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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노석환 관세청 청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23005001_11901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노석환 관세청 청장이 2020년 1월21일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38회 국세관세의날 기념행사에서 축사하고 있다.<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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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들어 보건용(의료용 포함) 마스크의 수입량이 2천만 장을 넘어선 만큼 보다 신속하게 마스크 수입 통관 절차를 진행해달라."(2020/03/25, 인천공항 보세창고를 방문해 마스크 수입 통과 절차와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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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중소기업 경영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24시간 통관체제를 가동하고 납기 연장, 관세 조사 유예 등 세정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관세행정을 잘 알아야 혜택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는 만큼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2020/02/12,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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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납부액 인하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최대한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중국 세관당국에 신속통관 협조서한을 보내고 현지 관세관과 세관 당국 사이에 핫라인 등을 활용해 중국 또는 수입대체국의 수출통관 지연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2020/02/11, 코로나19 피해 제조업계와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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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용 마스크 밀수출과 불법반출 행위를 적극적으로 막겠다. 국가적 위기를 빨리 극복하기 위해 관세행정 위기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전염병과 관련한 수출입기업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도 역략을 모두 동원하겠다."(2020/02/06,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 세관을 방문해 마스크 등 위생용품의 밀수출 단속 현황과 코로나19 관련 검역 상황을 점검하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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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고 공정한 경제를 만들기 위해 관세행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우리 기업이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통관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보세공장 등의 제도를 혁신하고 수출입 화물검사 비용도 지원하겠다. 또한 우리 기업이 메가 자유무역협정(FTA)을 기회로 신남방, 신북방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전략적 관세외교를 펼치겠다."(2020/01/02, 2020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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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수출은 우수한 국산 제품을 세계에 손쉽게 수출할 수 있는 방법일 뿐 아니라 청년 창업과 고용 창출 잠재력도 크다. 2019년 말까지 전자상거래 수출전용 통관플랫폼을 구축하고 2020년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개통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2019/12/30, 경기도 김포시 전자상거래 수출 대행배송 전문기업 큐익스프레스를 방문해 업계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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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동안 쌓아온 수출입·물류 데이터, 해외세관과의 네트워크, 보세공장, 면세점 등은 우리가 전문성을 가진 분야로 관세행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수출활력을 되살려야 한다."(2019/12/13, 대전 관세청에서 열린 관세청장 취임식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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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이 물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 규제 개혁과 제도 개선에 노력하겠다."(2018/04/11, 부산본부세관 신항청사 준공식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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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협력해 청렴하고 투명한 일처리 관행을 정착시키자. 국내 최대 세관에 걸맞은 최고 품질의 관세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2017/06/21,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민관 합동 청렴실천 선포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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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성공적 개장 준비를 철저히 하고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통관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자"(2017/06/16, 인천본부세관 개청 134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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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보호무역주의가 확산하면서 교역 불안전성이 커지고 있다. 우리 수출기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항공화물 반출입 절차를 개선하고 글로벌 전자상거래 허브를 구축해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육성하겠다."(2017/03/23,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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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수출기업에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인천을 글로벌 특송물류의 최고 플랫폼으로 조성해 나가겠다."(2017/03/07, 인천본부세관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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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에 처한 중소 수출입기업이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2016/08/10, 서울본부세관장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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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발전에 따라 앞으로 지역 수출입업체의 다수가 세관의 기업심사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다. 외국환거래 법령상의 질서범 처분(벌칙부과 및 과태료 부과)으로 기업이미지 실추 및 자금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2011/06/15, 외국환거래법 상의 절차위반으로 적발되는 기업이 늘어나는 것을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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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력 증진을 위한 기업지원활동을 강화하고 수출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극대화를 위해 관세 행정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2011/05/02, 대구본부세관장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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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세관의 경우 육아휴직으로 결원율이 10% 이상 될 때가 많고, 특히 인천공항은 심각한 수준이다. 업무의 보안성·집행능력상 시간제 계약직 채용시 지원자들의 호응도를 높이는 방안을 고민하겠다.”(2010/02/04,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인사담당자 간담회에서 '육아휴직으로 공석이 많아 시간제근무 지원이 어렵다'는 고충과 관련해)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