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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608/33083_47413_04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2016년 8월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차 정기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유은혜 최고위원 후보자(왼쪽)와 양향자 최고위원 후보자(오른쪽)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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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을 결정하면 학교도 등교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학교별 방역대책을 준비하겠다." (2020/04/29, 서울 성동구 무학여자고등학교에서 등교개학 대비 방역 준비상황을 점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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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기간에도 천막 학교를 운영했던 대한민국 교육 역사 70여년을 되돌아본다면 학교가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현재 상황은 사상 초유의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 세계가 이런 위기 상황에서 온라인학습에 주목하고 있다." (2020/03/31,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4월9일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추진하는 이유를 설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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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문재인 정부의 첫 번째 여성 사회부총리이자 교육부 장관으로서 제 쓰임이 다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문재인 대통령을 도와 소임을 다하겠다." (2020/01/03,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불출마 뜻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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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하고 불공정한 사회제도는 반드시 개선해 공정의 가치를 실현하겠습니다. 부모의 힘이 제도를 통해 자녀에게 대물림되고, 이를 본 청년들이 자포자기하며 사회 시스템 자체를 불신하는 일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특권과 반칙이 있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개선하고, 일시적 처방으로 끝나지 않도록 중장기 법제도 개선까지 마련하겠습니다.” (2020/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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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서열화로 사교육이 심화되고 부모 소득에 따른 고교 진학 기회의 불평등도 생긴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 일괄 전환을 추진하게 됐다.” (2019/10/25,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개혁관계장관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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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세월호를 항상 기억하며 기본이 충실한 나라로 만들어 나가겠다. 세월호의 완전한 진실규명을 위해 힘쓰겠다.” (2019/04/16, 세월호 5주기 추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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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휴업 등 사립 유치원의 학부모 위협 행위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 (2018/10/30, 정부서울청사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공공성 강화 관계부처 간담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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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 장관회의가 혁신과 포용의 가치를 구현하는 사회정책의 치열한 논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문재인 정부는 9월 포용국가 전략회의에서 나아가야 할 비전과 방향을 혁신적 포용국가로 명확히 했다. 급속한 사회 변화에 대응하면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기 위해서는 사회의 포용성을 높이고 혁신능력을 갖춰야 한다.” (2018/10/12, 취임 뒤 처음으로 주재한 사회관계 장관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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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육은 여전히 주입식 입시 중심 교육에 머물러 있고, 과도한 성적 경쟁으로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데 한계를 보이고 있다. 모든 학생 한 명 한 명의 소질과 적성을 키워줄 수 있도록,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면서 교육을 둘러싼 다양한 갈등을 해소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2018/09/19, 국회 교육위원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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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위에서 군림하기 보다는 도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열린 행정을 집행할 수 있는 도지사가 필요하다. 본인 혼자 머리가 똑똑하고 잘난 사람은 도민을 섬기고 도민을 위한 도정을 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2018/06/06, 문대림 제주도지사 후보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이뤄진 퍼스트 뉴스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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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민심과 호남정신을 출신지역으로 제한하는 모습이 안타깝다. 광주정신, 호남정신이 무엇인가. 5·18로 시작되는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 실현이다. 출신지가 광주냐 호남이냐가 아니라 호남정신을 얼마나 잘 지켰는가, 살아온 삶에서 신뢰를 주고 앞으로도 믿음을 줄 수 있느냐가 핵심이라고 본다." (2016/08/20, 시사위크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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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흘러간 역사가 아니다. 여전히 살아있는 아픔이며 고통이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그저 할머니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시는 이런 아픈 역사를 만들지 않겠다는 그리고 여성의 인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2016/08/15,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자며 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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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 모든 법·경제 질서가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평등 철학에 기반을 둔다면 여성혐오와 관련된 범죄나 논란이 자리 잡기 어려운 분위기가 될 것이다.” (2016/08/03, 시사위크와의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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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사람을 만나면 대부분의 사람이 자기 얘기를 들어주길 원한다. 그 문제가 해결되건 안 되건, 진심으로 귀 기울여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다고 느끼면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한다. 그리고 그것으로 문제가 반은 해결된 것처럼 고마워한다. 나는 정작 아무것도 해 준 게 없고 옆에서 들어주기만 했을 뿐인데 말이다. 진심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함께 희망을 만들어나가는 리더, 그런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013/09/25,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정치경영연구소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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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당연히 교육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그동안 제대로 교육을 받아오지 못했다. 특히 직업교육에 무관심한 것이 큰 문제다." (2013/08/23, '현장중심의 장애학생 직업교육 활성화방안' 주제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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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의 횡포가 지나쳐 다수의 을이 고사(枯死) 위기에 몰려 있는 현재 상황이 지속되면 갑이라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을을 지키는 것은 곧 갑을 지키는 길이기도 하다. 나아가 을을 지켜내야 ‘갑을 상생(相生)으로 갈 수 있다.” (2013/06/21, 민주당의 ‘을지로 신문고’ 센터장을 맡게 되면서 한 신동아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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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교사 양성 체제가 교사의 질을 결정하는 절대적 요소라고 볼 수는 없지만 중요한 요소임에는 분명하다." (2013/04/29, 여성소비자신문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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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아이들이 공부하고 뛰어놀고 생활하면서, 성장하고 꿈을 키우는 공간이다. 실제로 아이들은 하루의 절반가량, 많게는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낸다. 예산의 범위 내에서 최적의 장소에 최상의 여건으로 학교를 만들어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2012/12/17, 경기신문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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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실천 없이 말로만 민생을 이야기하면 국민은 소통이 안 된다고 느낄 수밖에 없지 않은가. 경청도 마찬가지로서 먼저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소통이 가능하다고 본다.” (2012/12/10, CNB저널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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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내내 주민 10명 가운데 8명을 만나면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민주당이 해결해야 하는 과제는 민생경제다." (2012/05/02,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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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라는 이름 앞에 붙은 '고' 자가 너무 생소하다. 김근태 의장님은 내게는 삶의 스승이다. 내가 현실 정치를 시작하게 된 이유도 김근태 의장님과의 인연 때문이었다. 그분에게서 민주주의를 배웠고, 정의를 배웠다. 인간에 대한 따뜻함과 다른 사람에게 한 배려가 몸에 밴 분이다. 나는 늘 그분이 보여주시는 그 진정성을 닮고 싶었다.” (2012/01/02, 김근태 전 의장의 장례식장에서 NBC-1TV와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