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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이인용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5/20200526180432_14928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인용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사장이 2013년 12월2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그룹 사장단 인사 발표를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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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기부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다. 5대 그룹 임원들이 만난 적이 없다.” (2020/05/12, 대한상의 민간 샌드박스 지원센터 출범식에서 5대 그룹 임원이 만나 긴급재난지원금 기부를 논의했느냐는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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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활동은 이제 기업들이 부수적으로 하는 선택이 아니라 경영에 필수적인 부분이 됐다. 앞으로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뜻을 담아 어떻게 더 사회에 공헌할지 깊이 고민하겠다.” (2017/11/24, 삼성그룹 사회봉사단장 취임 후 언론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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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로 세상과 미래를 바꾼 것처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방법도 진화해야 한다." (2015/11/27, 삼성전자 공식블로그를 뉴스룸으로 개편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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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보상, 재발방지 등 3가지 의제에 대해 성실하게 대화하기로 했다. 또 삼성전자가 제기한 고소 건에 대해선 이른 시일 내 해결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2014/05/28, 삼성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 모임 '반올림'과 첫 협상을 마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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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장단 인사는 '성과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는 성과주의가 반영됐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성공 경험을 계열사로 전파하려고 했다." (2012/12/02, 이서현 사장 승진 등 사장단 인사 내용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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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의료진이 댁에 가서 (진료를) 했는데 폐렴 증상으로 발전하는 것 같아 병원으로 갔다. 입원한 지는 약 일주일정도 됐다. 당분간 대외활동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013/08/21, 정례브리핑에서 이건희 회장의 삼성서울병원 사실을 알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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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께서 주 2회 정기적으로 출근을 계속하고 있고 연 100일 이상을 해외출장을 다닐 정도로 일선에서 의욕적으로 경영을 해 오고 있다. 이재용 부회장 승진을 승계와 연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2012/12/05, 사장단 인사에서 이재용 부회장 승진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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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언론, 미디어는 대상을 판단하고 규정한다. 기자생활을 하면서 ‘내가 판단하고 규정하는 기사가 진실에 가까울까’, ‘진실에 다다르지 못했다면 누구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을까’하는 두려움에 기자라는 직업이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2012/05/27, 온누리 미디어 커뮤니케이터 아카데미 강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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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임직원들이 조직적으로 공정위 조사를 방해한 것에 대해 화를 많이 냈고 강하게 질책했다. 지난해부터 준법경영실에서 컴플라이언스 교육을 강화하고 있지만 업무 현장에서 임직원들의 행동과 인식 변화가 실천될 수 있도록 사장단 차원에서 노력하겠다." (2012/03/21, 사장단회의를 마치고 브리핑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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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 선대회장의 유지에 따라 경영권이 승계됐다. 선대회장의 의지가 중요하다. 그 문제는 다 끝났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 (2012/02/29,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상대로 낸 상속주식 반환 청구소송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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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삼성)는 수동태이니 능동태(CJ측)의 이야기를 많이 듣는 게 좋을 것 같다." (2012/02/15,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상대로 낸 상속주식 반환 청구소송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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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트와 부품사업을 다 하다보니 해외 거래선들이 예민해 있다. 세트와 부품사업부간 강한 벽이 있다는 것을 해외 거래선별로 이해시키고는 있지만 부품사업의 독립성을 더욱 강화하는 이번 조치를 통해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2011/07/01, 삼성전자 DS부문 신설 등 사장단 인사와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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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이 직접 챙기시니까 더 많은 내용을 알게 되는 부분이 있다. 사회 통념에 비춰보면 크지 않을 수 있다. 깨끗한 조직문화를 자부해 온 삼성에는 이런 일은 당연히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냐는 정도다.” (2011/06/08, 삼성테크윈 감사 관련 오창석 삼성테크윈 사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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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이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그룹 전체의 힘을 다 모으고 사람도 바꿔야 한다. 그룹조직을 다시 만들라고 했다.” (2010/11/19, 삼성그룹 인사를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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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녀가 맞다고 주장하는데 자기들 주장일 뿐이다. 삼성은 공신력 있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샅샅이 훑어볼 책임이 있다. 리제트 리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선대 이병철 회장이 돌아가시고 23년이 지났는데, 단 한 차례의 흔적이라도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런 흔적이 전혀 없다. 기타 구체적으로 말은 못하지만 여러 가지 충실히 확인해 본 결과 사실이 아니다.” (2010/10/28, 삼성 상속녀라는 리제트 리의 주장을 반박하는 기자회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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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단협의회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이 가중되고 있고 경영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사업 선점을 위해서 이건희 회장의 경영과 리더십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2010/03/24, 이건희 회장의 경영 복귀 브리핑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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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영책임자라는 자리는 서구 기업에는 그동안 있어왔던 직책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도입하는 것이다. 이재용 부사장이 사업부간 업무조정 등 일상 업무 외에도 그동안 쌓아온 네트워크와 경험을 활용해 글로벌 고객의 요구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와 경영권 승계는 관련이 없다.” (2009/12/15, 사장단 인사 발표에서 이재용 부사장 승진 및 최고운영책임자 선임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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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인사로 관리의 삼성에서 효율의 삼성으로 탈바꿈한다. 현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젊은 세대를 과감하게 대거 발탁했다. 조직에 생동감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전례 없는 대규모 보직순환 인사로 질적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2009/01/21, 삼성전자 대규모 조직개편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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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새 CEO를 맞아 자율 독립경영 체제를 강화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08/05/14,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퇴임 등 그룹 사장단 쇄신인사를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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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MBC 두군데서 일하면서 공통으로 느낀 것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다. 직원들과 의미있는 커뮤니케이션만이 조직을 강하게 만든다.” (2007/10/16, MBC 경영포럼 ‘Watcher에서 Player로’ 특강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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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정전사태로 당황스러웠지만 결과적으로 잘 수습돼 천만다행이다. 최고 기업인 만큼 모든 일거수 일투족이 언론의 관심거리로 비춰지는 것이 엄청난 부담이라는 것을 실감했다.” (2007/09, 기자들과 오찬에서 삼성전자 기흥공장 정전사건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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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원천적으로 왜곡의 요소를 갖고 있다. 왜곡의 가능성이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진정성을 담는 사람이 되고 싶다.” (2006/12, 멘토링코리아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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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의 우열이 반드시 뉴스의 우열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KBS와 MBC 뉴스가 질적 경쟁을 하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 (2001/12/15, 관훈저널 겨울호 ‘여전한 상업성의 늪’ 기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