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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05031451_15930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2019년 9월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회 골든펠로우(Golden Fellow) 인증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생명보험협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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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기조와 보험시장 포화, 초저금리, 국제회계기준(IFRS17), 지급여력제도(K-ICS) 등 재무건전성 규제 강화, 인구구조 급속한 변화 등 새로운 위기가 오고 있다. 악재가 겹쳐 최악의 위기로 이어지는 퍼펙트 스톰에 갇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 (2019/10/23, 제12회 국제보험산업심포지엄 개막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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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의료자문에 대한 객관성, 공정성 의혹이 많았는데 학회를 통해 의료자문을 받게 되면 이런 논란도 사라지고 특정 의사들에게 자문이 몰리는 문제도 없어질 것이라고 본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험 관련 민원이 많이 해소되었으면 한다.” (2019/10/17, 대한정형외과학회와 공정한 의료자문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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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산업여건 속에서도 골든 펠로우들이 지니고 있는 보험업에 관한 변치 않는 열정과 영업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생명보험산업을 선도하기를 기대한다.” (2019/09/04, 제3회 골든 펠로우(Golden Fellow) 인증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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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4차 산업혁명과 인슈어테크가 불러올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의 물결 가운데 서있는 상황이다. 인슈어테크가 생명보험산업이 도약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다.” (2019/07/08, ‘인슈어테크: 보험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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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시장의 포화, 저축성보험 판매실적 둔화, 재무건전성 기준 강화 및 자본 확충 요구 등으로 생명보험회사들의 경영환경이 크게 나빠지고 있다. 생명보험업계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현안을 해결하는데 생명보험협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 (2019/03/19,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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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국제회계기준과 새 지급여력제도의 도입 시기가 2021년에서 2022년으로 한 해 미뤄졌지만 제도가 도입된다는 사실 자체는 변함이 없고 여전히 생명보험업계에 큰 도전이 될 것이 분명하다. 개별 회사는 준비기간이 늘어난 만큼 새 결산 시스템 마련에 더욱 세심한 노력을 쏟아야한다. 유럽 보험업계와 긴밀하게 협력해 새 국제회계기준과 관련된 주요 이슈를 놓고 국제적 공감대를 더욱 넓혀야한다.” (2018/12/31, 2019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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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말해주듯 변화와 도전은 늘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고, 기회가 있는 곳에 도약이 있었다. 보험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새로운 백년지계의 혜안을 찾아야 한다. 보수적이라고 불리는 보험산업도 블록체인과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을 만나 편의성과 미래지향성을 갖출 것이다.” (2018/07/04, '보험, 미래를 향한 혁신'(Innovate for the future) 세미나 개회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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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계속 나아갈 용기만 있다면, 모든 꿈은 이루어질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 (2018/08/21, 2018년도 2학기 생명보험사회공헌 장학금 전달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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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함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생명보험회사들과 함께 힘을 쏟겠다."(2018/03/20, 서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생명존중 소외계층 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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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 의료보험료의 인하 여력이 있으면 당연히 인하해야 하지만 현 단계에서 인하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시기상조다. 비급여를 급여로 해 보험업계가 반사이익을 보는 만큼 보험료를 내려야 한다는 논리는 타당하지만 과연 그러한가는 일단 (문재인 케어를) 시행해 봐야 한다.” (2018/02/08,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문재인 케어’를 주제로 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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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를 설득해 설계사 수수료 분급안을 추진하겠다. 설계사가 받을 수수료가 첫해에 몰려있다 보니 수당만 챙기고 회사를 떠나는 ‘먹튀’설계사와 보험사로부터 제대로 된 관리를 받지 못하는 ‘고아계약’이 양산되고 있다. 설계사 수수료 분급안이 정착되면 설계사들의 무리한 영업 관행 때문에 발생하는 불완전판매도 줄어들 것이다.” (2018/01/01,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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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가 도입되면 급격한 자본 확충 부담으로 일부 생명보험회사는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 유럽에서도 신지급여력제도와 비슷하게 시가 평가를 기준으로 하는 지급여력제도 솔벤시(SolvencyII를 도입한 뒤 보험회사의 요구자본이 2.5배가량 증가했다.” (2017/12/11, 서울시 중구 생명보험협회 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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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26년 있었지만 소비자 신뢰 제고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다. 불완전 판매를 최소화하는 등 업계가 노력했지만 큰 개선이 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사이버 채널이 활성화되면 해결 방안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업계에 완전판매가 정착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 (2017/12/07, 생명보험협회를 마친 뒤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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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들이 사회보장의 한 축을 담당하는 본래 역할에 충실하도록 지원하겠다. 새로운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를 어떻게 정립할지, 특수형태 근로종사자인 보험설계사의 처우를 어떻게 정할지도 업계 입장을 정부에 잘 설명하겠다.” (2017/11/30, 생명보험협회장에 내정된 뒤 매일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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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혁신 지속으로 지속 성장할 가치를 창출하겠다. KB생명보험을 주인정신과 팀워크로 단단하고 강한 조직으로 만들어갔으면 한다.” (2016/06/02,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창립 12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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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의 존재 이유는 현장 지원에 있다. 영업 현장을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2016/04/08, ‘KB생명보험 2015년 연도대상’ 시상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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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은 KB생명이 업계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다. KB생명은 저성장, 저금리 환경 및 제도 변화 등의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고객 신뢰 제고와 영업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가치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경영 목표를 세우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2016/01/06, KB생명보험 경영전략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