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서욱 국방부 장관"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10/20201007200159_10937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서욱 국방부 장관이 2020년 10월7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특수정보 노출에 우려를 많이 하고 있고 관리를 더 잘했어야 한다는 생각에 안타깝게 생각한다. 로버트 에이브럼스 연합사령관과 그 부분에 관련한 얘기를 했는데 우려했다. 우리 국민이 북한해역에서 그런 일을 당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한테 기본적인 건 알려줄 수밖에 없었다고 양해를 구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그 이상으로 확대되는 것에 관련해 우려했다. (2020/10/7,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정치권을 통해 특수정보(SI) 내용이 언론에 공개된 상황에 관련해)<br />
<br />
"실종 당일에 보고를 받고 북측으로 갈 가능성이 있느냐고 실무진들한테 물어봤는데 '월북 가능성이 낮다, 없다' 이렇게 보고를 받고 그때는 통신을 확인하지 않았다. 저희들이 북한의 선박이 떠내려오면 구조하듯이, 북한이 구조할 것이라 생각했다. (북한이 발표한 사건경위와 군의 발표 내용에 차이가 있는데) 현재까지 저희 판단이 맞다고 보고 있다. 정보기관뿐만이 아니고 다른 조사기관까지 발표 내용의 차이점을 더 살펴보고 있다" (2020/10/7,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실종 당일 북측에 협조요청을 하지 않았다는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br />
<br />
"예년 사례와 비교해볼 때 열병식 포함해 여러 가지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전략무기들을 (동원해) 무력시위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10/7,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북한이 열병식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느냐'는 질의에)<br />
<br />
"(방탄소년단 병역 특례 검토 주장에 관련해) 현재 판단으로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여러 가지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 다만 활동 기간들을 고려해 연기 정도는 검토를 같이해 나가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2020/10/7,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방부에 관련한 국정감사에서 방탄소년단(BTS) 병역 특례 관련 질의에)<br />
<br />
"북한의 행위가 분명히 잘못된 것이고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 북한의 행위는 포괄적으로 크게 보면 적대행위로 볼 수 있다. 진상이 규명돼야 하며 공동조사가 필요하다고 본다" (2020/10/7,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의 사살사건 관련 발언을 통해)<br />
<br />
"공동경비구역(JSA) 경비대대가 완벽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9.19 군사합의'를 실효적으로 이행함으로써 JSA에서 군사적 긴장 완화에 크게 기여하는 한편 '평화를 만드는 군'의 모습을 구현했다. 앞으로도 JSA에서 군사적 안정성이 지속 유지되고 '남북 사이 자유 왕래 및 공동근무' 등도 이뤄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야 한다" (2020/10/3, 개천절을 맞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방문한 자리에서)<br />
<br />
"장병들의 인권을 보장하고 다양한 사기 및 복지 증진정책을 추진해 장병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군으로 발전시키겠다.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가운데 자기개발에도 힘써 미래를 착실하게 준비하고 자율과 책임이 조화를 이룬 선진병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달라" (2020/9/30, 추석을 맞아 방공포대를 방문한 자리에서"<br />
<br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만반의 군사대비태세를 갖추겠다. 앞으로도 우리 군은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만약 북한이 이를 위협한다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은다는 '줄탁동시'의 자세로 '강한 안보, 자랑스러운 군, 함께하는 국방'을 건설해 나가겠다" (2020/09/25, 경기도 이천시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에서 열린 72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환영사를 통해)<br />
<br />
"육군은 우리 군의 시대적 과업인 9.19 군사합의 이행, 국방개혁 2.0, 전작권 전환 추진의 중심이다.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강한 힘으로 뒷받침해달라" (2020/0923,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취임식을 주재하며)<br />
<br />
“국민의 요구와 대통령의 통수지침을 마음에 새겨 강한 안보와 자랑스러운 군, 함께하는 국방을 건설하는 데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 이를 추진하기 위해 확고한 국방태세 확립, 한미동맹 발전 및 국제사회 협력 강화, 미래 주도 국방역량 구축, 행복한 국방환경 조성,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 등 5가지 사항에 중점을 두고 국방을 운영하겠다” (2020/09/18,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47대 국방부 장관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br />
<br />
"소중한 아들을 군에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장정들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한다.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훈련에 임해 멋진 군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2019/9/30, 논산 육군훈련소를 찾아 입영 장정과 부모들을 만난 자리에서)<br />
<br />
"호국영웅의 값진 희생으로 대한민국은 지금의 자유와 행복을 지켜낼 수 있었다. 육군 장병들은 선배님의 숭고한 애국심과 남다른 전사정신을 본받아 강력한 힘으로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켜내겠다. 9.19 군사합의로 비무장지대 내 유해발굴이 가능했기에 고 남궁선 이등중사의 이름을 찾아드릴 수 있었다. 앞으로도 13만3000여 호국영웅들이 가족의 품으로 조속히 돌아갈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20/9/18,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고 남궁선 이등중사 발굴 유해 안장식을 주관하며)<br />
<br />
"일부 부대의 동급자 생활관에서 서열 구분, 힘센 동기가 약한 동기를 괴롭히는 등 다양한 병영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병영문화 혁신을 추진하면서 본래 목적과 병영환경 변화 등을 고려한 노력이 있었는지 자성해야 한다. 지휘관들이 매너리즘에 빠져 부대의 지휘 사각영역(시·공간, 시스템, 여건 등)을 놓치고 있는지, 동급자 생활관이 모든 갈등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지 않은지, 법과 규정에 명시된 것을 알면서도 소홀히 하여 막을 수 있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지 않은지 등을 세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19/7/3, 일선 부대에 내린 '지휘서신 1호'를 통해)<br />
<br />
“강력한 힘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뒷받침하겠다. 남북한 군사적 신뢰구축은 한반도 항구적 평화정착에 필요한 중요한 과업이다. 비무장지대(DMZ) 유해발굴, 지뢰 제거 등 육군에게 주어진 과업을 적시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되 대비태세의 허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면서 정부의 군사적 신뢰구축 노력을 뒷받침하겠다” (2019/04/16, 충남 계룡대 연병장에서 열린 제48대 육군 참모총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