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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1/20190116172042_12774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 사장(오른쪽)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와 2016년 2월2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6에서 가상현실분야 협력을 발표하고 있다. <삼성전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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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중심 사업 모델 전환과 5G,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모바일 혁신을 앞당겼다. 이러한 환경 변화는 제품뿐 아니라 사용자경험과 유통 등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고 패러다임 변화가 이미 요구되고 있다. 위기와 기회는 늘 공존하고 개방과 협력을 확대해 시련을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2020/09/24, 사내 통신망을 통해 임직원에 전달한 메시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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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용 중저가폰을 연말까지 2~3개 낼 것이다. 프리미엄보다는 가격 부담이 덜한 모델이다. 갤럭시노트20은 예정대로 나오고 차기 폴더블폰도 가을 전에 내겠다." (2020/04/08, 제3차 범부처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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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와 각종 행사의 취소, 연기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를 돕는 일에 작은 힘을 보태게 돼 영광이다. 봄은 왔지만 봄을 만끽하기 힘든 요즘, 꽃의 힘을 빌려 마음의 거리를 좁혀보는 건 어떨까." (2020/04/03, 삼성전자 페이스북에서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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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폰 등 프리미엄 제품이 중국 시장에서 사랑받는 것을 확인했다. 인도 시장에서도 중국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각 라인업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공급, 판매량 1등을 되찾겠다." (2020/03/18, 삼성전자 제51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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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통신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본격화된 초연결 시대에는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는 기업이 글로벌 비즈니스의 승자가 될 것이다. 삼성전자는 5G통신, 인공지능 혁신의 선두에서 미래를 주도해 나갈 것이다. 지금까지 삼성전자는 고정 관념을 뛰어넘는 도전 정신으로 기술혁신을 주도해 왔으며 인공지능 분야에서도 지속적 혁신 노력과 독보적 기술력으로 전에 없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기업이 될 것이다.” (2019/11/05, '삼성AI포럼 2019' 개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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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개발자·파트너들과의 협력이 없었다면 삼성전자는 현재와 같은 광범위하고 안전한 에코시스템을 구축할 수 없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자연스럽게 연속되는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을 지속할 것이다." (2019/10/30,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SDC19)’ 기조연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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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술적 난관을 극복하고 마침내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를 여는 갤럭시 폴드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폴드는 스마트폰으로서는 가장 큰 대화면의 사용성과 휴대성을 동시에 만족하며 사용자들에게 의미 있는 혁신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2019/09/05, 갤럭시 폴드 5G를 출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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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수출규제가 계속되면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이 3~4개월 뒤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스마트폰은 1차 벤더부터 4차 협력사까지 영향을 받기에 일본 수출 규제로 원재료 공급의 영향이 없을 수 없다. 현재 막 출시했거나 하반기 출시 예정인 제품의 경우 부품이 3~4개월치는 준비돼있지만 그 후에는 어떤 일이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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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대란 기준은 무선사업부 입장에서 사수하고 싶은 숫자다. 올해 갤럭시A 시리즈의 활약과 함께 작은 사이즈의 갤럭시 노트10이 여성 고객들과 유럽 시장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5G통신 상용화를 계기로 침체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수요가 2~3년 동안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전자가 수량, 물량 기준으로 스마트폰 시장 1위라는 타이틀을 지키고 있는데 이것만으로 부족한만큼 현재 수익을 더 높이기 위한 혁신을 진행하고 있는 단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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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0여 년의 5G 연구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5G 칩셋과 스마트폰, 통신 장비에 이르기까지 5G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고 갤럭시 노트10 5G는 그 정점에 있는 제품이다. 갤럭시 S10 5G에서 출발해 갤럭시 노트10 5G로 이어진 삼성전자의 5G 리더십을 도시 전체로 확장시켜 ‘연결된 삶’을 구현해내는 데 기여할 것이다." (2019/08/07, 미국 뉴욕에서 열린 갤럭시노트10 언팩 행사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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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혹스러웠다. 갤럭시폴드가 준비되기 전에 밀어붙였다. 갤럭시폴드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시를 강행하려던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이 과정에서 무언가를 놓쳤다는 점을 인정한다. 리뷰어들 덕분에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이슈들까지 점검했다. 현재 2천 대 이상의 갤럭시폴드를 실험하고 있다. 대량실험을 진행하며 점차 회복하고 있는 단계다." (2019/07/02, 갤럭시폴드 연기를 발표한 뒤 외신기자 대상의 기자간담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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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는 향후 10 년 동안 모바일 기기 수요의 40 %를 차지할 것이다. 삼성은 이 새로운 세대의 에너지와 창의성에 영감을 받았다. 우리의 비전은 우리가가는 곳마다 원활하고 지속적으로 우리와 함께 흐르는 새로운 모바일 경험의 혁신자가되는 것이다." (2019/07/01, 삼성전자 미국 뉴스룸에 기고한 '갤럭시A를 환영하며' 기고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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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휴대전화가 스마트폰으로 대체됐을 때보다 더 큰 변혁의 한가운데에 있다. 3년 내에 5G통신과 인공지능이 침체에 빠진 세계 스마트폰시장의 르네상스를 일으킬 것이다. 올해와 내년의 시장 대응이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미래를 좌우할 것으로 본다."(2019/03/12, 일본 니혼게자이신문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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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졸면 죽는거다. 이번 언팩 행사에서 제품을 발표하고 폴더블이라는 새로운 폼팩터를 헌보였다. 앞으로 10년, 5G통신과 인공지능(AI)는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자가 될 것이다. 