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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12/20181213111558_9122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2018년 9월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차 일자리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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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경우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우선 단기 일자리라도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라고 생각한다. 10월4일 개최한 제8차 일자리위원회는 정부가 재정·세제·금융·공공부문·규제혁신 모든 것을 총동원해서 민간 신산업을 지원한다는 이런 총체적인 지원 선언이라고 보면 된다.” (2018/10/29, YTN라디오 김호성의 출발새아침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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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간 단축 문제는 신축적으로 개편할 수 있는 문제다. 최저임금 인상도 가야 할 방향은 분명하지만 시장의 수용성 문제와 미비한 사회안전망, 자영업자가 전체 취업자의 21%나 되는 점을 고려해 적응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2018/08/22,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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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위원회 출범 1년 동안 민간부문에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토대 구축에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고 하기 어렵다. 정부의 절박함과 창의성, 과감함이 부족했기 때문.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 수 있는 길이 있고 소요되는 재정이 과도하지 않다면 과감하게 가야 한다.” (2018/05/16,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뒤 첫 번째 일자리위원회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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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 편성에서 2조9천억 원이 청년 일자리 대책을 위한 예산인데 이 문제로 야당 대표들을 만나 지적을 들었다”며 “그런데 지금은 너무 급하다. 사실 숨넘어갈 지경이다. 앞으로 경청하고 반영하도록 노력할 테니 현재 정말 급한 사정을 해결하는 청년일자리 예산을 신속하게 심의해서 통과시켜 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 (2018/04/30, YTN라디오 생생경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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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확대를 위해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노동시간 단축이다. 원만한 노사협의를 통해 노동시간 단축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동계 스스로도 노력해야 한다.” (2018/04/11, 광화문 인근 식당에서 연 기자간담회를 통해 노동시간 단축고 관련한 노동계의 협조를 당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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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개혁은 대기업이 협력업체와 상생하도록 하는 것이다. 대기업이 3차, 4차 협력업체를 상대로 단가 후려치기, 일감 몰아주기, 기술탈취를 하지 않으면 소득이 늘고 소비도 느는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 (2018/04/10, 국회에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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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이고 용감하지 않으면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없다.” (2018/04/10,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에서 손경식 경총 회장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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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이 꾸준히 오르는 것은 결국 소득이 적은 노동자의 삶을 개선하고 소비를 진작시키고 국민 경제에 기여할 수 있다. 문제는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 최소화다. 국민적 동의를 받고 최저임금을 인상해야 한다.” (2018/04/09, 국회에서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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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위원회가 명실상부한 일자리정책의 컨트롤타워가 되도록 하겠다. 통상적 생각과 관행적 사고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고용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는 선진국의 사례를 살펴 우리 현실에 맞는 사업을 창조적으로 만들겠다.” (2018/04/04, 일자리위워회 부위원장 취임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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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에도 개성공단은 멈추지 않았다.” (2016/02,12, PBC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 라디오방송에서 개성공단 폐쇄에 안타까움을 나타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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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클릭은 중도공략법이 아니다. 정치에서 중도의 지지를 받는 것은 진보의 '우(右)클릭'이 아니라 자기 정체성을 분명히 하면서 진정성과 신뢰를 확보할 때 가능하다는 것이 만고불변의 진리다.” (2015/12/18,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에 취임한 뒤 서울경제와 인터뷰에서 제1야당의 선명성을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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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당신 머리에서 하냐고! 당신들이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 (2015/10/01, 한국보육진흥원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어린이집 종일반 이용자격이 불필요한 20%를 걸러내겠다는 보육지원 정책에 20%의 근거가 무엇이냐고 반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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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만 지키면 당 지지도가 30%대로 오를 수 있다.” (2015/01/15,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것과 관련한 데일리한국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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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문재인은 민주적이고 공정한 사람이다. 다만 당을 운영해 본 경험이 없어 그 자리에 오른다면 얼마큼 실력을 보일지는 장담하지 못하겠다. 속단할 수는 없지만 문 의원이 당 대표가 되면 기본은 지킬 것으로 생각한다.” (2015/01/15, 데일리한국과 인터뷰에서 ‘문재인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공정함을 갖춘 인물로 볼 수 있나’는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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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 변수가 없다면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가 이룩한 당시 표 차이인 58만 표 이상으로 승리할 것이다. 정권교체 희망층이 새누리당 재집권 희망층보다 10%포인트 높게 나와 민심은 정권교체에 있다.” (2012/12/27, 18대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승리 가능성을 점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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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조종사 노조의 파업은 평균 근로조건과 국민정서를 고려할 때 정당성이 매우 결여돼 있다. 이번 파업이 합법적이기는 하지만 조종사라는 직무상 특수지위를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는 수단으로 삼는 것은 부적절하다. 조종사 노조가 스튜어디스를 조합원에서 제외시키고 있는데 이같은 조종사 노조의 파업 행태는 집단 이기주의로 볼 수밖에 없다.” (2005/07/17,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 파업과 관련한 기자회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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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보수를 떠나 열린우리당의 입장에서 보면 (민주노총 강경파 대의원들은) 지난 국회 때의 한나라당을 보는 것 같았다.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노조운동이 보여 왔던 문제들에 대한 개선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대기업 노조 중심으로 지금까지 잘못된 관행과 문화에 대한 자정 운동이 일어나길 기대한다.” (2005/01/26, 민주노총의 노사정위원회 복귀가 무산된 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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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투명경영을 해야 한다. 분식회계, 문어발식으로 경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정부는 노사관계의 공정한 중재자가 돼야 한다. 상대적으로 고임금을 받는 조직노동자들은 임금인상을 자제하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 (2004/11/09, 오마이뉴스와 인터뷰에서 ‘발전적 노사관계를 만들려면 노사정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느냐’고 묻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