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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이동빈 Sh수협은행 은행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28215550_11598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동빈 Sh수협은행 은행장(오른쪽)이 2019년 7월25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인증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h수협은행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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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 경영의 핵심은 고객 편의성 증대 등을 통한 고객가치 창조다. 로봇 업무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해 디지털 영업점(Digital Branch)을 만들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 (2020/06/12, ‘창구업무혁신 고도화 2단계 사업’ 경과보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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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대표 공익은행으로서 해양쓰레기 줄이기활동을 적극 지원해 아름다운 우리 바다를 지키겠다.” (2020/05/29, 해양경찰청, W재단과 해양환경 보전활동 지원을 위한 3자 사이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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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홍보‧마케팅 방식으로는 금융의 변화를 따라잡을 수 없다.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은행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눈높이를 맞춰 고객가치를 높이는 정보제공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펼쳐달라.” (2020/03/18, Sh수협은행 유튜브 채널을 개편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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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영업환경 변화가 예상되지만 은행 성장의 근간은 고객의 신뢰이며 고객과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고객중심 경영을 추진하겠다. 고객만족의 완성은 전문성을 통해 이뤄지는 만큼 부단하게 자기 계발을 하고 팀미팅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해달라.” (2020/01/18, 2020년 수협은행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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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이 스스로를 단련하는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자세로 중견은행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아가야 한다. 올해 어려운 경영환경으로 경쟁 은행들이 몸을 사릴 때 우리는 뛰어야 한다.” (2019/12/31, 2020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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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공적자금 상환과 자율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애써주신 모든 임직원과 수협은행을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직 환골탈태라 할만한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만큼 내년에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2019/12/02, Sh수협은행 출범 3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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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마케팅은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가치와 생활환경의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진화해 왔다. 프로슈머단의 시선에서 분석하고 제안해 준 내용 가운데 적용 가능한 부분을 검토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상품 개발과 마케팅에 적극 반영하겠다.” (2019/10/22, ‘2019년 제3차 프로슈머단 정례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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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판매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진심을 담아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영업을 펼쳐 달라. 이를 위해서는 미얀마 법규와 문화를 준수하고 각종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과 함께 고객 밀착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2019/09/16,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소액대출(MFI)법인인 ‘수협 마이크로 파이낸스 미얀마’ 설립 기념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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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가정의 균형, 조화를 위해 인사제도를 개선하고 복지시스템을 확대하는 등 주52시간 근무제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자율·책임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19/07/25, 고용노동부로부터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을 받은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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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먼저 현실을 제대로 보고 우리의 상황을 명확히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보다 10% 더 열심히 뛰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 (2019/04/19, 2019년 2분기 Sh수협은행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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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은행, 일등은행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50조~60조 원의 자산을 지닌 은행으로 성장해야 한다. 올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고객이 먼저 찾는 은행, 거래하고 싶은 은행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2019/02/23, 경기도 가평군 축령산에서 진행한 Sh수협은행 임직원 산행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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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환경의 개보수가 필요한 영업점에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019/02/19, 인천 서구 Sh수협은행 루원시티지점에서 열린 ‘Sh수협은행 인천 루원시티지점 이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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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 포화 및 은행 간 경쟁 심화에 대비해 글로벌시장 진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올해 하반기 미얀마에 소액대출을 전문으로 하는 현지법인을 세워 영업을 시작하고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에도 진출하겠다.” (2019/01/28,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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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우리의 생존능력을 검증받는 한 해가 될 것인 만큼 ‘열정과 몰입’을 통해 고객 중심의 프로페셔널로 거듭나야 한다. 