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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이시종 충청북도 지사"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4/20210422183000_14617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2017년 2월14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 선언 13주년 기념행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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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가 공모사업 등에 지방비를 많이 요구하는데 이것에 부담을 느껴 소극적 대응하면 충북은 21세기가 아닌 19세기에 머물 수 있다. 지방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을 부담스러워하지 말고 중앙부처의 미래산업 공모사업을 많이 확보하라.” (2021/03/22, 비대면 간부회의에서 수소, 탄소, 드론, 자동차, 이차전지 등의 정부 미래산업 공모에 참여할 것으로 지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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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은 서울과 지방을 포함한 대한민국이 모두 건강해지는 유일한 길이자 서로 상생하는 길로서 그 필요성은 절대적이다. 행정수도 완성에 충북은 적극 공감하고 동참하겠다.” (2020/07/27, 충북도청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행정수도 관련 활동방안을 강구하면 ‘민관정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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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 100년의 성장동력이 될 방사광가속기 입지가 오창으로 결정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세계 최고 수준의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2020/05/08,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창에 방사광가속기 입지를 결정했다는 발표를 본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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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만이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면에서 충북의 기(氣)가 살아나고 있다.” (2019/10/14, 도청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관련해 충북이 원정사상 최고 성적인 종합 6위 성적을 거둔 것을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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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세계 무예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대회로 기록될 것이다. 뛰어난 대회 운영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국제연맹(IF) 등 국제 스포츠계 인사들의 호평을 받았다. 무예마스터십 성공은 도민 모두의 위대한 합작품이다.” (2019/09/26, 청주S컨벤션에서 열린 세계무예마스터십 결과 보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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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동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제2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제는 구슬을 꿰는 데 집중해야 한다.” (2019/07/01, 월례 직원 조회에서 바이오헬스산업, 수소산업, 2차전지, 시스템반도체업 육성 대책 마련 지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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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3년도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듯이 지금까지 얻은 성과에 그치지 않고 계속 도전하고 상처는 함께 치유해 나가겠다.” (2019/06/27, 민선 7기 1주년 성과 발표 기자회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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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인접한 충북은 경제기반이 잘 닦여진 지역과의 일반적 경쟁이 어렵다. 민선 7기 도정 공약이 사회간접자본(SOC)에 너무 치중됐다는 일부 비판도 있으나 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경제기간산업과 연결돼 있다. 충북이 경제기반만 잘 닦여져 있다면 당연히 복지, 문화, 관광 등에 집중했을 것이다.” (2019/06/27, 민선7기 1년 도정 성과 발표 기자회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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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권에 해양과학관을 설치하는 것이야말로 세계를 주도하는 세계 5대 해양강국으로 도약하는 지름길이다. 바다가 없는 내륙권 국민도 해양문화를 배우고 익히며 바다를 접할 기회를 공평하게 누려야 한다.” (2019/04/29,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전국 해양수산 대토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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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패싱이라는 말은 적절치 않다. 고속철이 제천역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와 중앙선을 타는 노선은 고속화라는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 가장 합리적 방법은 봉양역을 거쳐 중앙선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봉양역은 제천에 있는 것으로 제천 패싱이 아니라 제천역 패싱일 뿐이다.” (2019/04/25 확대간부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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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발표한 대로 언론에 전달한 것이다. 기업체가 발표하면 사실이든 아니든 계속 노력해서 투자되도록 유도해야지 투자액을 놓고 도나 시의 행정행위처럼 사실이냐 아니냐를 따지면 투자가 위축될 수 있다.” (2019/03/28, 청주지역 도민과의 대화에 앞서 청주시청 기자실에서 SK하이닉스의 투자 금액 논란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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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면제를 발표한 29일이 제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최고의 날이었다.” (2019/01/31,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확정을 축하하는 도민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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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이 드디어 날개를 활짝 펴고 세계로, 미래로 비상할 수 있게 됐다.” (2019/03/05, 국토교통부가 청주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로케이의 항공운수사업 면허발급을 확정하자 기자회견을 열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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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재는 더 큰 성장을 위해 감싸고 있는 단단한 껍질을 벗어 던지고 새로운 껍질을 만든다. 