리고 대승적 견지에서 2천300억원의 자본금을 투자해 준 투자가들 모두 한 배를 타고 가는 공동운명체다. 때로는 폭풍이나 거친 파도를 만나기도 하지만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우리의 의지는 흔들림이 없다." (2019/09/30, 광주매일신문과 인터뷰에서 광주형 일자리 관련 질문에 답변하며)<br />
<br />
"개별 도시만의 노력으로 인권행정을 펼치고 성과를 내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이런 점에서 도시 간의 연대와 협력을 촉진하는 세계인권도시포럼은 큰 의미가 있으며 유엔의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하다." (2019/10/01,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 중 해외시장단과 조찬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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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민간공원 특례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관련해 검찰 수사가 장기화되고 확인되지 않은 내용들이 확산되면서 시청 안팎으로 걱정과 염려가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려울 때일수록 힘을 합해 극복해 나가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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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이후 각종 사업이나 공사 등에 불필요한 간섭이나 개입을 일절 하지 않겠다고 여러 차례 선언했고 이 원칙과 약속은 지금까지 한 번도 깨진 적이 없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경우에도 이 원칙과 약속이 그대로 지켜졌다." (2019/10/01, 광주광역 정례조회에서 민간공원 특례사업 검찰 수사와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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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광주가 앞선 도시들을 뛰어넘어 글로벌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는 유일한 돌파구가 4차 산업혁명이고 그 핵심이 인공지능이다." (2019/08/27, 광주광역시 확대간부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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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세계에서 유례없는 사회대통합형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를 성공했고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노사상생의 산업 평화도시를 실천하고 있다. 광주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전국 최초로 공무원노조와 광역단위 자치단체가 단체협약을 체결한 만큼 모범적 노사관계를 구축하겠다.” (2019/08/30,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지역본부장과 단체협약을 맺은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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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횡포가 날로 포악해지고 있는 지금, 우리 젊은이들이 봉오동전투 영화를 많이 봤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은 어디서 왔고 우리 민족의 얼과 정신은 무엇인지를 모두가 깨달아 일본의 역사왜곡에 단호하게 대처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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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영어단어나 수학공식 몇 개 더 배우는 것보다 우리 역사의 정체성과 민족혼을 깨닫는 것이 지속가능한 미래발전을 위해 더 절실하다. 우리 역사교육 역시 암기교육에서 벗어나 인성과 애국애족을 드높이는 살아있는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9/08/08, 페이스북에 영화 봉오동전투 소감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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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연내 착공 및 2021년 하반기 차량 양산 일정을 차질 없이 달성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9/08/05, 시민들에게 8월 중 합작법인 출범을 약속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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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지역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오늘 여러분들이 주신 다양한 의견을 유관기관과 협력해서 기업들에게 집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하겠다. 특히 경제고용진흥원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맺어서 매일 상황변화를 모니터링해 개별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 (2019/08/01,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련 10개 기업과 기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한 일본 수출규제 관련 긴급대책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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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는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헌신·봉사·절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공직자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명예와 가치이며 공직자는 공직자다울 때 가장 아름답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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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와 부는 공유될 수 없으며 인간관계에도 안전거리가 필요하다. 공직자가 불편해야 국민이 편하고 공직자는 원칙만 지켜도 절반은 성공이다.” (2019/07/19, 광주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국가인재개발원 5급 신임관리자 과정’ 특강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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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민주항쟁은 지극히 평범한 국민들이 독재와 불의에 맞서 일어나 자유와 정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켜낸 위대한 역사다. 오늘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신 수많은 열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특히 박종철·이한열 두 분 열사의 용기와 헌신에 한없는 경의와 깊은 애도를 표한다." (2019/06/09, 6.10 민주항쟁 32주년을 하루 앞두고 낸 성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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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서 열리는 이번 수영대회를 통해 체육이 정치와 이념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사실과 체육을 통한 교류와 소통이 곧 평화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보여주고 싶다. 대회 참가등록 마감일인 6월 12일까지 보름 정도 남은 상황에서 우리는 북측이 함께해 이번 수영대회가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 평화의 물결이 넘실대는 대회로 개최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2019/05/23, 광주시청 기자간담회에서 코넬 마르쿨레스쿠 국제수영연맹 사무총장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측의 참가를 정중히 요청한다'는 내용의 공동발표문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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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전제되지 않고서는 수영대회 성공도 없으며,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보다 우선되는 것은 없다. 