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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박재완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26121239_10886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2012년 5월29일 중소기업제품 판매전용 홈쇼핑인 '홈앤쇼핑'에 출연해 쇼핑플래너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기획재정부></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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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준법감시위원회와 소통하면서 주주가치 제고 등 이사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 (2020/02/21,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에 선임된 후 헤럴드경제와 통화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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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재정은 쓰고 나면 성과가 나와야 한다. 하다못해 KTX 선로라도 남아야 한다. 허겁지겁 나눠주는 데 쓰게 되면 흔적도 남지 않는다. 현 정부가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은 쓰임새에 맞는 성과가 나왔는지 의문이다.” (2019/04/03, 조선비즈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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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대한 정부 규제와 간섭을 줄여야 한다. 최순실 사태의 뿌리는 ‘숨은 큰 정부’이고 그 토양은 정부와 기업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기대 수준이다. 정부 입김의 축소보다 최순실 사태의 재발을 막는 더 나은 대안은 없다.” (2017/03/28, 한국경제에 기고한 ‘대통령 탄핵이 남긴 숙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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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소득분배 상태는 지니계수와 분위별 상대소득비중, 소득점유율, 상대빈곤율 등을 고려할 때 선진국 평균에 가깝다"며 "'헬 조선'이나 '금수저' 주장의 근거는 약하다. 분석결과 한국의 계층 이동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편이다.” (2017/08/08, 한국경제연구원 세미나 ‘흙수저는 금수저가 될 수 없는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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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위기를 나라 발전의 기회로 바꿔야 한다. 오늘의 혼란은 새 시대를 여는 진통이자, 1987년 헌정체제를 마무리하는 시련이기도 하다. 이번 사태의 원인이기도 한 5년 단임 대통령제의 폐단을 바로잡는 권력구조 개편을 의제에 올려야 한다.” (2016/11/20, 한국일보 기고문 ‘대통령의 위기를 나라의 기회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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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약들의 공통분모는 ‘큰 정부’와 ‘경제 민주화’로 모아진다. 이런 약속들이 실현되면, 우리 경제는 실패로 판명 난 ‘사회주의’와 다름없는 틀을 갖추게 될 것이다.” (2016/04/12, 20대 총선을 앞두고 동아일보에 기고한 ‘사회주의 문턱까지 넘어선 총선공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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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출마는) 생각이 없다. 9년 동안 중앙에서 일하는 등 공직은 할만큼 했다. 역량 있고 참신한 분들이 나서야 하고 제가 전면에 나서는 것은 능력부족이다. 앞으로 총선 출마기사가 안나오게 도와달라.” (2015/12/11, 20대 총선에서 창원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자 기자들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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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혁은 심각한 청년실업을 완화하고 추락하는 성장잠재력을 복원하기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초미의 과제다. 나라의 미래인 청년들의 실업난과 급속히 추락하는 성장잠재력, 그리고 다가오는 경제사회 위기를 지켜만 볼 수 없어 성명을 발표하게 됐다.” (2015/10/06, 정기국회에서 노동개혁 법안을 처리할 것을 촉구하는 지식인 1천 명 성명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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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위상이 약해지고 있는 행정의 힘을 길러야 한다. 전두환 대통령 때는 경제수석도 몇 년씩 하고, 행정실장도 몇 년씩 했지만 지금은 행정직을 2년 정도 했으면 굉장히 오래 했다고 얘기할 정도다.” (2015/07/16, 한국행정학회 하계 학술대회 기조발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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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없이 얻는 것은 없다. 개혁을 위해서는 아픔을 감당하고 과감한 개혁을 하지 않으면 한국경제 살 길이 어렵다.” (2014/10/08, 삼성 수요사장단 회의 ‘한국경제의 도전과 개혁과제’ 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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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유보금 과세는 세계 표준과 부합하지 않는다. 일부 국가에서 도입된 사내유보금 과세 제도의 도입취지는 탈세 예방이 주안점이다. 기재부 장관 시절에도 공식적으로 반대했고 지금도 입장 변화가 없다.” (2014/07/24, 전경련 CEO 하계포럼 강연에 앞서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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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과 정부 등 '관병'의 인기 영합주의와 지역, 이념, 이익집단 등 '향병'의 이기주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들에게만 나라 장래를 맡길 수 없어 한반도 선진화의 의병이 되겠다.” (2014/02/26,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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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2013/10/23, 전경련 주최 경찰 중간관리자 경제교육 강연에서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한 것을 놓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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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의 연간 성장률(4.3%)은 세계경제 성장률(4.8%)보다 낮았으나 이명박정부(2.9%)에선 세계경제와 성장률이 같아졌다. 