앞으로 2년 길어야 3년 이내에 새로운 모바일 경험이 창출될 것이다." (2019/02/25,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9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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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10년 혁신의 정수를 고스란히 담았다. 앞으로 10년을 바라보는 전략이다. 폴더블과 5G는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다. 노트가 처음 나왔을 때 경쟁사들이 비난했던 것 기억하지 않나. 4차산업혁명의 방아쇠와 엔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2019/02/20,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S10 시리즈와 갤럭시폴드 언팩 행사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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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2/20210204034734_6412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2019년 8월7일 미국 뉴욕의 바클레이스센터에서 열린 갤럭시언팩 행사에서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와 악수하고 있다. <삼성전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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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전에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무조건 출시한다. 폴더블 스마트폰 라인업을 해마다 내놓으려고 생각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규모로 봤을 때 플래그십은 최소 100만 대, 시장 반응이 좋으면 초기에 100만 대 이상 생산할 것이다." (2018/11/08, 미국 샌프란시스코 개발자회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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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폰에서는 디스플레이 기술이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은 배터리, 경량화, 그 다음은 접었다 폈을 때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다. 개발자들이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도출해낼 것이다." (2018/11/08, 미국 샌프란시스코 개발자회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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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발자회의는 삼성전자 지능형 소프트웨어의 새 시대를 알리는 자리다. 소비자들이 진정 필요로 하는 기능과 사용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세계 개발자와 협력사의 힘을 합쳐 빅스비 인공지능 플랫폼의 발전을 주도하고 플랫폼 영역을 확장하며 사용자들에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려 힘쓰겠다." (2018/11/08, 미국 샌프란시스코 개발자회의 기조연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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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자급제가 법제화된다면 따르겠다. 하지만 유통구조나 이런 것은 다 함께 고려돼야 한다. 자급제폰을 늘리는 것이 소비자에 도움이 된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2018/10/26,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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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질문 끝나기로 한 사람들은 가기로 하지 않았나." (2017/10/3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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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모든 고객들에 의미있는 혁신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실용적이고 강력한 성능의 갤럭시A7로 편리함과 특별함을 더할 것이다." (2018/09/20,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A7을 출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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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신기술을 먼저 탑재한 뒤 시간이 지나면 중저가 제품에 적용하는 일이 많았지만 이런 전략은 이제 바뀔 것이다. 중저가 스마트폰에 다양한 최신 기술을 적용해 소비자들에 의미있는 혁신을 전달하겠다. 중저가 스마트폰이 기술 차별화의 중심에 자리잡을 것이다." (2018/09/03, 미국 CNBC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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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제품 디자인부터 판매, 마케팅까지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직접 듣고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8/08/16,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갤럭시노트9 출시행사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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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와 노트 시리즈에서 혁신이 쉽지 않지만 이 체제에 큰 변화를 주려 하지는 않는다. 특히 고객들이 좋아하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지켜나갈 것이다. 내부적으로 스마트폰사업 성과 지표를 수량보다 매출과 수익으로 바꾼 지 1~2년 정도가 됐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굳건한 1위 자리를 지켜내겠다." (2018/08/10,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9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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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는 2011년 첫선을 보인 뒤 언제나 스마트폰업계 혁신의 기준을 제시하고 삼성전자의 고급 기술력을 보여준 제품이다. 갤럭시노트9는 모든 일상과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하는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과 성능을 모두 갖춘 최고의 스마트폰이다." (2018/08/10,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9 출시행사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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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중국에서 진정한 현지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중국 소비자와 지역 경제에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기술 혁신에 계속 투자할 것이다." (2018/03/07, 중국 광저우에서 갤럭시S9 출시행사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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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은 전작보다 판매시기가 빠르고 갤럭시S7의 교체수요가 발생하는 만큼 전보다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해 전작보다 더 팔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8/02/27,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S9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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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는 시각적 경험으로 메시지와 감정을 공유하는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모든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2018/02/26,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S9 출시행사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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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비 초기 버전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 이전 버전이 세 살 아이라면 새로 선보일 빅스비는 삼성전자의 ‘진짜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다.