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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박근희 CJ대한통운 부회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8/20200816211834_15374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근희 삼성생명 사장이 2011년 12월13일 자신의 모교인 청주대학교에서 열린 대학생 대상 '열정락서' 행사에서 강연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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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CJ대한통운이 창립 90주년을 맞는 깊은 해이자 ‘100년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다. CJ대한통운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겠다.” (2020/03/30, CJ대한통운 정기 주주총회에서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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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석한 모두가 우승자다. 각 나라에 돌아가 이번 대회의 좋은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시켜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변화 동력을 만들어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나아가자.” (2019/06/10~14, 물류 전문가 43명이 참가한 물류 올림픽인 'CJ Logistics Sales & Operation Competition'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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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의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 임직원들의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를 더욱 권장해 CJ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기업으로 만들겠다.” (2018/12/07, 70여 명의 CJ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약 1천 포기(2톤)의 김장김치를 담그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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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CJ가 불편했던 건 예전 얘기고 이재현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은 사이가 좋다. 이제 본격적인 화해 무드가 될 것이고 이 역할을 내가 한다고 봐도 좋다." (2018/08/11,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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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사원이 아닌 고위 임원 간 인적 교류라는 점에서 책임감을 느낀다. 삼성과 CJ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 (2018/08/10,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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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여놓은 사업이 많은데 회사를 떠나게 됐다. 후임 대표가 후배이고 하니 잘 보필하라." (2013/12/02,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가 발표된 직후 열린 임원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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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책을 읽는다. 집 곳곳에 책을 비치해 놓았다. 화장실과 잠자리에 책을 놓아 뒀다. 독서라고 해서 모든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지는 않는다. 책의 성격과 독서 목적에 따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할 것인지, 필요한 내용만 골라 읽을 것인지 판단하고, 그때 그때 다른 방법으로 책을 읽는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경험하다 보면 많은 생각과 폭넓은 경험을 얻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된다.” (2013/09/29, 충북일보와 인터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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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의 신경영이 없었다면 2013년 오늘의 삼성도 없었다. 삼성 신경영은 1993년 당시 이건희 회장이 삼성의 과거와 현재를 면밀히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해 그룹의 미래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전 임직원과 대외에 선포한 내용이다."(2013/05/20,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대학생 대상 ‘열정락서’ 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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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진짜 필요로 하는 것은 학벌이나 영어점수가 아니에요. 스스로 일을 헤아릴 줄 아는 능력, 즉 깜냥이다. 삼성에서 스펙은 중요하지 않다." (2012/04/25, 대학생 대상 ‘열정락서’ 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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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의전에 신경 쓰면 회사가 망한다. 지방에 출장 가서 임원 차를 탄다고 엉덩이에 뿔 안 난다. CEO가 되려는 사람에게 정말 해주고 싶은 얘기다. 현장을 모르는 CEO는 허수아비다. CEO라면 우리 직원이 어떤 사무실에서 일하는지, 냉장고는 있는지, 화장실은 깨끗한지 알고 있어야 한다. 내 부하직원은 내 고객이 아닌가."(2012/02/08, 삼성그룹 인트라넷 사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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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 업무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 2,3등은 필요 없다. 1등이 되어야 한다." (2011/12/06, 대학생 대상 ‘열정락서’ 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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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고등학교와 지방대 출신이라는 배경이 삼성에서 직장생활 하는데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이게 콤플렉스였다면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겠는가." (2011/12/06, 대학생 대상 ‘열정락서’ 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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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위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은 사람(People)과 종이(Paper), 시스템(System)이다." (2010/12/15, 중국 베이징 중항삼성생명보험유한공사를 찾아 직원들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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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중국에 대해 섣불리 아는 것보다는 차라리 아예 모르는 게 낫다." (2010/09/26,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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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한 두뇌에다 완벽한 영어 구사능력을 갖춘 패기 넘치는 중국의 젊은 관료들을 볼 때, 무서운 속도로 내수시장을 넓혀가는 중국 중견기업의 성장세를 맞이할 때, 은행·유화 등 각 분야에서 가볍게 세계 1위를 차지하는 글로벌 중국기업의 잠재력을 대할 때 덜컥 겁이 난다."(2010/09/26,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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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의 이상적 CEO는 기업을 위해 매우 정확한 전망을 갖고 실현가능한 경로와 방법을 제시할 수 있으며 매우 강력한 집행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기업은 매일같이 전쟁을 치르는 것과 같아 집행력은 매우 핵심적인 것이다." (2007/01/03, 중국망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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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는 매우 중요한 기업문화가 있는데 이는 위기의식이다." (2007/01/03, 중국망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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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경쟁상대는 중국 기업이 아니라 ‘글로벌 톱10’ 기업이다. 이들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중국에서 생존할 수 있다."(2006/07/30,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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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도 삼성의 사장이 될 수 있다. 법률적으로는 외국기업이지만, 현지화를 통해 중국인들이 '삼성은 중국기업'이라고 느끼도록 하고 싶다."(2005/09/25, 중국 주간지 재경시보와 가진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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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카드사는 고객수를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관건이 아니라 수익을 얼마나 내느냐가 중요하다. 삼성카드는 수익구조 위주로 완벽한 전환을 위해 수익이 나지 않는 상품은 개발하지 않을 것이다" (2004/04/06, 삼성카드 대표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