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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5/48689_66967_583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석태수 한진 사장(오른쪽)이 2013년 6월27일 오전 김춘선 전 인천항만공사 사장(왼쪽)과 인천신항 컨테이너부두 A터미널 상부시설공사 및 운영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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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이사로 재선임을 해주신다면 투명한, 책임경영을 통해 회사가 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중장기적으로 회사가 발전할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 노력하겠다." (2019/03/29,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자신의 연임안 표결에 앞서 발언하면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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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당초 예정대로 2017년 안에 상장 절차를 마무리할 것이다.” (2017/10/25, 아주경제 기자에 진에어 상장을 놓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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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을 영업양수도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해도 상당수 직원들이 이직을 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직원들의 재취업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 방법을 찾고 있다. 한진해운 직원들은 40년 역사를 가진 국적 선사에서 여러 분야의 업무를 맡아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대내외로 신뢰받는 네트워크를 쌓아왔다. 해운업 불황 속에서 이들처럼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적자원들이 우리나라 해운업 경쟁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회사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 (2016/11/19, 한진해운 직원 고용승계를 호소하는 서한을 다른 해운회사 등에 보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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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화물과 운송정보를 놓고 법정관리 전에 산업은행은 정보를 요청한 적이 없다. 법정 관리에 들어간 뒤 산업은행 요청이 있어서 갔으며 물류대란 사태가 올 것이라는 점을 놓고 소통이 없었다.” (2016/10/04,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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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은 머스크의 6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를 가졌다. 구조조정을 할 때 수익성을 확보하는 일이 우선이었다. 재무구조를 개선해야하고 선박을 놓고 정부에 미래경쟁력을 확보하자고 했다. 재무구조는 나름 노력했지만 장기 불황으로 보유자산이 없었다.” (2016/10/04,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진해운이 저가 출혈경쟁을 미리 대비할 수 없었는지를 놓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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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은 현대증권이 매각된 만큼 현금이 있어서 채권단이 추가로 지원할 입장이었다. 한진해운은 그 반대였기 때문에 현대상선과 비교해 채권단에 인정받지 못했다.” (2016/10/04,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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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적 안정성 확보·개선이 시급한 상황인 만큼 3분기를 맞아 수익 극대화만이 회사를 살리는 길이라는 각오로 혼신의 힘을 다해야한다. 한진해운이 구축한 영업 네트워크·선박 운영 노하우를 지켜내 지금까지 쌓아온 고객과 신뢰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데 노력하자.” (2016/07/13, 성수기를 맞아 한진해운 수익성 강화를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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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 한진해운에 대한 신뢰를 지켜내야 한다. 우리가 행동으로 보여주면 해운사의 생존 기반인 화주, 하역 운송 거래사, 얼라이언스 등도 회생에 대한 믿음을 지켜줄 것이다.”(2016/05/02, 한진해운 비상경영에 들어가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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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영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영업이익을 달성함으로써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끊임 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시장의 한계를 뛰어 넘어 경영 정상화를 향한 전진을 계속하겠다." (2016/03/18,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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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원가 경쟁력 제고에 집중해 최선을 다한다면 현재의 위기는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 전 조직이 합심해 고객 중심의 혁신에 매진해 주기 바란다. 고객 가치와 지역 특성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짜는 한편 중동과 인도, 구 소련에서 독립한 국가들로 영업 비중을 넓혀가겠다." (2016/01/21, 글로벌 영업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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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어려운 시장 여건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강인한 체질로 환골탈태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2015년에는 지난해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반드시 이익을 실현해 재도약의 기반을 굳건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 (2015/03/27,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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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깎는 노력으로 회사 정상화에 최선을 다해 명실상부한 한국해운 대표로서 다시 일어서는 한진해운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2014/03/21, 한진해운 이사회를 통해 한진해운 대표에 선임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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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 물류란 변화와 도전, 그리고 극복의 의미다. 기업 경쟁력, 나아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산업의 선진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따라서 앞으로도 물류는 많은 변화와 도전, 그리고 극복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2012/11/16,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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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성장과 더불어 원가경쟁력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면 작은 일 하나도 악착같이 추진해야 한다. 고객중심의 판매 및 운영프로세스를 갖출 수 있도록 업무를 개선해 나가자.”, “글로벌기업이 되기 위해서 직원들 모두 글로벌 전문가가 되야 한다. 해외 경험과 역량을 갖추기 위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내 것으로 만들어가며 실천해 달라.” (2011년 신년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