어떤 정권이든 공과 과가 있다. 근거 없는 폄하보다 진지하게 공과를 따져 미진한 점을 보완하도록 힘을 모을 때다.”(2013/10/03, 중앙일보 박명림 칼럼 ‘도대체 MB는 왜 집권했는가?’에 반론 기고한 ‘흑백논리로 왜곡해선 안 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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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가까이 이명박 감독과 김황식 코치가 이끄는 국가대표 경제팀에서 태극마크에 노란 완장까지 차고 함께 뛸 수 있어서 참으로 영광이었다. 인저리 타임까지 끝나 이제 저는 유소년 캠프의 트레이너로 복귀하지만 핵심전력이 남아 있기에 든든하다. 저는 OB로서 여러분(YB) 뒤를 잇고자 하는 WB(Wanna Be) 육성에 전념하겠다.” (2013/03/22, 기획재정부 장관 이임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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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 대한 자부심(Self-Respect)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세계 7번째로 ‘20~50 클럽’에 가입하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발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혁명적 사고(Revolutionary Thinking)를 견지하고 우리 안에 숨은 창조혁신의 DNA를 발현해 과거의 ‘페스트 팔로어’(빠른 추격자)에서 퍼스트 무버(선발자)로 변해야 한다.” (2012/12/28,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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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본 용은 그려도 본 뱀은 못 그린다'는 속담이 있다. 특히 선거에 나타난 민의야 말로 '본 뱀'이다. 선거과정에서 드러난 민심을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우리의 잘못을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2012/12/20, 기획재정부 직원에게 보낸 편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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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 주먹구구식 전망 발언은) 용어를 잘못 선택한 명백한 실수였다. 내년 성장률을 4%내외로 개략적으로 전망할 수밖에 없었던 복잡한 심경이 담겨 있었다.” (2012/10/25, 국회 국정감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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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겠다. 9월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주먹구구식으로 4.0%를 제시한 것이다. 예산 심의 과정에서 근접된 전망치를 제시하겠다.” (2012/10/24, 국회 국정감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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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가 클까봐 마음놓고 좋아하지도 못했지만 `Aa3'는 이제껏 우리가 무디스로부터 받아보지 못한 등급이다. 런던올림픽처럼 경제올림픽에서도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이다. 미국, 일본, 프랑스 등 선진국조차 `룩킹 삼진' 당하듯 속절없이 신용등급을 강등당하는 `글로벌 경제위기 시즌'에서 거둔 성적이니 `대회신기록'으로 해석해도 민망하지 않다.” (2012/08/28, 무디스 국가 신용등급 상향조정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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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율 인상이나 이른바 재벌세 신설 등의 방법으로 법인세제 자체를 더욱 강화하고 부담을 늘리는 방안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 전 세계에섯 법인세율을 올리는 나라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안다. 법인세를 강화해 부담을 높이는 것은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릴 우려가 있어 반대한다.” (2012/06/28,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합동브리핑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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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권을 중심으로 한 최근의 `기업 때리기'식 공격은 국민 간의 편 가르기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이런 현상은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2012/02/02,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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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4%로 잡아 희망을 줄 것인지 3.7%로 시장 신뢰를 얻을 것인지에 대해 고민했다. 내년에 양대 선가가 있음에도 후자를 선택한 것은 국민과 솔직하게 소통하고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자는 의미다.” (2011/12/12, 2012년 경제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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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친기업 정책기조에는 변함이 없다. 친기업 정책기조가 일자리를 만들고 국부를 늘리는 지름길이다.” (2011/09/05, 전경련 경제정책위원회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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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 압력에는 시장친화적이면서 창의적인 대안을 끊임없이 고민해야한다. 