이번 일을 뼈아픈 교훈 삼아 대회가 끝날 때까지 안전을 제1의 가치로 삼겠다." (2019/05/2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 경기장 관람시설 공사현장서 54세 작업자 박모씨가 20m 아래 바닥으로 추락사한 것과 관련해 페이스북에 남긴 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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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이 일대일로 정책을 추진하면서 '같은 배를 타고 함께 물을 건너간다'는 뜻의 동주공제라는 말을 했다. 자동차 산업에 있어 광주와 중국자동차기술연구센터가 이런 자세로 함께 나가면 한국과 중국이 상생하는 미래가 열릴 것이다." (2019/05/30, 중국 톈진시 자동차기술연구센터를 방문해 우카이 당서기를 만나 광주그린카진흥원과 자동차기술연구센터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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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열린 광주·전남상생협의회에서 빛가람혁신도시 조성 당시 시도지사가 합의한 대로 공동발전기금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상생은 약속을 지키는 것이 첫걸음이며 각자가 광주·전남 전체 이익 차원에서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해야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19/05/15, 나주시가 공공기관 세금을 전남도 상생기금으로 조성하기로 한 2006년 약속을 어기고 812억 원을 내지 않은 것과 관련, 광주시의회에서 임미란 시의원 질문에 답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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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몰지각한 반역사적 언행은 온 국민과 세계인들이 혹독하게 평가할 것이다.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의 참모습과 함께 광주에서는 더는 이념 갈등도 지역감정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시켜줄 기회이다." (2019/05/14, 극우성향 단체들이 5월17일 광주에서 5·18 폄훼를 예고한 것과 관련, 광주시의회에서 정무창 시의원 질문에 답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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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운명은 광주가 결정해야 한다.” (2019/05/06, 기아자동차 ‘노사상생 효 한마당 큰잔치’ 축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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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를 맞이하는 달빛동맹이 민선7기 들어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이제 달빛동맹은 단순한 행정적 교류를 넘어 스포츠, 문화, 청소년 등 민간교류로 확대되고 있다. 동서화합을 위해 교류협력사업을 추가로 발굴해 주기를 바란다.” (2019/04/23, 시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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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3·15의거는 민주공화국 100년의 역사에서 반드시 기억되어야 할 위대한 발자취다. 1960년 3월15일 이승만 독재정권의 조직적 부정선거에 맞선 광주시민들의 봉기가 3시간 뒤 마산 시민봉기로 이어졌으며 4·19혁명의 도화선이 됐다.” (2019/03/15,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 '제59주년 3·15의거 기념식'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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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몰지각한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5·18 진실을 짓밟는 부끄러운 만행을 자행했다. 150만 광주시민은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의 망언을 강력히 규탄한다. 망언자들은 당장 머리 숙여 사죄하라.” (2019/02/09, 8일 국회에서 열린 5·18 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에서 지만원씨와 일부 한국당 의원이 5·18과 관련해 발언한 뒤 성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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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 상생이라는 대승적 차원에서 이번 부지 결정을 수용하고 한전공대 조기 건립과 세계적 대학으로 발전하는 데에 아낌없이 협력하겠다. 다만 광주에 한전공대가 들어서는 것이 한전공대를 세계적 대학으로 발전시키고 광주전남 상생에도 더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2019/01/28, 한전공대 설립단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한전공대 입지를 전남 나주 부영CC로 발표한 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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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의 원년을 열겠다” (2018/12/28,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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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살은 도려내야 새 살이 돋아난다. 책임자들을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일벌백계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 (2018/12/15, 민간공원 2단계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과정에서 발생한 공무원의 위법행위를 두고 페이스북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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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동안 길고도 긴 도시철도 2호선 논쟁의 마침표를 찍는다.” (2018/11/12,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위원회로부터 최종 권고안을 전달받은 뒤 기자회견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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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은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 혜안과 리더십으로 시대를 이끌었다. 김 전 대통령의 뜻을 이어받아 좋은 일자리와 광주다움을 회복하겠다. 사람이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 찾아오는 광주로 만들겠다.” (2018/08/18,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9주기 추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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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약속 없이 이런 일방적 요구 방식은 안 된다. 언론에 가서 발표하면 시장은 만나야 되는 것인가.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리냐.” (2018/08/16, 시민단체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공론화를 두고 항의시위하면서 시장실에 진입하는 과정에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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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책은 타이밍이 중요하다. 광주가 일자리 정책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노사민정이 모두 함께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만약 우리가 서로의 이해관계 때문에 광주형일자리 사업을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광주시민과 역사에 큰 죄를 짓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2018/08/14,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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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직의 임기를 보장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지만 시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선출된 임면권자는 시민권익과 지역발전에 적합하지 못한 기관장은 바꿀 권한을 시민들로부터 위임받았다고 생각한다.