효율적 업무환경 조성, 노력과 성과에 따른 올바른 보상, 주 52시간 근무제도 정착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Sh수협은행의 실질적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 (2019/01/19,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년 수협은행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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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만만치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 Sh수협은행의 생존능력을 검증받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디지털화는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닌 전사적 차원에서 추진해야 하는 과제다. 영역과 경계에 한계를 두지 않는 유연한 사고로 새 성장동력 창출에 매진해야 한다.” (2019/01/02, 2019년 Sh수협은행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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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출범 뒤 2년 동안 소기의 성과를 이뤘지만 아직 만족하기엔 이르다. 2019년은 디지털은행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보하고 고객기반 확대, 안정적 적정자산 증대, 자산 건전성 유지 등의 목표를 함께 이뤄야 한다.” (2018/12/07, 서울 송파구 Sh수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 ‘헤이뱅크’ 출시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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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해운경기의 불황과 고유가로 어려움에 처한 해운항만 중소기업에 금융지원을 강화한다. 해양수산금융 대표은행으로서 해운항만 중소기업에 필요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겠다.” (2018/12/04, 부산시 해양진흥공사 본사에서 열린 ‘중소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협력 협약’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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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의 연봉은 시중은행의 70% 수준이다. 공적자금 상환 로드맵을 마련해 조기 상환을 추진하고 있다. 최소한의 유보금을 제외하고는 모두 공적자금 상환에 사용하는 등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8/10/25,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적자금 상환을 위한 고통분담이 필요하다는 김종회 민주평화당 의원의 지적을 받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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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 고객기반 확대와 디지털금융 경쟁력 강화 등 질적 성장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우리가 지닌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반기에도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뛰는 마케팅을 펼쳐 ‘중견은행, 일등은행’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 (2018/07/20, 서울 송파구 Sh수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8년 제3차 전국영업점장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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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일등은행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경쟁력의 기반은 고객사와 상생하는 것이다. 기업 고객이 새로운 성장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하겠다.” (2018/02/27, 서울 강동구 신성통상 본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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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Sh수협은행이 자산과 역량을 잘 활용해 내실 있고 알찬 중견으로 도약해야 한다. 중견은행 가운데서도 시장을 선도하는 1등 은행으로 거듭나는 한 해가 돼야 한다.” (2018/02/01, Sh수협은행 은행장 취임 100일을 맞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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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 구조로 직제를 개편하고 디지털 금융 강화와 허브앤스포크 전략 등을 통해 고객과 접점을 늘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신입행원부터 임원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뛰어 ‘중견은행 일등은행’이라는 비전을 함께 이뤄나가야 한다.” (2018/01/13, 서울 송파구 Sh수협은행본점에서 연린 비전선포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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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할 일은 소매금융 기반을 공고히 하는 것이다. Sh수협은행의 자산구조는 기업여신 70%, 가계여신 30% 수준으로 부실율이 높고 안전성이 낮은 기업여신에 편중돼 있다. 안정적 자산기반을 만들기 위해 기업여신과 가계여신의 비중을 5:5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다.” (2017/12/29, 2018년 Sh수협은행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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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려면 금융뿐 아니라 정보통신기술과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인문학적 상식과 전문지식을 익혀야 한다.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 1만 시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1만 시간의 법칙’을 잊지 말고 금융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 (2017/12/13, 충북 천안 수협중앙회 천안연수원에서 열린 신입행원 특강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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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을 어떤 위기가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은행으로 키우겠다. 이를 위해 소매금융 기반 확대를 가장 중점적으로 실시할 것이다. 현재 110만 명 수준인 고객층을 200만 명 이상으로 확보하고 정보통신 기반 영업과 소매금융 예금 및 대출에 관한 금리우대 등을 통해 영엽지원을 강화하겠다. 본부조직도 고객과 영업 중심으로 개편하겠다.” (2017/12/01, 서울 송파구 Sh수협은행본점에서 열린 출범 1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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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최우선 과제로 공적자금 조기 상환을 통해 수협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어업인 전체의 자긍심을 고취토록 하겠다.” (2017/10/25, Sh수협은행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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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의 재무구조 등을 살펴보니 여신 전문가로서 경험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곳이란 생각이 들었다. 적성과 그간의 경험을 살려 수협은행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 (2017/10/24, 머니투데이와 전화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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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기술금융을 통해 기술력이 있는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이며, 기업들도 은행의 신속한 자금 공급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길이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2014/12/19, 문화일보와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