성장과 고용의 선순환 고리가 복원되도록 세제 금융 예산 조달 등의 제도를 고용유인형으로 바꿔야한다. 우후죽순의 복지 포퓰리즘에 맞서 레오니다스가 이끌던 300명의 최정예 전사처럼 테르모필레 협곡을 굳건히 지킬 것이다.” (2011/06/03, 취임 후 첫 현장행보로 중소기업 유통매장을 방문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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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 있더라도 어이없는 실점은 하지 않겠다. 우리 정부와 금융권에는 3년 전 전투에 투입됐던 주력부대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지금까지 위기라는 파고를 잘 이겨냈듯이 이번에도 반드시 위기를 기회로 바꿀 것이다.” (2011/10/05, 전경련 50주년 기념 심포지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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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노총 대규모 집회에 나올 사람들은 근로조건이 좋은 대기업의 정규직 이익을 대변하는 소수의 노동권력이다. 기득권을 지키려는 대기업 정규직 노조 모습은 결과적으로 중소기업 비정규직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무책임한 일이다. 노동권력 횡포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2011/04/27,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수요정책포럼 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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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사관계를 보면 법에 도전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걱정이다. 행정적 사법적 절차를 무시하고 떼쓰는 노동운동은 이제 없어져야 한다. 21세기에 20세기 방식 노동운동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2011/04/08, 최저임금위원회 2차 전원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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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판결되기 전까지는 이 분들이 현대차 소속도 아니고, 비정규직이라고 보기 어렵다. 파업형태의 무력시위가 계속되면서 국민경제와 지역경제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불법적인 무력행사는 즉각 중단을 하고 대화로 해결하는 게 좋겠다.” (2010/12/01, CBS라디오 변상욱의 뉴스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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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 일자리는 희망이며 그 희망을 잘 가꿔 나가도록 환경을 만들고 지원하는 것이 고용정책의 최우선 과제다. 취임 첫 프로젝트로 청년 일자리와 관련한 종합 대책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010/08/31, 경기도 두원공과대학 안성캠퍼스를 방문해 간담회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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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박재완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30102136_16045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재완 한나라당 의원이 2008년 1월31일 국회에서 대정부질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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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과를 남기고 가게 돼 죄송합니다. 역사의 죄인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07/16, 청와대 수석에서 물러나면서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해 눈물을 보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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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어긴 것이 아니냐는 지적은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현재의 세종시법은 수도권 인구분산, 국가균형발전, 해당 지역 발전의 목적을 이루는데 법 자체가 족쇄가 되고 있기 때문에 손대는 것이 불가피하다.” (2009/11/12, 국회 국정감사에서 세종시 수정안 추진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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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은 80년 언론통폐합으로 왜곡된 신문과 방송시장을 바로잡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미디어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법이다. 방송을 대기업과 특정신문에 준다는 일부 주장은 그릇된 것이다.” (2009/08/05, 청와대 정책소식지 ‘안녕하십니다 청와대입니다’에 기고한 글에서 미디어법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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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농협은 농업인을 위한 협동조합으로서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농협을 농업인에게 돌려드리겠다.” (2009/04/01, 청와대 정책소식지 ‘안녕하십니다 청와대입니다’에 기고한 글에서 농협 신용-경제분리 추진방안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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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와 세계경제위기 등 바깥에서 예상치 못한 외풍이 불어서 국민들이 열망하는 경제 살리기를 제대로 못 해서 송구스럽다. 우리는 대외경제 의존도가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열심히 한다고 해결이 되는 문제는 아니다.” (2009/02/25,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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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 탓에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가치가 실제보다 낮게 평가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이 심각하다. 