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중심으로 성장해오다 최근에서야 소프트웨어분야에서 외부 협력을 시작한 만큼 외부업체와 협업을 위한 논의를 꾸준히 이어가겠다." (2018/01/08, 미국 라스베이거스 IT전시회 CES2018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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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은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고 세계 스마트폰 정상 자리를 되찾은 뜻깊은 한 해다. 내년에도 고객에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사업기회가 있을 것이다.” (2017/12/27, 삼성전자 사내게시판에 올린 송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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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단종사태로 유통점이 받은 손해에 대해 충분히 보상했다. 삼성전자가 끝도 없이 보상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직접 거래하지 않는 유통분야까지 챙기는 것은 어렵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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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출고가는 이통사가 결정한다. 삼성전자는 한국시장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가격을 책정한다. 단말기 자급제 도입이 논의된다면 적극 참여하겠지만 삼성전자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 (2017/10/31,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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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은 노트 시리즈를 잊지 않고 기다려준 소비자들 덕분에 탄생했고 역대 최대 사전예약판매를 기록했다. 지난 갤럭시노트7 사태를 극복하며 고객들의 애정과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했다. 특히 한국 소비자들에 감사를 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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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목표로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여러 문제점을 확실하게 넘을 수 있을 때 소비자들에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2017/09/12, 갤럭시노트8 미디어데이 행사에서)<br />
<br />
“갤럭시노트8을 출시하면서 갤럭시노트7을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신뢰회복의 계기를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갤럭시노트8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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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두려워하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갤럭시노트8을 개발했다. 갤럭시노트8은 정말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개발했으며 삼성전자에 높은 충성도를 보여준 소비자들의 판단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 (2017/08/24, 미국 뉴욕 갤럭시노트8 출시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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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많이 어렵다. 제조팀장이 ‘도자기를 굽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갤럭시S8부터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 생산수율이 많이 높아져 수율문제가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중간 가격대인 갤럭시A 시리즈까지 적용할지는 향후 결정하겠다. 보급형 갤럭시J 시리즈에는 적용할 계획이 없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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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비자들은 현명하다. 성능과 품질을 보고 선택할 것으로 믿는다. 중국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중국 마케팅 책임자를 교체했다.” (2017/04/13,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갤럭시S8 미디어데이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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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만들 것이고 성공할 것이다. 하지만 부품과 소재기술이 따라 줘야 해 쉽지만은 않다.” (2017/03/30, 미국 뉴욕에서 열린 갤럭시S8 출시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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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에 불편과 심려를 끼친 점에 사과드리며 여전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소비자들이 계속 갤럭시노트7을 자신있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16/09/27, 갤럭시노트7의 리콜 진행경과를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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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공급된 갤럭시노트7 전량을 신제품으로 교환하기로 했다. 마음이 아플 정도로 큰 금액을 손해보겠지만 고객의 안전과 신뢰회복이 최우선과제라고 생각했다. 삼성전자의 제품을 아껴주는 소비자들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2016/09/02, 갤럭시노트7 폭발사고 이후 글로벌 리콜계획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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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냉소적 반응을 보여왔던 미국 언론들도 갤럭시노트7에 기대를 뛰어넘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보냈다. 이번 제품은 좋은 성적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2016/08/11, 갤럭시노트7 한국 출시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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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기술 개발에만 3년 반을 들일 정도로 기술수준을 높였다. 소프트웨어는 ‘묵은지’와 같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두고 투자하며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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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대화면과 S펜을 적용한 갤럭시노트 시리즈로 스마트폰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갤럭시노트7로 패블릿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다시 확인하고 혁신을 보여줄 것이다.” (2016/08/02, 갤럭시노트7 미국 출시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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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모바일 시대의 ‘장인정신’을 가진 최고의 집단이라고 자부한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에 모두 주력하고 가상현실의 대중화에도 크게 기여하겠다.” (2016/03/10, 갤럭시S7 한국 출시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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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사업부를 젊은 조직으로 개편할 것이다. 나이와는 관계없이 더 역동적이고 글로벌 관점에서 빠른 변화에 적응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미다.” (2015/12/09,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 참석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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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휴대폰사업이 주변에서 우려하는 만큼 어렵지만은 않다. 신종균 대표를 모시고 잘 헤쳐나가겠다. 열심히 하겠다.” (2015/12/02,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