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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7/20190715073406_11222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형희 SK텔레콤 사업총괄(왼쪽 두번째)과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왼쪽 세번째)이 2016년 3월28일 대구광역시청사에서 '대구IoT 시범사업'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영기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텔레콤 사업총괄, 권영진 대구시장, 김선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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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은 오래전부터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을 해왔지만 2010년경 사회적 문제를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해왔다. SK가 직접 하는 것보다 사회적 가치를 더 잘 아는 기업이나 전문가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생태계를 잘 조성하는 게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일이라고 판단했다.” (2019/05/28, 소셜밸류커넥트(Social Value Connect·SOVAC) 2019에서 사회적기업 전용 3호 펀드 조성 계획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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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는 쉽게 말해 ‘착하게 돈 벌기’라고 할 수 있다. 사회적 가치가 사회공헌의 한 종류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는데 SK그룹에 있어 사회적 가치는 신규 사업 전략이자 새로운 마케팅 전략이다. 기업마다 신규 사업을 투자하는 데 기준이 되는 원칙이 있을 텐데 우리는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신규 사업을 많이 하자는 것이다.” (2019/05/21, SK그룹의 사회적 가치 측정 설명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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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고의 유무선 미디어플랫폼 회사로 변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남다른 각오와 준비가 요구된다. 핵심 플랫폼인 인터넷TV ‘Btv’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유통구조를 혁신하겠다.” (2018/01/02, SK브로드밴드와 SK플래닛 등이 참여한 2018년 SK텔레콤 신년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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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IoT) 등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을 모든 사업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해 2021년에는 1등 유무선 미디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2017/09/22, 창립 20주년을 계기로 과감한 디지털 대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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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 동안 연평균 1조 원을 투자하겠다. 이를 통해 SK브로드밴드를 2021년 1위 미디어플랫폼기업으로 만들겠다. 현재의 경쟁구도 때문에 미래 먹거리를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개방과 협력을 통해 미디어 산업의 모든 사업자들이 동반할 수 있는 새로운 판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 (2017/03/07, 중구 퇴계로 SK브로드밴드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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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창원지역 기업 에너지 효율화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 사물인터넷 기술이 국가 산업단지의 에너지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2015/02/02, 경상남도 창원시와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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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전용망 전국 상용화는 사람과 사람의 연결이라는 한계를 넘어 사물과 사물의 연결로 무한히 확장하는 중요한 기점이다. 산학연관 모두가 함께하는 사물인터넷 환경을 만들고 글로벌시장으로 동반진출해 더 큰 성과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2016/07/04, 서울 광화문 포시즌즈호텔에서 ‘사물인터넷 전용망 전국 상용화 선포식’을 열고 로라 네트워크를 전국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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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인수합병을 실시할 때 직원을 보호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현재 구조조정을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 다만 목표에 따라 일부 조직은 통합되고, 일부 조직은 개별적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새 일자리를 만들 것이기 때문에 직원들은 안심해도 된다.” (2015/12/02, CJ헬로비전 인수 기자간담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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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협회장을 8년째 맡으면서 물이 고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존경하는 전병헌 의원님께서 큰 결심을 해주셨다. 회장직에서 물러나지만 SK텔레콤은 짐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짐을 더해서 더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보겠다. e스포츠 산업이 더 활성화 돼서 우리나라가 더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산업이 될 수 있도록 한 발 뒤에서 신임 전병헌 회장님의 성공을 최대한으로 지원하겠다.“ (2013/01/29,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 신임회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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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업자들의 투자인센티브를 촉진할 수 있도록 사전규제를 대거 완화해야 한다. 특정 사업의 규제 장벽이 산업간 융합서비스 등 신기술 도입을 저해하는 사례가 많다"며 "콘텐츠와 네트워크, 플랫폼, 터미널 등 전 영역에서 진입, 소유, 겸영, 인수합병 규제를 최소화해야 한다.” (2008/04/14, 이명박 정부의 방송통신정책 대토론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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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은 단말기 가격을 얼마나 깍아주냐 마느냐의 문제인데, 이번 정부 정책은 복잡하다. 마치 부동산 주택청약 하듯이 소비자들이 외워야 하는 부분은 아닌 것 같다. 정통부도 이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봤지만, SK텔레콤의 지배력을 우려해 그런 것 같다. 법 운영의 안정성 측면에서 문제가 있는 만큼, 차라리 법을 일몰시킨후 SK텔레콤으로의 쏠림이 심화되면 그 때가서 법을 제정해 규제하는 편이 낫다.” (2005/10/25, 단말기 보조금 정책방향 마련을 위한 공청회)<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