우리 충북도 더 큰 성장을 위해서 우리 스스로 껍질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새로운 껍질을 만들어야 한다.” (2018/12/29,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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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일해 163만 도민과 함께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달성하기 위해 힘쓰겠다. 강호축 건설과 미래 먹거리를 창출 등을 통해 전국 대비 충북 경제 5%, 1인당 GRDP 5만 달러 시대에 도전하겠다.” (2018/06/13, 지방선거 당선소감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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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요. 태양광·바이오 등 신산업 발굴·육성으로 최근 충북은 1등 경제의 기적을 창출했습니다. 누구보다 젊은 생각, 뜨거운 열정, 미래 비전을 지녔어요.” (2018/05/23, 한겨례와 인터뷰에서 전국 광역단체장 후보 가운데 최고령이라는 말을 놓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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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통령 당선의 의미는 한편으론 민주주의의 승리이면서 또 다른 한편으론 그동안 한국사회에 만연한 잘못된 제도와 관행에 근본적이고 과감하게 국가 대개혁을 하라는 국민 모두의 염원이 담겨 있다.” (2017/05/10,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는 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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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들이 세종시에 갔다 오면 기가 죽는다더라. 이게 충북의 정서다. 세종시만 신경 쓰지 말고 주변도 좀 봐달라. 세종시의 출범 취지에는 수도권의 인구 분산도 있다. 하지만 현실은 충청권 내 인구만 세종으로 유입되고, 이 안(충청권 내)에서 분열만 일어나고 있다.” (2016/09/12,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세종특별자치시지원위원회에 참석한 뒤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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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앙부처에서는 충북도 공무원들이 ‘안방 드나들 듯 찾아온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이는 좋은 징조며 충북발전의 힘이다. 세종시에 있는 중앙부처를 밥 먹고 마실가 듯 더 자주 다녀달라.” (2014/08/01, 도청에서 열린 직원조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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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정당공천을 강행하는 상황에서 민주당만 무공천한다는 것은 정당 해산이나 마찬가지다. 전쟁을 치르는데 대대장이나 사단장 없이 어떻게 해나가겠다는 것이냐.” (2014/02/11,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 및 시도당위원장 비공개 간담회에서 민주당 중앙당 안팎에서 제기되는 기초단체장 무공천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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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충호 시대의 진정한 의미는 충청이 나서서 영남과 호남, 나아가 대한민국을 융·화합 시킨다는 충화영호(忠和嶺湖)를 의미한다.” (2013/12/31,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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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처럼 도세가 작은 지자체에서 사회간접자본(SOC)은 곧 복지라고 생각한다. 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힘쓰겠다. 건설업이 활성화돼야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진다.” (2013/11/13,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 회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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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발전의 축이 수도권에서 중부권으로 이동함에 따라 청원과 청주는 신수도권시대, 중부권시대의 중심기능을 담당해야할 시대적 사명을 가지고 있다. 청원·청주가 하루빨리 인구 100만명 수준의 경쟁력 있는 대도시로 성장해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을 이끌고 중부권시대의 맹주로서 그 역할을 다해 나가야 한다.” (2012/06/06, 청주시와 청원군의 행정구역 통합을 결정짓는 주민투표가 전날 공고된 뒤 기자회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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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를 위해서는 청원군 일부지역의 세종시 편입을 받아들이는 것이 합당하다고 본다. 토지와 인구, 공장 등 청원 일부 지역 세종시 편입은 단기적으로 볼 때 손해일 수 있지만 장기적 안목에서는 지역은 물론 충북의 경제적 혜택이다. 세종시 원안 추진이 어렵게 통과 된 상황에서 청원군 일부 지역의 편입문제가 당초 방향의 틀을 벗어나 이견이 분분하다면 또다시 수정안의 빌미를 제공 할 수 있다. 그 파장의 영향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고 세종시 추진이 어렵게 되면 이에 따른 피해도 생각해야 한다.” (2010/10/12, 청원군 도정보고회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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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은 다른 도처럼 대규모 보나 준설사업이 없고 생태하천 보존과 농업용수 등이 대부분으로 다른 도와 달리 크게 반대할 이슈가 되는 사업이 없다는 취지였다. 충북도지사로서 충북의 입장을 말한 것이고 전국사업에 언급한 것은 아니다. 충북도지사로서 말할 입장이 못 된다.” (2010/08/04, 일부 언론보도에서 전국 단위의 4대강 사업에 찬성하는 것처럼 비춰진 것 놓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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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을 큰 틀에서는 지속적으로 추진하되 일부 문제가 되는 것에 조정은 있을 것으로 안다. 충북은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운하사업으로 볼만한 대규모 보나 준설이 없기 때문에 큰 논란거리는 적다고 본다.” (2010/08/02, 정부가 4대강 사업 계속 추진 여부를 묻는 공문을 보내온 데 어떤 답변을 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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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충북 발전의 꿈인 세종시를 지켜내기 위해 도민들과 함께 하겠다. 공식선거일 5일을 남겨둔 28일부터 120시간 총력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120시간 총력 선거운동은 청주를 중심으로 모든 지역을 직접 걸어서 진행하겠다.” (2010/05/27, 선거 유세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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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이 그토록 염원했던 세종시를 백지화시키고, 우리를 몰락한 양반으로까지 비하하는 이 비통한 현실 앞에서 세종시 원안사수 등으로 충북의 100년 번영의 초석을 다지고 150만 충북도민의 자존심을 되찾아야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충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다.” (2010/02/11, 충청북도지사 출마선언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