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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박일평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4/20210429183918_182220.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일평 LG전자 CTO 사장(맨 왼쪽)이 2020년 6월3일 KT 광화문빌딩서 열린 ‘대한민국 인공지능(AI) 1등 국가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전홍범 KT 부사장(가운데), 이상민 LG유플러스 부사장과 함께 협략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 KT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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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팅은 현존하는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 기술이며 잠재력도 상당하다.” (2021/04/15, 네덜란드 양자컴퓨팅 개발업체인 큐앤코와 양자컴퓨팅 기술개발 연구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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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없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실행해야 한다.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객가치를 혁신하기 위해 분야 사이 경계를 넘는 플랫폼 경쟁력과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전략으로 승부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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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을 겪으면서 경험한 일상의 변화에서 지속가능한 혁신을 만들려면 실질적 기술이 뒷받침돼야 한다. 상상을 뛰어넘는 스케일과 속도로 변하고 있는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경쟁자와도 손잡을 수 있어야 한다.” (2021/01/12, CES2021에서 열린 ‘LG 미래기술대담’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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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시작으로 AI포럼을 지속 운영하며 고객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인공지능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노력하겠다. AI포럼이 산업계와 학계 간의 간극을 줄이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도록 키워나가겠다.” (2020/11/01, LG전자와 캐나다 고등연구원 등이 참여한 ‘AI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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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마주하고 있는 우리는 집에 관한 새로운 잠재력을 확인하고 변화해야 하는 상황에 있다. 라이프스타일 이노베이터(Lifestyle Innovator)로서 혁신을 선도하는 가운데 고객들의 안심하고 편리하고 재미있는 ‘좋은 삶’을 위해 끊임없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 (2020/09/03, 독일 가전전시회 IFA2020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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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관점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 대학, 연구소들과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해 인공지능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 사업성과를 창출하겠다.” (2020/06/03, 산학연 협의체 ‘AI원팀’ 참여를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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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LG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브랜드명으로 시작했지만 훨씬 더 넓은 범위까지 확장하는 중이다. 새로운 서비스, 솔루션뿐 아니라 신규 사업모델까지 만들어낼 수 있도록 꾸준히 진화하는 디지털 전환 및 모든 가전과 기기들이 상호 연결된 플랫폼을 향한 LG전자의 끊임없는 노력을 의미한다.” (2020/09/21, LG전자 홈페이지 기고문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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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소프트와 합작법인 설립은 웹OS오토 생태계를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차세대 IVI(차량 내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통해 미래 커넥티드카의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할 것이다." (2020/01/07, 글로벌 소프트웨어기업 룩소프트와 합작법인 설립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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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씽큐와 같은 인공지능의 의미 있는 성장을 위해 산업 전반에 명확하고 체계화된 청사진(로드맵)이 필요하다. 올바른 기술 개발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궁극적으로는 고객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갈 것이다." (2020/01/06,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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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가전은 사용하면 할수록 사용자를 더 잘 알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제품이 연결되어 동작하며 고객에 편안함과 익숙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2019/09/05,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가전박람회 'IFA2019'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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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기술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개발자들끼리의 원활한 교류가 필수적이다.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여러 시도를 이어갈 것이다." (2019/07/25,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LG전자 서초 R&D캠퍼스에서 ‘2019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날’ 행사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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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서초는 미래를 위해 만든 공간이다. 역동적 조직문화 안에서 함께 꿈을 공유하고 펼치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성장과 변화를 위한 혁신을 가속화하겠다." (2019/06/21,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LG전자 서초R&D센터 1층에 '살롱드서초'를 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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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인공지능(AI)칩은 최적화된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할 수도록 있도록 설계했다. 'LG씽큐'의 3가지 지향점인 진화, 접점, 개방을 보다 강화해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 (2019/05/16, LG전자 인공지능(AI)칩 개발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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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씽큐는 고객을 이해하도록 ‘진화’하고 고객의 삶과 여러 ‘접점’에서 연결되고 ‘개방’을 통해 혁신적 생태계를 열겠다. 