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성이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저와 철학, 가치가 같지 않으면 함께 갈 수 없다.” (2018/07/19, 공공기관장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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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를 사용하지 않겠다. 규정의 옳고 그름을 떠나 시민이 원하지 않는 길이면 가지 않겠다. 이것이 혁신의 첫걸음이고 소통의 기본이라 생각한다.” (2018/07/16, 관사 사용 논란과 관련한 공식 의견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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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846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장현</a> 시장이 진행했던 사업은 큰 문제가 없는 한 보완하고 이어가겠다. 시장이 바뀌었다고 정책을 자주 바꾸면 부작용이 생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당선인과는 상생하고 동반 성장하는 방안을 찾겠다. 통합경제권인 광주와 전남이 경쟁하고 각자도생하면 공멸한다.” (2018/06/14, 당선 뒤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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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지지로 세 번 만에 광주시민의 선택을 받았다. 참으로 길고도 먼 여정이었다. 사람과 돈이 몰려드는 200만 광주 르네상스 시대를 반드시 열어 광주를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우뚝 세우겠다.” (2018/06/13, 지방선거 당선이 확실시된 뒤 기자회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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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광주 건설과 고향분들의 은혜에 결초보은하겠다.” (2018/02/13, 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서 광주시장 출마를 공식화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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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남용을 막기 위해서 앞으로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것을 법제화하려고 한다. 업무 성격상 비정규직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연히 허용할 것이다. 일부에서 부작용을 걱정하기 때문에 충분히 업계와 협의를 하고 실태조사를 거쳐 사유를 합리적으로 제시하겠다.” (2017/08/23,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새아침’에 출연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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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로 국민들의 존경과 칭송을 받는 사회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다. 앞으로 4년 동안 에코붐 세대들이 고용시장에 진입해 정부와 민간이 총력대응하지 않으면 청년 실업대란이 일어날 것이다. 지금이 일자리정책 골든타임이기 때문에 하반기 신규채용 확대를 포함해 좋은 일자리창출에 앞장서 달라.” (2017/07/18,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일자리 15대기업 초청 정책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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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일자리의 질을 높이기 위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저임금 근로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조치들이 소상공인과 자영사업자에게 큰 부담이 되는 게 사실이다. 한국노총도 이들의 어려운 처지를 헤아려 주길 부탁한다.” (2017/06/20,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만나 일자리정책을 놓고 의견을 교환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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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와 일자리 재원을 위해 적정 수준의 증세가 필요하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을 거치면서 부자 감세로 세금이 많이 깎였다. 고액 재산가 및 소득자, 대기업을 중심으로 적정하게 세금을 걷으면 중산층과 서민의 세금을 늘리지 않으면서도 얼마든지 재원을 조달할 수 있다.” (2017/05/24, JTBC에 출연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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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문제가 해결되면 저성장, 양극화, 높은 자살률, 저출산 등 많은 경제사회적 문제가 해결된다. 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 질 좋은 성장을 견인하고 양극화를 해소해 사회적 통합을 이루는데 기여하겠다.” (2017/05/16,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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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지방선거과정에서 저를 버렸지만, 제1야당이 분열세력에 의해 힘없이 무너지는 것을 차마 두고 볼 수 없어 다시 돌아왔다. 더불어민주당의 틀과 체질을 바꿔 2017년에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는 수권정당, 미래여당으로 우뚝 세워보고 싶다.” (2016/01/17, 더불어민주당(옛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략공천에 반발해 당을 떠났다가 전격 복당을 선언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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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주시장 선거는 강운태 후보를 선택해 광주시가 재도약하느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846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장현</a> 후보를 선택해 ‘식물 광주’로 가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 국정경험이 없고 광주에 대한 비전을 갖추지 않은 비전문가가 시장이 되면 광주는 결국 대한민국 남녘의 조그만 소도시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2014/05/29, 무소속 강운태 광주시장 후보와 단일화 뒤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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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패를 전화위복의 밑거름 삼아 새롭게 시작하겠다. 출마선언 뒤 60여 일 동안 전국을 돌면서 민주당의 현주소와 당원들의 아픔을 절실하게 느끼고 깨달았다. 잠시 휴식과 자성의 시간을 가진 뒤 멈춰가는 민주당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 (2013/05/05, 민주당 대표 경선에서 낙선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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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3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철수</a> 전 서울대 교수가 예상보다 빨리 현실정치에 뛰어든 것은 민주당이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 (2013/03/05, 5·4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 출마선언을 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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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는 큰 정부가 아니라 능력 있는 정부를 지향하고 있다. 치안과 교육 등 대국민서비스 분야는 보강하고 민간의 창의를 규제하는 분야는 줄여나갈 것이다.” (2006/03/27, 행정자치부 장관 취임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