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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1218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삼구</a>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1/20190129102057_9434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1218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삼구</a>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왼쪽)과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오른쪽)이 2017년 4월26일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서 열린 에어버스350 항공기 1호기 도입식에서 에어버스350 항공기 1호기 기내에 탑승해 승무원들로부터 편의시설 설명을 듣고 있다.<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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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은 결코 만만치 않다. 보다 더 철저하게 외부 환경을 분석해 우리 상황에 맞고 합리적이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전략에 따라 발 빠르게 대처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2019/01/02, 금호아시아나그룹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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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기내식 공급회사인 게이트고메코리아의 계약조건이 기존 공급회사인 LSG스카이셰프코리아보다 지분율과 원가 공개 여부, 경영 참여, 케이터링 품질 등에서 아시아나항공에 더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게이트고메코리아의 계약조건이 LSG스카이셰프코리아보다 불리한 데도 아시아나항공에 손실을 끼치면서 공급자를 변경했다면 그룹 재건작업을 위해 아시아나항공을 활용했다는 등 말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게이트고메코리아의 계약조건이 LSG스카이셰프코리아보다 훨씬 유리했던 만큼 관련 의혹은 오해다.” (2018/07/04,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옥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공급회사를 변경한 까닭 등을 놓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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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경영참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박세진 상무는 경영훈련을 받기 위해 사업비중이 작은 금호리조트에 입사하게 됐다. 하지만 앞으로 인정받지 못하거나 지탄받으면 결코 좌시하진 않겠다. 전공도 그 분야고 학교도 일본으로 가서 앞으로 리조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하는 것이니 예쁘게 봐달라.” (2018/07/04,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옥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딸 박세진 금호리조트 상무의 낙하산 인사 논란을 놓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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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기내식 사태로 심려를 끼쳐 국민들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협력회사 대표가 불행한 일을 당하게 돼 죄송하고 그 유족들에게 깊이 사과한다. 기내식 공급차질을 예측 못하고 준비하지 못해 직원들이 엄청난 고생하고 있다. 공항과 객실 부문 등 직원들이 어려움과 고통을 받고 있는 데에 회장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죄송하다. LSG스카이셰프코리아에서 기내식 공급회사를 바꾸는 과정에서 준비가 부족했다. 국민들이나 고객들, 임직원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 (2018/07/04,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옥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대란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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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각오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을 시작하려고 한다. 새로운 발상과 사고로 창업 초심을 되살려 2018년을 시작하겠다.” (2018/01/02, 금호아시아나그룹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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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은 물리적인 거리뿐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오래 교류해 많은 공통점을 가진 가장 가까운 이웃이다. 민간 차원의 지속적 교류가 한일 관계를 돈독하게 지탱한 버팀목이다.” (2017/06/12, 한국방문위원회가 추진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우호의밤‘ 행사 환영사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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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인수전은 결국 순리대로 될 것이다. 우리가 인수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되고, 안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될 것이다.” (2017/05/22, 부산 강서구 에어부산 사옥에서 열린 에어부산 사옥 준공식에서 금호타이어 인수전을 놓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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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덕의 소치로 국민과 여러분께 너무 걱정을 끼쳤다. 참 민망스러웠고 정말 여러분께 죄송했다. 동생(박찬구 회장)이 소송을 취하해줘서 고맙다.” (2016/08/12,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1218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삼구</a>의 사업은 재무구조도 취약하고 아직 할 게 많지 않나, 강자가 약자에게 베푼다는 마음으로 소송을 취하해줬다”면서 아시아나항공의 금호터미널 지분 매각 관련 소송을 취하해주자 언론과 인터뷰에서 고맙다는 소회를 털어 놓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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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시장은 자동차와 타이어산업이 고도로 발달한 지역이다. 금호타이어가 글로벌 톱티어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곳에 생산기지를 건설하고 시장을 적극 확장해 나가는 것이 필수적이다. 최첨단 설비는 물론 선진화된 관리 시스템으로 최고의 타이어 공장을 만들어가겠다." (2016/05/03, 금호타이어 조지아주 공장 준공식에 참여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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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기(企)자는 사람인(人) 밑에 멈출 지(止)로 이루어진 글자로, 글자의 형상이 상징하듯 사람이 없으면 기업은 멈추게 됨을 의미한다. 기업의 가장 큰 사회적 책임은 고용 창출이다.” (2016/03/09, 2016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시작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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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영속기업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다음 세 가지 목표를 당부드린다. 기업의 목적이 단순한 이윤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기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이윤뿐이다. 이윤의 극대화를 위해 모든 조직이 우선순위를 가지고 이윤 경영을 해달라. 둘째, 품질경영이다. 품질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제품의 품질, 기술의 품질, 서비스의 품질로 제품의 부가가치를 올리자. 셋째, 안전경영이다. 안전경영은 경영자의 철학이 없인 불가능하다. 내 생명이 중요하면 다른 사람의 생명도 중요하다는 소박한 철학을 가져야 한다.” (2016/01/04,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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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노력하겠다. 형인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 (2015/12/30, 박찬구 회장과 화해의사를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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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다. 우리나라 정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큰 어른이라고 생각한다.” (2015/11/24, 김영삼 대통령 빈소를 찾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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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청이 없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관광청이 만들어지면 행정입법권을 가질 수 있어 한국관광산업을 더욱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에 입법기능을 가진 관광청이 만들어진다면 유럽연합처럼 ‘한중일 3국 공동관관청’설립도 가능할 것이다.” (2015/11/18, 한국방문위원회 기자간담회를 열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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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다. 수년 동안 아름답지 못했다.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진정 아름다운 기업이 될 수 있게 최대한 노력하겠다. 본인의 부덕한 탓으로 가족 문제 때문에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금호산업 인수를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더 낮은 자세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국가 경제발전에 작지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남은 여생을 다 바치겠다." (2015/09/24,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보유하고 있는 금호산업 지분을 사들이기로 하면서 밝힌 첫 인사말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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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도움을 주는 전략적, 재무적 투자자들이 있다. 아직 충분한 시간이 있기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 그동안 묵묵히 참아주며 그룹 정상화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인내해준 3만여 금호아시아나그룹 임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 이번 금호산업 인수를 발판으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사회적 책임과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아름다운 기업이 되겠다." (2015/09/24,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보유하고 있는 금호산업 지분을 사들이기로 하면서 밝힌 첫 인사말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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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를 한꺼번에 인수해도 아무 문제없다. 당장이라도 1조천억 원짜리 수표를 끊을 수 있다.” (2006/02, 대우건설과 대한통운 인수전이 불붙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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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지탄받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지탄은 그 어떤 총탄보다도, 폭탄보다도 무서운 것으로 약속한 것은 꼭 지키고 건실한 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을 만들어야 한다.” (2006/04/07, 창립 60주년 기념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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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뭉술하게 포괄적으로 약속하는 것은 안 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2006/06/07, ‘아름다운 기업’이 되기 위한 7대 실천과제를 전 계열사 임직원에게 제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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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우건설을 인수한 것이 아니라 대우건설 직원들을 인수한 것이다.” (금호아시아나가 대우 건설을 인수한 직후 대우건설 측 노조가 ‘원천무효’를 외치며 반대 조짐을 보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