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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이대훈 NH농협은행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1/2018011201574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2017년12월30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2018년 경영전략 워크샵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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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로부터 구체적 지시를 받은 적은 없다. 구체적 계획은 유엔(UN)과 미국의 제재를 고려해 준비할 것이다.” (2018/10/16,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NH농협은행의 금강산지점 재개 계획과 관련해 답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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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인터넷은행에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2018/09/26,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이 통과되자 NH농협은행의 제3의 인터넷전문은행 참여 여부를 놓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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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금융 모델을 도입해 농기계 할부대출 등으로 상품을 다양화하고 농업, 소상공업 관련 교육도 제공해 캄보디아의 농업과 서민금융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 (2018/09/11,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 출범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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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신 분들은 전부 합격해서 2019년부터 저와 함께 근무해 달라고 부탁했다. 은행원으로서 소양과 자질을 갖추고 농민 어려움에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재를 원한다.” (2018/08/29,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를 방문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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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을 모델로 앞세우면 단기적으로 젊은 층을 공략하기에는 분명 유리하겠지만 농협은행의 지향점과는 맞지 않다. 당분간 특정 광고모델을 앞세우기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더욱 많은 일반인에게 다가갈 생각이다.” (2018/06/04,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이용한 NH농협은행의 마케팅 전략을 설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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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스포츠에 투자하는 것이 효율성 면에서는 좋은 방법이 되겠지만 적은 비용이나마 쪼개서 비인기 종목이나 생활체육 구석구석에 보탬이 되도록 하는 역할이 농협은행에 더 어울리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2018/04/04, 제1회 NH농협은행컵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개최를 놓고 비인기 종목을 통한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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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 농민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이 같은 설립 취지에 맞도록 농가소득을 높이고 농민들의 지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올해부터 농가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금융상품을 쏟아 낼 계획을 세웠다.” (2018/03/02,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농협 본연의 가치를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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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거래가 늘면서 전통적 은행영업방식이 위협받고 있을 뿐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금융업 판도가 바뀌고 있다. 농협은행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해야 하는 특별한 사명을 지니고 있는 만큼 모든 직원이 노력해서 손익목표 7800억 원을 기필코 달성하고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를 선도하자.” (2018/01/19, 직원들과 간담회에서 2018년 수익목표 7800억 원을 반드시 달성할 것을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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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일선 현장을 찾아다니며 직원들과 월 1회 이상 식사 또는 호프데이를 함께 하며 직원들을 격려할 것이다.” (2018/01/05, ‘소통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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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정도경영은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가치이다. 윤리경영의 실천을 통해 농업과 농촌, 금융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2018/01/04,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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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목표수익을 반드시 이루고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실현하는 데 농협은행이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 (2017/12/30, 2018년 경영전략 워크숍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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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수익기반을 확충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협동조합 은행’으로 향하는 길을 가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다. 농협 본연의 가치 구현에 앞장서고 사업기반을 확대해 범농협 수익센터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 고객과 국민이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해 미래 금융을 선도하고 모든 직원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다.” (2017/12/29, 제4대 NH농협은행장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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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을 농민과 도시민을 동반자 관계로 엮는 허브로 만들 생각이다. 선배 행장들과 다른 경험(상호금융 대표)을 했다는 강점을 기반으로 수익성 확대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7/12/27, 더벨과 인터뷰에서 NH농협은행장 선임소감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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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사정이 워낙 어려워 책임감과 부담이 아주 크다. 농협은행은 다른 상업은행과 달리 농업 관련 지원을 해야 하는 공공금융 성격이 강하다. 이런 역할을 하면서도 다른 은행에 뒤처지지 않도록 하겠다. 지금은 국민은행이나 신한은행이 한 발 앞서 있지만 이 은행들을 따라잡아야 한다.” (2017/12/27,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NH농협은행장 선임 소감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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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농협인을 꿈꾸지는 않았지만 대학 수업을 들으면서 내 길이라고 생각하게 됐다.” (2017/07/18,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 농협인으로서 꿈이 정립된 계기를 돌아보며)