이를 통해 집과 사무실, 차량을 넘어 도시 전체에까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며 고객에게 지속적 감동을 주게 될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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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0여 년 동안 냉장고와 세탁기, 청소기 등 가전의 발전으로 집안일로 보내는 시간이 75%가량 줄었지만 수많은 정보들 사이에서 끊임없는 선택을 해야 하는 ‘인지노동’의 양은 크게 늘었다. LG전자의 비전은 단순히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삶을 도와주는 ‘라이프 스타일 혁신가’가 되는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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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 고객 정보를 쌓을 수 있는 만큼의 진화한 지능이 필요하다. LG 씽큐는 고객의 주변 환경과 제품 사용 습관, 제품의 상태 등을 파악해 현재 상황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 추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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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가전제품에서 로봇과 디지털 사이니지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측면들이 연결돼 있는지가 관건이다. 인공지능을 통해 집과 자동차, 로봇 등 모든 제품과 공간이 연결돼야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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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올 자율주행 시대에 LG전자는 자동차의 정의를 교통수단에서 모바일공간으로 바꾸고 확장할 것이다. 이를 통해 자동차 안은 회의실과 극장, 쇼핑몰로 바뀔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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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경험을 디자인하는 것이 LG전자의 탁월한 강점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 전문성이 집에서 도로로 확장되고 있다.” (2018/02/07, 미국 라스베이거스 파크MGM호텔에서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를 주제로 CES2019 개막 기조연설을 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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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OS를 진화시키고 생태계를 확장해 여러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인공지능 경험을 제공하겠다.” (2018/12/05,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큐티월드서빗2018’에 참가해 기조연설과 기술 발표를 진행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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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을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칩셋부터 플랫폼, 서비스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소프트웨어가 필수다. 코딩전문가들이 소프트웨어 혁신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해 달라.” (2018/11/23,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열린 소프트웨어 코딩전문가 인증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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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과의 소통은 로봇 개발역량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다.” (2018/09/13,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서초R&D캠퍼스에서 열린 ‘2018 클로이 플랫폼 개발자의 날’ 행사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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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대학교와의 인공지능 연구 협력으로 원천 기술 개발에도 오픈 파트너십 전략이 주효하다는 것을 보여주겠다.” (2018/08/01, 캐나다 토론토에 인공지능연구소를 열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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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가 점차 고도화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품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8/03/16,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소프트웨어 품질 전문가 인증식에 참여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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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제품과 서비스를 배우던 것과 달리 인공지능 기술이 사람을 배우는 변화가 일어나는 가운데 LG씽큐가 소프트웨어 혁신으로 전자산업에서 게임체인저 역할을 할 것이다.” (2018/01/10,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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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씽큐는 가족과 함께 지내며 성장하는 인공지능을 지향한다. 사람이 제품과 서비스를 배우던 것과 달리 이제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가 사람을 배우는 시대가 됐다. 인공지능 LG씽큐가 소프트웨어 혁신을 통해 전자산업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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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의 3가지 장점은 맞춤형 진화, 폭넓은 접점, 개방성이다.” (2018/01/09,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2018’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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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마음껏 지식을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축제다. 개발들의 자유롭고 활발한 교류는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다.” (2017/07/19, LG전자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날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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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가전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확대되는 자동차 전장,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시장에서 기회를 찾을 겁니다.” (2017/07/12, 조선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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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만들고 에어컨 등 가전에 사물인터넷을 적용하고, TV마다 (독자 운영체제인) 웹OS를 넣어온 LG전자의 기술력이라면 자동차 전장사업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2017/07/12, 조선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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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이번에 오토사 프리미엄 파트너 승인을 받은 것은 차세대 자동차부품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앞선 IT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자동차업체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 (2017/01/24, 오토사 프리미엄 파트너로 승인받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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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좋은 분야를 넓히고 현업에서 학교에서 배운 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문화가 형성되면 도움이 된다. 스탠퍼드에서 아이폰프로그래밍이라는 과정을 만든 것처럼 우리나라도 그런 쪽으로 나가야 한다.” (2009/06/12, 국내 개발자들이 업계를 떠나는 현상을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