국제무대에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으려면 왜곡된 노사관계와 함께 불법시위 문제가 빨리 해결돼야 한다.” (2009/01/15, 한국행정학회 주최 ‘대한민국 국정, 어디로 가야 하나’ 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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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운하 논쟁은 그만 하고 필요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해야 한다. 4대강은 다목적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한국판 뉴딜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4대강 정비사업을 하면 일자리가 많이 생기고, 각 지역이 균형발전할 수 있으며 골재난도 해소할 수 있다.” (2008/12/16, SBS라디오 김민전의 SBS전망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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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황이 어려울 때일수록 멀리 내다보고 개혁을 더 착실히해야 한다. 현실적으로 볼 때 모든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서 모두를 만족시키는 개혁은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 정부가 경제를 안정시키고 시장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긴급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한편으로는 장기적 안목에서 구조조정을 해 체질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 (2008/10/10, SBS라디오 김민전의 SBS전망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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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여만표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출범했지만 지난 6개월간 지지율을 상당부분 까먹고 친정으로 돌아와 송구스럽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으로서 깊이 사과드린다. 이명박 정부와 참여정부 출범 6개월을 비교하면 나름대로 노력했고 선방했다.” (2008/08/29, 한나라당 의원 연찬회에서 하반기 주요 국정과제와 추진계획을 보고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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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는 이념 이기주의가 극심해지고 있으며, 극심한 이념 이기주의는 우리나라가 선진화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자동차 노조가 미국산 쇠고기 문제 때문에 파업을 하는 일은 이념이 아니면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 (2008/07/25, 대한상의 제주포럼 ‘새 정부 국정철학과 주요국정과제’ 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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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장은 방송의 중립성도 고려해야겠지만 정부 산하기관장으로서, 새 정부의 국정 철학과 기조를 적극 구현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2008/07/21, 신동아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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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대운하 사업은 자연스럽게 중단된 상태다. 어떠한 국정과제라도 민심이 뒷받침되지 않고 호응을 받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반대여론이 압도적인 대운하 사업을 추진할 명분이 없다.” (2008/07/21, 신동아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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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비대해진 정부조직과 방만해진 기능을 조정해 군살을 빼고 작고 유능한 정부, 국민 편하게 하는 정부를 만드는 게 목표다. 시급성에 비춰 저희팀은 정부조직을 재편하고 기능을 조정하는데 초기 역량을 집중하겠다.” (2007/12/28,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정부조직개편안을 2주 안에 마련하겠다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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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박사 연구 지원과 관련한 노무현 대통령 및 김병준 청와대 정책실장, 박기영 전 보좌관의 개입 및 은폐 의혹, 과기부 등 정부 부처의 황 박사에 대한 연구지원 은폐, 기업의 지원 내역' 등을 조사키 위해 야 4당이 공동 제출한 국정조사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 (2006/05/15, 황우석 줄기세포 논문조작 사건의 국정조사를 요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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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세를 오는 2007년까지 1% 수준으로 인상하는 것은 무책임하고 과도한 탁상공론이다. 보유세와 양도소득세, 개발이익 환수 강화와 병행해 건물분 재산세와 거래세를 낮추는 방안은 장기적으로 바람직하지만 전환기적 상황도 고려해야 한다.” (2005/08/24, 국회 토지공개념 토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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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총리의 발언은 계유정란의 일등공신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다가 결국 부관참시된 한명회와 1969년 닉슨 대통령의 대리인으로 언론공격에 앞장서다 탈세 혐의로 하야한 애그뉴 부통령을 연상케 한다.” (2004/11/01, 한나라당 이해찬 총리 국정농단 보고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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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국회를 정책국회, 생산적 국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정당의 정책 전문성이 강화돼야 하며 이번 총선이 정책 선거가 되어야 한다.” (2004/03/24, 경실련 정당정책 비교평가 기자회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