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박범계 법무부 장관"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3/20210303045828_98300.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2021년 2월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저는 법무부 장관이지만 기본적으로 여당 국회의원이다.” (2021/2/24, 대전보호관찰소를 방문한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검찰개혁 방안을 두고 당론에 따르겠다고 밝히며)<br />
<br />
“대통령께서도 그렇고 저도 속도조절이라는 표현을 쓴 적 없다.” (2021/2/24, 대전보호관찰소를 방문한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수사·기소권 완전분리 추진과 관련해 불거진 '속도 조절론'을 두고)<br />
<br />
“검찰은 수사권 개혁법령의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를 신속하게 취해야 한다. 위법한 수사를 통제하는 사법통제관으로서의 역할을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하며 그에 걸맞게 검찰조직 또한 개편해야 한다. 검찰은 이제 경찰과 상호협력을 통해 국민의 인권보호는 물론 각종 범죄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는 견제와 균형을 기조로 유기적 협조도 펼쳐야 한다.” (2021/2/1,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법무부 장관 취임식에서)<br />
<br />
“현재 검찰총장은 모든 권한이 집중된 ‘제왕적 총장’이라 분권화가 절실하다. 총장의 권한을 고검장이나 지검장, 각 검사에게 상당 부분 위임할 필요가 있다.” (2021/1/25, 국회 인사청문회에서)<br />
<br />
“이 엄중한 상황에 부족한 사람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돼서 어깨가 참 무겁다.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검찰개혁을 완수하겠다.” (2020/12/30,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뒤 소감을 밝히며)<br />
<br />
“‘의원님들, (예산을) 한 번 살려주십시오’ 한 번 하세요.” (2020/1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예산심사 전체회의에서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에게)<br />
<br />
“윤석열의 정의는 선택적 정의라고 생각한다. 안타깝게도 윤석열이 가진 정의감, 동정심에 의심을 갖게 됐다.” (2020/10/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향해)<br />
<br />
“노무현의 기치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의 국정철학을 계승해 ‘혁신과 공정’의 시대정신으로 대전, 충청, 세종을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로 뻗어나가는 벤처창업단지로 성장시키겠다.” (2020/4/16, 21대 총선 대전 서구을 지역구에서 당선된 뒤 당선소감으로)<br />
<br />
“대전, 충청은 대한민국의 중부권으로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이고 영호남의 조정자다. 중용의 깊은 뜻으로, 진보의 지향을 기반으로 하되 보수의 가치를 포용하고 ‘충청 역할론’의 선두에 있겠다.” (2020/3/27, 온라인 출마회견을 통해 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br />
<br />
“국민의 보편적 정서와는 괴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가계 문제 중 자식의 문제는 우리의 정서상 나 몰라라 할 수도 없는 것도 현실이다. 국민의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겠다는 후보자의 말도 이런 취지일 것이다.” (2019/8/20,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관련 논란을 놓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생각을 밝히며)<br />
<br />
“결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을 홀로 뛰시게 하지 않겠다.” (2018/6/25,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당대표 출마를 선언하며)<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정부는 촛불 국민의 적폐청산에 대한 여망 위에 탄생한 정부로, 조사와 수사는 중단이 없었으나 제도와 시스템의 개선은 아직도 먼 길이다. 촛불 국민의 가장 큰 열망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정부의 성공이고 대전 시민들 역시 촛불 국민이다.” (2018/1/11,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대전시장 선거 불출마를 밝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