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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권광석 우리은행 은행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3/20210304170727_8183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권광석 우리은행 행장(오른쪽)이 2021년 3월4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광통관에서 포스코건설과 'ESG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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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최초로 건설사와 협약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ESG중심경영을 강화하게 됐다. 앞으로도 ESG금융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 (20201/03/04, 포스코건설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ESG 관련 금융비즈니스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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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이 금융과 플랫폼을 결합한 융합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우리은행 기업금융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네이버 입점 소상공인을 위한 경쟁력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 (2021/02/24, 네이버파이낸셜과 소상공인 포용적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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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시대에서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회의, 보고, 의사결정 등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관련해 ‘디지털 사고방식(Digital Mindset)’을 갖춰 디지털혁신의 가속도를 더욱 높이자.” (2021/01/24, 2021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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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의 경영환경 역시 수많은 불확실성과 도전들이 둘러싸고 있다. 이제 은행들도 기존의 전통적 영업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디지털 기반의 금융 경쟁력과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 (2021/01/04, 2021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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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쏘카가 추진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우리은행의 금융서비스 지원을 통해 고객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두 기업의 데이터인프라를 결합한 신규 사업모델 발굴 및 공동마케팅을 통해 동반성장해 나가겠다.” (2020/12/10,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전략적 제휴협약을 체결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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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상품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운영 효율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과제를 발굴해 디지털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디지털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카카오페이와 비대면 신규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2020/11/09, 카카오페이 대출비교서비스에 비대면 대출상품을 선보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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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기보다는 언택트(비대면), 디지털로 대변되는 코로나19 이후 시대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상반기 동안 조직 전반을 정비하는 시간을 지닌 만큼 이제는 정비를 마치고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다시 달려야 할 때다." (2020/07/19, 2020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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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19로 대변되는 언택트(비대면), 디지털화 등 빠르게 변하는 시대 흐름과 세대 변화에 발맞추고 은행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복장을 자율화하기로 했다. 단순히 옷을 자유롭게 입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적 은행으로 탈바꿈하는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 (2020/05/31, 우리은행 모든 직원의 복장 자율화를 시행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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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한 일련의 사태에 냉철한 반성으로 은행의 모든 제도와 시스템을 철저히 원점에서 점검하고 개선해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두는 근본적 혁신을 추진하겠다. 힘든 상황이지만 스스로 동료와 은행을 아끼고 신뢰해야 한다. 낮은 자세와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겠다." (2020/03/24, 우리은행 주주총회에서 우리은행장 선임을 확정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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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서 조직이 부딪힌 여러 현안을 단기에 극복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다.” (2020/02/17, 서울 중구 우리은행 서울연수원에 마련된 집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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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회장의 지원이 없었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다고 생각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회장과 나는 경쟁관계가 아니다. 회장을 잘 모시고 경영철학을 잘 받을어 우리은행을 리모델링해야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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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결합펀드, 라임 사태 등으로 우리은행에 대한 고객 신뢰가 나락으로 떨어졌다. 내부통제 시스템, 고객 신뢰, 조직 안정으로 이어지는 삼각축이 무너진 상황이다. 가장 먼저 조직을 추스르고 금융당국의 충고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2020/02/12, 우리은행장에 내정된 뒤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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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넘게 우리은행에 있었음에도 외부출신이라는 우려가 나온다는 점도 내가 풀어야 할 숙제다. 나에게는 마지막 봉사활동이다. 좌고우면하지 않고 일부 기득권 세력 사이에서 발생한 파벌을 마지막으로 정리할 것이다.” (2020/02/12, 서울경제신문 인터뷰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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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당국과 지속적 협의를 통해 위탁펀드를 다시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새마을금고가 자산운용의 아웃소싱을 기피했던 것은 규제와 보수적 문화 때문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자금 운용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일 토대를 마련하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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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기업금융 1조3천억 원, 부동산 5천억 원, 인프라스트럭처 5천억 원 등, 2조 3천억 원을 포함해 3년 동안 모두 7조 원을 위탁펀드에 투자하겠다.” (2019/12/04,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새마을금고중앙회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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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등 국내 대기업이 러시아에 진출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어 우리은행이 현지에서 기업금융을 직접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04/6/16, 디지털타임스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